다 읽고 나면 기분이 몽글몽글 해지는 인스타툰

다 읽고 나면 기분이 몽글몽글 해지는 인스타툰


 

가끔 꿈에 어릴 때 갔던 이름 모를 계곡이 나온다.


그런 날은 아침에 일어나면 이유 모르게 기분이 좋다.


그 계곡에 나를 데려갔던 아버지의 나이가 되니


아빠, 엄마가 더 대단해 보인다.



출처: 인스타 @goong.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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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5.12.16 13:24
옛날 감성이네..
슈야 2025.12.17 17:05
MZ 버전 광수생각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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