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버금가는 10년전 동대문 협박달인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용팔이 버금가는 10년전 동대문 협박달인
9,422
4
주타겟 중.고딩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갓 부화한 킹코브라
다음글 :
미국 홈쇼핑 비비고만두 시식평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GQGQGQ
2020.09.20 18:01
1.♡.58.122
신고
밀레오레가 대박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구쪽에서 티셔츠 이만원 주고 샀는데 안쪽 가니까 오천원에 팔고 있었음.....
요새는 스파 브랜드도 넘쳐나고 대형 아울렛몰도 넘쳐나는데 저기 대부분 임대 딱지 붙어있지 않으려나.
0
밀레오레가 대박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구쪽에서 티셔츠 이만원 주고 샀는데 안쪽 가니까 오천원에 팔고 있었음..... 요새는 스파 브랜드도 넘쳐나고 대형 아울렛몰도 넘쳐나는데 저기 대부분 임대 딱지 붙어있지 않으려나.
빠가얌
2020.09.20 20:34
27.♡.229.253
신고
다 망해야돼!~ㅋㅋ 코로나때문에 벌써 망했겠지.
0
다 망해야돼!~ㅋㅋ 코로나때문에 벌써 망했겠지.
다이브
2020.09.21 01:14
14.♡.186.66
신고
옛날 90년대에도 안저랬다
90년대 이태원도 안저랬다
내가 보세시장 안가게 된 이유들이 군대 다녀온니까 보세가격 엄청 뛰고 상인 색히들이 손님 대하는 태도가 싸가지들이 너무 없더라고
게다가 아울렛의 등장으로 브랜드 의류 싸게 파는데 굳이 뭐하러 호갱짓 하러 가냐
0
옛날 90년대에도 안저랬다 90년대 이태원도 안저랬다 내가 보세시장 안가게 된 이유들이 군대 다녀온니까 보세가격 엄청 뛰고 상인 색히들이 손님 대하는 태도가 싸가지들이 너무 없더라고 게다가 아울렛의 등장으로 브랜드 의류 싸게 파는데 굳이 뭐하러 호갱짓 하러 가냐
옵티머스프리마
2020.09.21 21:26
112.♡.0.12
신고
내가 고딩 때가 거평프레아로 시작해서 밀레오레, 두타의 전성기 였던걸로 아는데....
아무도 나에게 저런 사람이 없었음...왜지??
아!! 밀레오레 앞에 한동안 펌프기계있었음...남들 하는거 구경하고 있는데....덩치 산만한 형들한테 길거리 케스팅 당함!!
"저! 기도 한번 해볼 생각 없어요??"
"저...고딩인데요??"
"그래? 그럼 졸업하고 와도 돼!!"
",,,,,,,,,,,,"
0
내가 고딩 때가 거평프레아로 시작해서 밀레오레, 두타의 전성기 였던걸로 아는데.... 아무도 나에게 저런 사람이 없었음...왜지?? 아!! 밀레오레 앞에 한동안 펌프기계있었음...남들 하는거 구경하고 있는데....덩치 산만한 형들한테 길거리 케스팅 당함!! "저! 기도 한번 해볼 생각 없어요??" "저...고딩인데요??" "그래? 그럼 졸업하고 와도 돼!!" ",,,,,,,,,,,,"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중국 택시기사 레전드
+2
2
아침부터 흐뭇해지는 영상
+2
3
입대 후 바람난 여친 잡으러 간 해병대
+1
4
주먹으로 달력 배우던 잼민이가 당황한 이유
+5
5
어지간한 주식투자자들 뛰어넘는 여자 유튜버
주간베스트
+1
1
중국 택시기사 레전드
+2
2
아침부터 흐뭇해지는 영상
3
오리가 얼어버린 부리를 녹이는 법
4
군대에서 만난 대대장 때문에 인생이 바뀐 병사
5
초고도비만 고슴도치
댓글베스트
+6
1
인간은 그냥 때를 밀면 안된다는 피부과 의사
+5
2
어지간한 주식투자자들 뛰어넘는 여자 유튜버
+5
3
한국인들은 정말 관대한거 같다고 말하는 미국인
+4
4
4년간 윌스미스로 AI 기술 발전 체감하기
+3
5
초봉 6천만 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단, 위치가 남극입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677
병무청 새 마스코트 뽑음
댓글
+
3
개
2020.09.26 15:24
11559
11
10676
밥먹는 수달
2020.09.26 15:23
7410
6
10675
착해도 너무 착한 일본개그맨
댓글
+
4
개
2020.09.26 15:22
12326
5
10674
생방송 중 아내 가슴 만진 아르헨티나 국회의원
2020.09.26 15:17
8743
7
10673
모든 최신 그래픽카드의 숙명
댓글
+
10
개
2020.09.26 15:16
31931
4
10672
[워크맨] 살면서 처음 본 커플 유형
댓글
+
3
개
2020.09.26 15:14
11305
2
10671
위스키 보드카 처음먹은 2001년생
댓글
+
4
개
2020.09.26 13:49
12474
0
10670
낚시하다 흑화한 김새론
2020.09.26 12:36
8687
13
10669
ptsd자극하는 디자인
댓글
+
16
개
2020.09.26 12:27
71560
1
10668
대소변 아무데나 보는 6살 때문에 현타 온 유치원 교사
댓글
+
5
개
2020.09.26 12:02
14215
6
10667
대북테마주 근황
댓글
+
2
개
2020.09.26 11:57
9250
1
10666
국군의 날 특전사 누나
댓글
+
10
개
2020.09.26 11:54
34165
8
10665
지금 풀매수해야하는 품목
댓글
+
9
개
2020.09.26 11:48
26999
4
10664
30 ,40대 동호회 특징
댓글
+
3
개
2020.09.26 11:34
12120
3
10663
군대에서 병사들한테 최악의 조교였던 주원
댓글
+
3
개
2020.09.26 11:07
10183
3
게시판검색
RSS
1671
1672
1673
1674
1675
1676
1677
1678
1679
16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입구쪽에서 티셔츠 이만원 주고 샀는데 안쪽 가니까 오천원에 팔고 있었음.....
요새는 스파 브랜드도 넘쳐나고 대형 아울렛몰도 넘쳐나는데 저기 대부분 임대 딱지 붙어있지 않으려나.
90년대 이태원도 안저랬다
내가 보세시장 안가게 된 이유들이 군대 다녀온니까 보세가격 엄청 뛰고 상인 색히들이 손님 대하는 태도가 싸가지들이 너무 없더라고
게다가 아울렛의 등장으로 브랜드 의류 싸게 파는데 굳이 뭐하러 호갱짓 하러 가냐
아무도 나에게 저런 사람이 없었음...왜지??
아!! 밀레오레 앞에 한동안 펌프기계있었음...남들 하는거 구경하고 있는데....덩치 산만한 형들한테 길거리 케스팅 당함!!
"저! 기도 한번 해볼 생각 없어요??"
"저...고딩인데요??"
"그래? 그럼 졸업하고 와도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