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리뷰하는 디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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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플레임드래곤 2025.04.21 15:59
ㅋㅋㅋㅋ 저거 먹고 진짜로 배가 차...?
내 기준 곧바로 치킨 한마리 더 조질 수 있겠는데...?
야야이야 2025.04.21 16:38
[@다크플레임드래곤] 배부르게 먹으려고 가는 곳보다는 미식을 즐기는 공간이니깐 양이 많은 사람들은 아쉽긴 하지. 근데 주류 페어링나온거에 저 코스로 먹으면 배가 어느정도 부르긴하던데. 내가 모수를 가보진않았지만 트리드나 여타 다른곳 가보면 양이 적진 않음
웅남쿤 2025.04.21 19:15
[@다크플레임드래곤] 나도 식사는 포만감이 우선이라 생각해서,
저걸 42만원 주고 먹느니 35000원짜리 소고기 무한리필을 간다는 입장.

근데 뭐, 상업영화와 예술영화의 차이로 생각하면 된다고 봄

예술영화는 누군가에게 지루한 120분이지만,
즐길 줄 아는 사람에겐 명작을 체험하는 순간이듯,
누군가에겐 42만원으로 인생 최고의 미식을 즐기는 순간이 될듯
마다파카 2025.04.21 21:21
[@다크플레임드래곤] 저거를 한 상에 한번에 다 놓고 먹으면
44kg 여자도 힘들긴 하겠지만 거의 다 먹을듯
그런데 메뉴 중간중간에 틈을 몇분이라도 줘버리면
배가 생각보다 어이없이 참

오히려 배가 덜 고프면 다 들어감
근데 쫄쫄 굶다가 저런 코스먹으러 가면
중간에 낙오할 가능성 높아짐

경험상 그랬읍니다
꽃자갈 2025.04.21 21:32
[@다크플레임드래곤] 이게 어른들이 밥먹기 전에 엄한 거 먹지 말라는 거처럼, 이거 한입 먹고 기다리고 저거 한입 먹고 기다리면 의외로 배가 고프다는 느낌이 안듬. 다이어트할 때도 이런 방법 있드만
SDVSFfs 2025.04.21 17:52
한번쯤 가보고 싶긴한데 엥간한건 다 맛있는 입이라 나는 저렇게 못즐길듯...ㅎㅎㅎㅎㅎ
larsulrich 2025.04.21 20:55
파인다이닝이
익숙한걸 다르게 다른걸 익숙하게
완전히 새롭운 느낌을 주는 쪽이 많아서 재미는 있지만
사람마다 와닿는게 너무 다름.

솔직히 최고급 고기에 맛난술 곁들여 먹는게
만족감이 클겁니다.

미식가들도 술에 페어링되는 맛난 안주꺼리를 찾는거지
음식자체에 매료되는건 아니거든요.
4wjskd 2025.04.22 07:36
가보고 싶긴 하다
테클충 2025.04.22 14:05
단계별로 익숙해져야됨
확실히 파인다이닝은 국밥만 먹다가 가서 먹는다고 확실한 차이를 못느끼더라
어느정도 파인다이닝을 몇번씩은 가보고 미식의 세계란 이런것이구나하며 예술작품 감상하듯이 여러 음식들을 먹어보고 아 여기는 이 조합을 선택했네 재밌다 저번에 갔던 식당은 이거랑 조합했는데 이 조합이 더 맛있군 하는 예술 작품의 감상으로 봐야하고 파인다이닝도 애초에 레스토랑의 느낌보단 아트 갤러리에 목적성이 더 강한거 같음
그래서 무지하게 배부르진 않더라도 배는 어느정도 차고 포만감보다는 만족감과 경험을 사러 가는 느낌
ㅋㅋㅋㅋㅋㅋ 2025.04.24 14:11
저딴게 인당 42만원 2명이면 84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적게 잡아도 4천 이상 받는 애들이  어쩌다 한번 가는거면  취미같은걸로 해서 그냥 그럴수 있다고 생각함.
그 미만은 반성해라 새키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 같으면  차라리 대도식당이나 벽제갈비 가서 한우 배터지게 먹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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