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남자는 하루에 한 번씩 고민한다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모든 남자는 하루에 한 번씩 고민한다
9,362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키우던 강아지와 이별을 준비 중인 강형욱
다음글 :
여자와 남자의 차이 ㅗㅜㅑ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쓰러진거
2020.04.08 22:28
211.♡.162.47
신고
이 딴 거 고 민 할 시 간 에 한번 치고 두번 칠것이고
보통 고민할 시간에 안친다.
둘 중 하나다.
그냥 응앵옹 하면서 패미 스러운 사상으로 빼애액 하는 지능적인 페미 스러운 웹툰이다.
정작 유료 페이지에서는 탁특 응!? 누나? 동생? 형님? 하면서 가버렷?
한탄스럽다. 자위는 건전하지만 이걸로 이렇게 뭔가 있는 척 하면서 돈 버는 새끼들 보면 진심 소름 돋아 오른다.
자위는 아무 생각 없이 하는것이다.
뭔가를 생각 했다는 그 자체 만으로 이건 자신의 눈에 선이 보이고 피의 향기와 혈육의 느낌을 느끼기 위해서 살X 한다라는
중2병 소설과 동급이다.
저런게 이상한거다 저런거에 공감하고 저런것에 뭔가 있는 거 같아서 감동 받지 말어라
심각한거다
0
이 딴 거 고 민 할 시 간 에 한번 치고 두번 칠것이고 보통 고민할 시간에 안친다. 둘 중 하나다. 그냥 응앵옹 하면서 패미 스러운 사상으로 빼애액 하는 지능적인 페미 스러운 웹툰이다. 정작 유료 페이지에서는 탁특 응!? 누나? 동생? 형님? 하면서 가버렷? 한탄스럽다. 자위는 건전하지만 이걸로 이렇게 뭔가 있는 척 하면서 돈 버는 새끼들 보면 진심 소름 돋아 오른다. 자위는 아무 생각 없이 하는것이다. 뭔가를 생각 했다는 그 자체 만으로 이건 자신의 눈에 선이 보이고 피의 향기와 혈육의 느낌을 느끼기 위해서 살X 한다라는 중2병 소설과 동급이다. 저런게 이상한거다 저런거에 공감하고 저런것에 뭔가 있는 거 같아서 감동 받지 말어라 심각한거다
신선우유
2020.04.09 01:30
110.♡.16.66
신고
[
@
쓰러진거]
진짜 이 아저씨는 왜 이렇게 된거야
0
진짜 이 아저씨는 왜 이렇게 된거야
펩시필터
2020.04.10 07:42
112.♡.182.22
신고
[
@
신선우유]
치긴 쳤는데 이상한걸 친듯 ㅋㅋ
0
치긴 쳤는데 이상한걸 친듯 ㅋㅋ
미루릴
2020.04.10 10:15
125.♡.146.205
신고
[
@
펩시필터]
뭘 보고 치면 이렇게 되시지? ;;;
0
뭘 보고 치면 이렇게 되시지? ;;;
더그러스
2020.04.11 01:30
122.♡.221.209
신고
[
@
신선우유]
ㅋㅋㅋ. 배아파.
0
ㅋㅋㅋ. 배아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2
1
최순옥 명품국밥집에서 일어난 일
+2
2
아빠를 발견한 딸
+2
3
힘들어도 열심히 살아보려 했던 배우 이상보
4
77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가 보여준 선한 영향력
+4
5
그리스에서 동양인 상대로 한다는 신종사기
+2
1
최순옥 명품국밥집에서 일어난 일
+1
2
자폐 아들과 마법 고양이
+1
3
과거 네이버에 사진 삭제 요청을 거절당했다는 연예인
+2
4
갑자기 한국말 조지는 이사벨마이어스
+6
5
태권도 학원에서 기깔나게 배워왔다는 딸
+7
1
논란이라는 동네 놀이터 철봉 내구도
+5
2
논란중인 도미노 더블 미트 피자 근황
+4
3
이제 문자로 안가고 카톡으로 가요
+4
4
그리스에서 동양인 상대로 한다는 신종사기
+3
5
고양이를 모자인것처럼 속여서 공항보안 통과한 여성
파도가 올때 돌고래들이 하는행동
2020.11.04 14:43
9
댓글 :
4
9736
말이 키운 떼껄룩
2020.11.04 14:38
5
댓글 :
1
9293
헬적화당하는 무슬림 근황
2020.11.04 12:35
15
댓글 :
7
12467
찐 친구를 결혼식장에 초대하면 생기는일
2020.11.04 12:24
12
댓글 :
3
11017
인스타그램 좋아요가 가장 많은 사진 TOP 10
2020.11.04 12:12
1
댓글 :
1
9635
롯데백화점 VVIP 룸에 간 광희
2020.11.04 10:30
5
댓글 :
5
11606
아버지의 기술을 어깨너머로 배운 아들
2020.11.04 10:30
3
댓글 :
4
11907
박진감 넘치는 격투
2020.11.04 10:26
4
댓글 :
4
10476
이수근 때문에 명품 중독된 재수생
2020.11.04 10:25
1
댓글 :
11
16351
트레이너 신체접촉을 본 흑자헬스
2020.11.04 10:21
2
댓글 :
3
9932
개그맨 김준호의 비즈니스
2020.11.04 10:15
0
댓글 :
1
7900
강제 무료나눔
2020.11.04 10:06
3
7487
스파이럴캣츠 코스프레에 대한 사람들 반응
2020.11.04 10:03
2
8196
'악마를 보았다' 가 영감을 얻은 곳
2020.11.03 18:04
8
댓글 :
10
17613
인공 태양 조명 시스템
2020.11.03 17:50
7
댓글 :
4
9933
게시판검색
RSS
1666
1667
1668
1669
16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보통 고민할 시간에 안친다.
둘 중 하나다.
그냥 응앵옹 하면서 패미 스러운 사상으로 빼애액 하는 지능적인 페미 스러운 웹툰이다.
정작 유료 페이지에서는 탁특 응!? 누나? 동생? 형님? 하면서 가버렷?
한탄스럽다. 자위는 건전하지만 이걸로 이렇게 뭔가 있는 척 하면서 돈 버는 새끼들 보면 진심 소름 돋아 오른다.
자위는 아무 생각 없이 하는것이다.
뭔가를 생각 했다는 그 자체 만으로 이건 자신의 눈에 선이 보이고 피의 향기와 혈육의 느낌을 느끼기 위해서 살X 한다라는
중2병 소설과 동급이다.
저런게 이상한거다 저런거에 공감하고 저런것에 뭔가 있는 거 같아서 감동 받지 말어라
심각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