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철의 자식을 대하는 마인드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배우 김영철의 자식을 대하는 마인드
7,392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들소 VS 곰
다음글 :
흔들다리 고인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0.06.21 16:28
39.♡.185.117
신고
마지막 말이 정답인거같음..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
0
마지막 말이 정답인거같음..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
스카이워커88
2020.06.21 18:46
222.♡.133.144
신고
[
@
ssee]
인간 관계를 물질적 가치로 가늠하면서 오염이 되어버렸죠
0
인간 관계를 물질적 가치로 가늠하면서 오염이 되어버렸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중국 택시기사 레전드
2
군대에서 만난 대대장 때문에 인생이 바뀐 병사
+2
3
한국영화가 국산차 같다는 말을 들었다는 배우
4
몽골 부자집 난방 트렌드 근황
+2
5
입대 후 바람난 여친 잡으러 간 해병대
주간베스트
1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울면서 하는 말
2
오리가 얼어버린 부리를 녹이는 법
+1
3
중국 택시기사 레전드
+2
4
엔드게임에서 많이들 울었다는 장면
+5
5
김동현 vs 용인대 복싱부, 비매너 스파링 논란
댓글베스트
+4
1
야망있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3
2
미국 부자집 냉장고 사이즈
+3
3
요즘 식당 웍질기계 기술력 근황
+3
4
초봉 6천만 원에 생활비 전액 지원...단, 위치가 남극입니다
+3
5
인간은 그냥 때를 밀면 안된다는 피부과 의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0856
상금 100만원 타간 라면 레시피
댓글
+
7
개
2020.10.08 15:09
17220
1
10855
고양이의 질투
댓글
+
4
개
2020.10.08 15:02
11453
6
10854
일본 아이돌 먹방후 드립
댓글
+
1
개
2020.10.08 09:44
8476
0
10853
아무말 없이 가족을 껴안아 보았다
댓글
+
5
개
2020.10.08 09:39
12625
0
10852
빽다방 알바에게 반한 헬갤러
댓글
+
4
개
2020.10.08 09:28
11887
3
10851
요즘 일본 여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놀이
댓글
+
4
개
2020.10.08 09:24
10676
2
10850
10년뒤 걸그룹 공연
댓글
+
2
개
2020.10.08 09:21
8848
8
10849
하루에 20cm씩 크는 의문의 식물 관찰기
댓글
+
6
개
2020.10.08 09:01
15148
13
10848
아기호랑이 후들겨패는 치와와
댓글
+
2
개
2020.10.08 08:54
8207
2
10847
신입사원이 그랜저 몰고 와서 시선집중
댓글
+
8
개
2020.10.08 08:49
23230
8
10846
남자에 대한 깨달음을 얻은 웃대 유부녀
댓글
+
8
개
2020.10.08 08:49
22330
8
10845
가짜사나이 여자판
댓글
+
12
개
2020.10.07 13:21
44818
2
10844
배달의민족 낙지볶음 근황
댓글
+
23
개
2020.10.07 13:18
95724
1
10843
음악은 재능이라는 걸 보여주는 영상
댓글
+
3
개
2020.10.07 13:16
11689
5
10842
김병지 형님이 말하는 학창시절 일진썰
댓글
+
1
개
2020.10.07 13:13
7400
2
게시판검색
RSS
1661
1662
1663
1664
1665
1666
1667
1668
1669
16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