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배우자가 불륜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면?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친구의 배우자가 불륜을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면?
9,455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스폰지밥으로 알아보는 학교폭력
다음글 :
타이슨도 3초면 충분하다는 영춘권 고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불룩불룩
2020.06.04 10:58
39.♡.123.225
신고
응??
1
응??
11
2020.06.04 11:19
211.♡.164.90
신고
응??
0
응??
퓌크
2020.06.04 12:20
123.♡.249.230
신고
↑ 원래 그런겨 ㅋㅋ 남녀관계는 알 수 없고
내 치부를 알게 된 사람과는 껄끄러워질 수 밖에 없는거야
1
↑ 원래 그런겨 ㅋㅋ 남녀관계는 알 수 없고 내 치부를 알게 된 사람과는 껄끄러워질 수 밖에 없는거야
사이버펑크
2020.06.04 13:40
223.♡.29.6
신고
진짜로 저런 경험있음. 처음부터 말해준건 아니고 진짜 관계가 너무 심각한 파국이고 주변사람들도 슬슬 피해를 보는 수준이어서 말해줬는데, 간단한 문제가 아니더라, 결혼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끊어낼 성격의 것도 아니고, 저런거 말해줘봐야 껄끄러워지고 오히려 말해줬다고 그 부모님한테까지 원망을 듣더라; 그냥 지들끼리 걸려서 지들끼리 파탄나게 두는게 낫다. 괜히 말해줘봐야 그 치정극 중심에 뛰어들어서 골치아파짐.
0
진짜로 저런 경험있음. 처음부터 말해준건 아니고 진짜 관계가 너무 심각한 파국이고 주변사람들도 슬슬 피해를 보는 수준이어서 말해줬는데, 간단한 문제가 아니더라, 결혼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끊어낼 성격의 것도 아니고, 저런거 말해줘봐야 껄끄러워지고 오히려 말해줬다고 그 부모님한테까지 원망을 듣더라; 그냥 지들끼리 걸려서 지들끼리 파탄나게 두는게 낫다. 괜히 말해줘봐야 그 치정극 중심에 뛰어들어서 골치아파짐.
웅남쿤
2020.06.04 15:58
223.♡.53.160
신고
장전을 한 사람과
방아쇠를 당긴 사람의 차인가 흠
0
장전을 한 사람과 방아쇠를 당긴 사람의 차인가 흠
사마쌍협
2020.06.04 16:02
118.♡.40.100
신고
치정문제와 부부문제는 끼어든 순간 좋은 소리 못 듣는다고 생각함. 경험해본 1인.
편들어 줘봐야 편들어준 인간이랑은 소원해지고
반대편도 원망함
0
치정문제와 부부문제는 끼어든 순간 좋은 소리 못 듣는다고 생각함. 경험해본 1인. 편들어 줘봐야 편들어준 인간이랑은 소원해지고 반대편도 원망함
000r
2020.06.04 19:08
218.♡.155.42
신고
완전히 경우에 따라 사람 성격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
하지만 뭐든 말 안 한 경우에 외면당하진 않을 것 같다
0
완전히 경우에 따라 사람 성격에 따라 다른거 아닌가 하지만 뭐든 말 안 한 경우에 외면당하진 않을 것 같다
z925
2020.06.04 20:09
223.♡.202.192
신고
나저씨에서 이선균 대사에 저런거 있었던거 같은디?
내 비밀 아는 사람 불편하다고 했던가?
0
나저씨에서 이선균 대사에 저런거 있었던거 같은디? 내 비밀 아는 사람 불편하다고 했던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9
1
몇몇 다이소 물건 포장이 삐뚤빼뚤한 이유
+2
2
길에서 우는 아이를 지나치지 않은 배달기사
+2
3
대참사 날 뻔 했던 물류창고
+4
4
태권도 학원에서 기깔나게 배워왔다는 딸
5
충북 청주에서 하이닉스의 위상
+5
1
일본 초등학생 곤충학자
+1
2
제작진 몰래 한국인들을 위한 선물 준비한 에펠탑 상인 파코
+3
3
미국에서 난리난 할리우드 배우 폭행 사건 근황
+3
4
위로도 함께하는 사랑스런부부
+4
5
영화 촬영감독인 친구에게 웨딩 촬영 부탁한 결과
+9
1
7개월 아기 죽일뻔한 안아키 시어머니.manhwa
+9
2
몇몇 다이소 물건 포장이 삐뚤빼뚤한 이유
+6
3
이중주차 빌런
+6
4
은혜 갚은 중동 노동자 썰
+6
5
매일 어묵 15개를 먹는 여성
윤종신이 갑자기 미국 유학을 떠났던 이유
2020.11.16 16:28
1
댓글 :
2
9527
집사의 골프연습을 방해하는 냥아치
2020.11.16 16:18
6
댓글 :
3
10938
중국의 흔한 함정
2020.11.16 15:08
4
댓글 :
6
16610
01년생 아이돌에게 농락당하는 홍진호
2020.11.16 14:59
1
댓글 :
6
15226
오늘도 카레국경찰은 사람을 팹니다
2020.11.16 14:30
7
댓글 :
6
15645
저글링 구경하는 쿼카
2020.11.16 14:29
3
댓글 :
1
8945
기네스 신기록 세우려다가 죽을 뻔 한 레이서
2020.11.16 14:20
2
댓글 :
1
7715
역대급 자라니
2020.11.16 12:55
6
댓글 :
3
10464
17년전 중학교 타임캡슐 개봉식에 찾아간 유튜버
2020.11.16 12:51
5
8845
여고생의 오토바이 성대모사
2020.11.16 12:48
8
댓글 :
6
12173
50년만에 약점 발견한 강호동
2020.11.16 12:36
1
댓글 :
1
8302
남자 군대썰 국룰
2020.11.15 19:51
7
댓글 :
8
19583
이 시대 최고의 영웅
2020.11.15 19:32
3
댓글 :
2
11189
"원숭이 보다 잘 생기면 OK" 진짜인가?
2020.11.15 17:50
1
댓글 :
3
10930
포항공대를 지방 공대라고 부르는 학생
2020.11.15 15:51
2
댓글 :
6
13656
게시판검색
RSS
1651
1652
1653
1654
165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내 치부를 알게 된 사람과는 껄끄러워질 수 밖에 없는거야
방아쇠를 당긴 사람의 차인가 흠
편들어 줘봐야 편들어준 인간이랑은 소원해지고
반대편도 원망함
하지만 뭐든 말 안 한 경우에 외면당하진 않을 것 같다
내 비밀 아는 사람 불편하다고 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