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 오자 딸 데리고 대피하는 아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지진이 오자 딸 데리고 대피하는 아빠
11,436
2020.01.03 14:25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아빠 어디가 아이들 근황
다음글 :
분장하고보니 어디서 많이 본얼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콘칩이저아
2020.01.03 16:33
106.♡.118.73
신고
오 어케알았지???흔들리기전에 피한거같은데....
0
오 어케알았지???흔들리기전에 피한거같은데....
민감한분들은
2020.01.03 17:26
106.♡.195.151
신고
[
@
콘칩이저아]
느낌이 오더군요.
저도 예전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있는데 침대 매트릭스가 마치 지렁이가 꾸물대듯한 느낌을 주더군요. 그러다가 우르륵... 깜짝놀라서 나갔는데 다들 못느꼈는지 저혼자만 밖에서 뻘줌하게 있었습니다. 그때당시가 포항인가?암튼 그쪽에서 시작되어서 서울까지 여진이 올라갔다고 하네요.
0
느낌이 오더군요. 저도 예전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있는데 침대 매트릭스가 마치 지렁이가 꾸물대듯한 느낌을 주더군요. 그러다가 우르륵... 깜짝놀라서 나갔는데 다들 못느꼈는지 저혼자만 밖에서 뻘줌하게 있었습니다. 그때당시가 포항인가?암튼 그쪽에서 시작되어서 서울까지 여진이 올라갔다고 하네요.
kazha
2020.01.04 14:54
121.♡.20.155
신고
[
@
민감한분들은]
말투가 박찬호 같어 ㅋㅋ
0
말투가 박찬호 같어 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4
1
오래된 게임 소스 코드 못건드리는 이유
2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진짜 자존감
+2
3
최강록 식당 다녀왔던 사람의 후기.manhwa
+3
4
합의금 못 주니까 법대로 하라는 가해자
+7
5
한문철TV 또 레전드 근황
주간베스트
+2
1
혼밥 군인 밥값 계산하다 포착된 부부
2
협상의 달인, 9살 아들의 협박
+4
3
맹물로 끓이는 짬뽕이 2대째 유지되는 이유
+1
4
2025년 미스코리아 진 의외의 개인기
5
KF-21 근황
댓글베스트
+8
1
요즘 겨울 패션 특징
+7
2
한문철TV 또 레전드 근황
+6
3
43세 남자가 28세 여자를 거절하게 된 결정적 이유
+4
4
오래된 게임 소스 코드 못건드리는 이유
+3
5
학폭 의혹을 해명하는 임짱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195
왜 인간에게 호의적인지 미스테리인 생물
댓글
+
12
개
2020.06.23 11:29
14747
5
9194
나의 아저씨 명대사
댓글
+
8
개
2020.06.23 10:38
13297
7
9193
특정 성별에 배역을 몰아준 여자감독
댓글
+
8
개
2020.06.23 10:24
10276
6
9192
축구선수를 꿈꿨던 친구의 장례식에서...
2020.06.23 10:10
7743
18
9191
플레이팅 장인
댓글
+
2
개
2020.06.23 10:09
8905
9
9190
높이제한에 걸린 트럭
댓글
+
4
개
2020.06.23 10:08
9367
2
9189
주사 맞는 아기 호랑이
댓글
+
1
개
2020.06.23 10:06
8629
2
9188
편의점 알바가 쓴 20대 남자손님 특
댓글
+
6
개
2020.06.23 10:05
10217
9
9187
개벽이 개죽이 근황
댓글
+
1
개
2020.06.23 10:04
7554
0
9186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꽃게
댓글
+
2
개
2020.06.23 10:01
7287
4
9185
꼰대와는 거리가 먼 이경규의 품격
댓글
+
3
개
2020.06.23 09:59
7814
6
9184
일본의 SM 업소녀
댓글
+
2
개
2020.06.23 09:58
9306
4
9183
순간적으로 일자리에 위협을 느낀 농구선수
2020.06.23 09:56
7444
8
9182
페이커가 준 옷 자랑하는 김희철과 모르는 형들
댓글
+
8
개
2020.06.23 09:44
9104
2
9181
뜻밖의 상황을 막은 상남자
댓글
+
6
개
2020.06.22 11:14
11394
4
9180
영악한 머리보다 투박하고 진솔한 태도
댓글
+
9
개
2020.06.22 11:08
15232
26
게시판검색
RSS
1641
1642
1643
1644
1645
1646
1647
1648
1649
16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저도 예전 침대에서 뒹굴거리면서 있는데 침대 매트릭스가 마치 지렁이가 꾸물대듯한 느낌을 주더군요. 그러다가 우르륵... 깜짝놀라서 나갔는데 다들 못느꼈는지 저혼자만 밖에서 뻘줌하게 있었습니다. 그때당시가 포항인가?암튼 그쪽에서 시작되어서 서울까지 여진이 올라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