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과 과메기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이순신과 과메기
9,985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여자라고 봐주는거 없는 일본예능
다음글 :
김태희의 위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말세여
2020.12.18 23:56
121.♡.140.178
신고
근데 과메기 이제 다른 생선으로도 만들던데 그냥 겨울에 말리면 과메기임?
0
근데 과메기 이제 다른 생선으로도 만들던데 그냥 겨울에 말리면 과메기임?
댜댜
2020.12.20 09:16
116.♡.71.38
신고
[
@
말세여]
청어가 안잡히니 꽁치로 만듬
0
청어가 안잡히니 꽁치로 만듬
뾰로롱
2020.12.22 10:55
211.♡.23.185
신고
[
@
말세여]
오리지날은 청어 근데 요즘엔 거의 꽁치인데 청어 과메기도 팜 과메기 처돌이로서 두개 다 먹어본 바로는 일단 보통 입맛의 맛는건 꽁치 과메기임 비린내가 적고 식감이 쫀듯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꾸덕함으로서 요즘 사람들 입맛의 맞음 청어 과메기는 비린내가 좀 더 심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편이여서 흔히들 생각하는 과메기의 식감과는 조금 다름 좋아하는 사람들 아니면 잘 안먹음
0
오리지날은 청어 근데 요즘엔 거의 꽁치인데 청어 과메기도 팜 과메기 처돌이로서 두개 다 먹어본 바로는 일단 보통 입맛의 맛는건 꽁치 과메기임 비린내가 적고 식감이 쫀듯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꾸덕함으로서 요즘 사람들 입맛의 맞음 청어 과메기는 비린내가 좀 더 심하고 식감이 부드러운 편이여서 흔히들 생각하는 과메기의 식감과는 조금 다름 좋아하는 사람들 아니면 잘 안먹음
sima
2020.12.19 01:58
117.♡.139.231
신고
청어 주기가 40년이면 다음 주기는 언제 찾아오는거죠?
0
청어 주기가 40년이면 다음 주기는 언제 찾아오는거죠?
사마쌍협
2020.12.20 10:29
118.♡.40.100
신고
[
@
sima]
일단 올해가 청어 과메기의 해인 것 같긴 함. 근데 사람들이 그동안 꽁치 과메기에 익숙해져서 이젠 청어가 아니라 꽁치 과메기가 메인이라고 함
0
일단 올해가 청어 과메기의 해인 것 같긴 함. 근데 사람들이 그동안 꽁치 과메기에 익숙해져서 이젠 청어가 아니라 꽁치 과메기가 메인이라고 함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남편의 중요성
+4
2
아들 하나 가지려다가 그만...
+1
3
부산 경찰특공대가 마약사범 검거하는 영상
+3
4
연예인이 술자리에서 당하는 시비
+2
5
중국의 빠꾸가 일절없는 레전드 작가
주간베스트
+2
1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2
2
한국 eSIM이 유독 쓰레기 같은 이유
+3
3
남편의 중요성
+4
4
아들 하나 가지려다가 그만...
+1
5
부산 경찰특공대가 마약사범 검거하는 영상
댓글베스트
+8
1
새차 받자마자 사고낸 70대 운전자
+7
2
화물배달왔는데 직원들이 다퇴근함
+6
3
야구 공 안 던져본 일반인들이 하는 착각
+6
4
걸스데이 유라가 '난 예쁜게 아니었어' 생각하게 만든 걸그룹 멤버
+5
5
모솔남 조지가 왜 0표인지에 대해 조언해주는 돌싱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366
집에서 자차 엔진 작업하는 디씨인
댓글
+
9
개
2021.01.10 17:35
11249
2
12365
채널명값 못하는 그 유튜버
댓글
+
6
개
2021.01.10 17:34
10484
0
12364
한국에서 "펀쿨섹좌"가 유행하는 것을 알게된 일본
2021.01.10 17:32
9486
2
12363
중앙선을 넘은 자의 최후
댓글
+
9
개
2021.01.10 17:12
12230
5
12362
혐) 야생동물을 함부로 가까이 하면 안 되는 이유
댓글
+
11
개
2021.01.10 17:08
15175
3
12361
군대에서 이미지가 확 바뀐다는 무기
댓글
+
19
개
2021.01.10 17:06
36958
3
12360
독서실 빌런 모음
댓글
+
4
개
2021.01.10 17:04
8130
0
12359
복싱챔피언과 조폭들의 싸움썰
댓글
+
3
개
2021.01.10 17:00
7441
0
12358
일상생활의 드래곤볼
2021.01.10 16:57
7575
3
12357
침대안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
2021.01.10 16:52
7155
0
12356
(후방) 61살 고령에도 호빠 에이스인 남자 AV배우 인터뷰
댓글
+
4
개
2021.01.10 16:43
10308
7
12355
날 안아라 집사
댓글
+
1
개
2021.01.10 15:47
7748
8
12354
성격좋은 평범녀 vs 성격나쁜 존예
댓글
+
18
개
2021.01.10 14:19
28130
1
12353
??? : 쯔양이랑 결혼하지 마세요
댓글
+
4
개
2021.01.10 14:16
9693
8
12352
페이커의 인간관계 대처법
댓글
+
1
개
2021.01.09 22:26
8406
9
게시판검색
RSS
1631
1632
1633
1634
1635
1636
1637
1638
1639
16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