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롯데리아 줄 선 미군이 받는 혜택

미국에서 롯데리아 줄 선 미군이 받는 혜택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수달 2025.08.17 16:16
한국 국군에겐 없는 대우.
공습경보 2025.08.17 16:23
공권력에 대한 존중이 있다.
꽃자갈 2025.08.17 16:28
아니 근데 맥도날드와 버거킹, 우리가 보지도 못한 햄버거업체가 즐비한 미국에서 왜 롯데리아를......
크르를 2025.08.17 19:34
우리나라서 저러면 생 ㅈㄹ 할껀데
PROBONO 2025.08.18 08:32
미국인이 미군을 존중하는 방식은 그냥 어느날 갑자기 생겨난 게 아니라 아주 오랫동안 드라마나 영화를 비롯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미국인에게 스며든 것임.

우리나라의 군인 취급이 개차반이 된 것은 해방 이후 이승만 때부터 시작되어 박정희 전두환 정권에 의해 일본식 군인 취급과 죽은 장병에 대한 홀대가 계속 이어져 내려져온 탓이 너무 큼.
PROBONO 2025.08.18 08:41
[@PROBONO] 우리나라에서 모병이 아니라 징병을 하는 것은 휴전이라는 어쩔 수 없는 특수한 상황에서 한정된 예산을 두고 일정한 전투력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일 뿐인데 군인에 대한 인식 수준은 해방이후에도 일제강점기 때 강제로 징병한 조선인을 대하던 일본군의 인식에서 크게 나아지지 않았음.

장교이긴 하지만 본인들이 군인 출신이었음에도 박정희와 전두환은 참전용사를 비롯하여 복무 중 사망한 군인에 대한 싸구려 취급을 바꾸려 한 적이 없음. 박정희의 경우에는 베트남 참전용사들에게 돌아가야 했을 전투수당을 주지 않고 다른 곳에 써서 참전용사들이 국가에 소송을 걸기까지 함

반면에 미국의 경우는 굉장히 프로파간다적일 수 있지만 '챈스 일병의 귀환'이라는 미국영화만 봐도 미군 정부가 어떤 식으로 전사자를 예우하는지 잘 드러남. 파병나간 군인을 고국으로 '모셔옴'.

자국 국민조차 영현백에 담아 처리하려던 우리의 자칭 보수 정권과 다르게 미국은 군인 사망자를 수송하는 과정에서 최대한 고인의 유체가 손상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에 신경쓸 뿐만 아니라 미국인들이 보는 모든 일상의 공간에서 정중하게 예우를 다함.

당연히 이 모든 과정에서 주변의 미국인들은 지켜볼 수밖에 없고, 이로 인해 어린 나이부터 국가를 위해 희생한 이에 대한 예우를 갖추는 법을 학습하게 됨. 뿐만 아니라 전사자의 고향에서는 전사자의 장례에 대해 대대적으로 알리고 장지로 이동하는 동안 유족들이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지역주민을 비롯해 많은 이들이 예의와 존경을 표현함.
어른이야 2025.08.18 11:37
노상원이애용하는 롯데리아가 군인들에게 플리페스 서비스라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2843 20년걸린 익산 미륵사지 석탑 보수 댓글+3 2025.05.14 12:08 2838 8
32842 서울 4.5평 최신축 행복주택 아파트 실내 댓글+5 2025.05.14 12:06 3249 1
32841 보기좋은 옥탑방에 사는 한일커플 댓글+8 2025.05.14 12:05 3520 10
32840 빅테크 기업들이 기후회담에서 목소리를 줄이는 이유 댓글+2 2025.05.14 11:58 2234 5
32839 자기 몸에 바이러스를 주입해 암을 치료한 과학자 댓글+1 2025.05.14 11:56 2081 6
32838 한 아파트에 붙은 사과문 댓글+6 2025.05.14 11:53 2779 9
32837 몰카를 해도 기분 나빠하는 사람이 없음 댓글+4 2025.05.14 11:49 3216 14
32836 동생 옷입히는 언니 댓글+1 2025.05.14 11:45 2185 5
32835 37살에 승무원 합격한 유튜버 썰 댓글+4 2025.05.14 11:37 2543 5
32834 한국에 진출했다가 철수한 일본 기업들 댓글+3 2025.05.14 11:36 2136 1
32833 어린 시절 자주 갔었던 중국 친구집 방문한 여행 유튜버 댓글+1 2025.05.14 09:42 2496 11
32832 메이저리그에서 벌어진 복싱 댓글+5 2025.05.13 19:33 3546 3
32831 패러글라이더와 함께 비행하는 독수리 댓글+2 2025.05.13 19:27 2767 11
32830 부산 여행 오자마자 억까 당하는 일본인 여성 2025.05.13 19:24 2810 5
32829 베트남 엄마를 폭행하는 금쪽이 댓글+12 2025.05.13 13:24 4411 4
32828 아이를 위해 불편한 진실을 가르쳐주는 남자 댓글+3 2025.05.13 13:15 3245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