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산타는 없어” 라는 택시기사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아이에게 “산타는 없어” 라는 택시기사
12,202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잡초제거를 위해 출동하는 오리떼
다음글 :
전진 아빠 찰리박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샤랄라
2020.12.26 17:16
1.♡.109.247
신고
우찬아 울어도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
0
우찬아 울어도돼 사실 산타는 없거든
스피맨
2020.12.26 17:20
125.♡.114.254
신고
나도 동심파괴자인 편인데
코로나때문에 다른나라 다니면서 2주간 검사하고 대기 기간이 있어서 늦을거라고 했더니 다른 어른들도 인정하고
꼬마들도 그렇구나 그럼 엄아아빠가 사달라고 하더라
어쩌면 어른들이 속고 있는거지
0
나도 동심파괴자인 편인데 코로나때문에 다른나라 다니면서 2주간 검사하고 대기 기간이 있어서 늦을거라고 했더니 다른 어른들도 인정하고 꼬마들도 그렇구나 그럼 엄아아빠가 사달라고 하더라 어쩌면 어른들이 속고 있는거지
머리는반일하반신은
2020.12.27 08:44
58.♡.210.203
신고
[
@
스피맨]
댁 미래
0
댁 미래
오보
2020.12.26 22:28
182.♡.151.199
신고
택시기사 아저씨, 그린치였음
0
택시기사 아저씨, 그린치였음
아그러스
2020.12.26 22:43
124.♡.119.16
신고
쌉꼰대 오지라퍼네
남의 자식이 산타가 있다고 생각하건 말건 뭔상관이람
0
쌉꼰대 오지라퍼네 남의 자식이 산타가 있다고 생각하건 말건 뭔상관이람
ㄹㄴ
2020.12.26 22:56
223.♡.87.94
신고
지가 우원재야 뭐야
0
지가 우원재야 뭐야
택시기사
2020.12.26 23:41
39.♡.55.144
신고
새끼... 인성 오진거보니 운전 꼬라지 안봐도 뻔하네....
0
새끼... 인성 오진거보니 운전 꼬라지 안봐도 뻔하네....
ㅁㅁㅁ
2020.12.26 23:49
121.♡.127.10
신고
6살때인가 시골 할아버지집 고칠때 며칠 있었는데 수리공 아저씨가 쉬면서 나한테 말거는데 너 엄마 아빠 자식 아니라고 저기 다리밑에서 주워왔다고 ㅋㅋㅋㅋ 그날 하루종일 엉엉 울었는데 ㅋㅋㅋ
0
6살때인가 시골 할아버지집 고칠때 며칠 있었는데 수리공 아저씨가 쉬면서 나한테 말거는데 너 엄마 아빠 자식 아니라고 저기 다리밑에서 주워왔다고 ㅋㅋㅋㅋ 그날 하루종일 엉엉 울었는데 ㅋㅋㅋ
오룡룡이
2020.12.27 01:11
188.♡.255.128
신고
저런사람은 방법이 있다
손님 대화에 끼어들지 말라고 주의를 준 다음 그래도 계속 끼어들면 당신이 뭔데 남의 아이 교육/가치관 확립에 끼어드냐고 따지고 그래도 계속하면 소속 택시 회사에 민원 넣고 필요하면 법적 조치도 하면 된다
0
저런사람은 방법이 있다 손님 대화에 끼어들지 말라고 주의를 준 다음 그래도 계속 끼어들면 당신이 뭔데 남의 아이 교육/가치관 확립에 끼어드냐고 따지고 그래도 계속하면 소속 택시 회사에 민원 넣고 필요하면 법적 조치도 하면 된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1
2
택배기사 갑질 파훼법
+1
3
해외서 난리난 참사막은 교장선생님
+1
4
나는솔로 삼성전자남이 호감표시하자 예의있게 거절한 영숙
5
어느 임산부에게 찾아온 영웅
주간베스트
+1
1
어른보다 밥을 더 많이먹던 초1 여자아이
+10
2
게임대회 여성 MC 복장이 공격받자 여성이 한 일
+4
3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1
4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3
5
몽골이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
댓글베스트
+7
1
유미의 세포들3 말티즈 비하(?) 논란
+7
2
또문철 또전드) 20톤 트럭앞 차로변경
+5
3
반포 원베일리 커뮤니티에서 하루종일 사는 백수
+4
4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4
5
신규 AI 이미지생성 모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325
백두산 천지 실제크기
댓글
+
5
개
2021.01.08 14:39
8416
4
12324
눈 내린 밤 분노한 야갤러
댓글
+
6
개
2021.01.08 14:38
8101
0
12323
운동 열심히 하는 55세 어머니
댓글
+
6
개
2021.01.08 14:29
8767
0
12322
강릉 제설 수준
댓글
+
4
개
2021.01.08 14:29
6626
1
12321
빙판길 꽈당녀들 모음
댓글
+
8
개
2021.01.08 14:27
9090
0
12320
이베이 경매 근황
댓글
+
4
개
2021.01.08 14:26
7527
1
12319
박찬호 친동생이 얘기하는 박찬호
2021.01.08 14:24
5459
1
12318
수십개의 음료 중 점자표기가 잘 되어있던 음료
댓글
+
3
개
2021.01.08 12:51
6567
1
12317
한국에서 제일 많이 쓴다는 파스타 레시피
댓글
+
3
개
2021.01.07 14:54
12115
4
12316
이마트 광고 모델 근황
댓글
+
6
개
2021.01.07 14:45
11708
12
12315
쪽팔렸던 편순이
댓글
+
3
개
2021.01.07 14:42
10831
3
12314
중국 버스 폭행 장면
댓글
+
9
개
2021.01.07 14:22
12335
7
12313
4천만원으로 혼자 만든 대형 한옥집
댓글
+
13
개
2021.01.07 14:14
15966
10
12312
한문철도 도움 줄 수 없다는 사고
댓글
+
15
개
2021.01.07 14:09
23139
4
12311
???:이게 요즘 애들 트렌드라며?
댓글
+
4
개
2021.01.07 13:58
10004
8
게시판검색
RSS
1611
1612
1613
1614
1615
1616
1617
1618
1619
16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코로나때문에 다른나라 다니면서 2주간 검사하고 대기 기간이 있어서 늦을거라고 했더니 다른 어른들도 인정하고
꼬마들도 그렇구나 그럼 엄아아빠가 사달라고 하더라
어쩌면 어른들이 속고 있는거지
남의 자식이 산타가 있다고 생각하건 말건 뭔상관이람
손님 대화에 끼어들지 말라고 주의를 준 다음 그래도 계속 끼어들면 당신이 뭔데 남의 아이 교육/가치관 확립에 끼어드냐고 따지고 그래도 계속하면 소속 택시 회사에 민원 넣고 필요하면 법적 조치도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