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프로그램 군부대 선곡 레쟌드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오디션 프로그램 군부대 선곡 레쟌드
8,051
2020.08.02 11:10
7
원곡
7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무심한 척 다정하게 챙겨주는 속초 아저씨
다음글 :
러시아의 터미네이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ㅋㅋㅋ
2020.08.02 13:36
59.♡.170.160
신고
중간점검 하는 사람을 잘못 뽑은거지
심지어 딱히 관심도없는 사람들 얼굴마담으로 뽑은거 정도?
반대로 오디션 참가하는 팀은 대상에 대한 이해도가 1000%수준
원래라면 점검하는 사람이 이해도가 높아서 지도를 해야하는데 걍 인지도 있다고 아무나 데려다 놓으니
뭐가 뭔지도 모르도 본인들이 모르니 걍 테클 걸고
1
중간점검 하는 사람을 잘못 뽑은거지 심지어 딱히 관심도없는 사람들 얼굴마담으로 뽑은거 정도? 반대로 오디션 참가하는 팀은 대상에 대한 이해도가 1000%수준 원래라면 점검하는 사람이 이해도가 높아서 지도를 해야하는데 걍 인지도 있다고 아무나 데려다 놓으니 뭐가 뭔지도 모르도 본인들이 모르니 걍 테클 걸고
sima
2020.08.02 14:51
117.♡.139.231
신고
밀어부쳐서 다행이다
1
밀어부쳐서 다행이다
다이브
2020.08.02 23:44
14.♡.186.66
신고
장윤정도 한물 간거지 뭐
결혼하고 육아 하면서 감 다 떨어짐
0
장윤정도 한물 간거지 뭐 결혼하고 육아 하면서 감 다 떨어짐
신선우유
2020.08.03 07:45
110.♡.16.88
신고
아침에 출근하는 차안에서 오랜만에 듣자하며 틀었다가 "한번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나오자마자 갑자기 울컥해서 눈물 질질 흘리며 출근 중임ㅠㅠ
1
아침에 출근하는 차안에서 오랜만에 듣자하며 틀었다가 "한번더 나에게 질풍같은 용기를" 나오자마자 갑자기 울컥해서 눈물 질질 흘리며 출근 중임ㅠ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탈북 외교관에게 국정원 직원이 해준 충고
+1
2
화가 시아버지가 웹툰 작가 며느리를 만났을때
+5
3
스키장에서 하얀색옷을 입으면 위험한 이유
+1
4
자기야 지금 딴년 헐벗은 사진 보다가 잠들었어?
5
개그맨 후배들이 꼭 알려야겠다는 유재석 미담
주간베스트
+3
1
화성시 편의점에 나타난 남성의 정체
+2
2
탈북 외교관에게 국정원 직원이 해준 충고
+1
3
화가 시아버지가 웹툰 작가 며느리를 만났을때
+1
4
새끼 진돗개 분양갈때 어미개 반응
5
만취해서 여우한테 주정부리는 어린왕자
댓글베스트
+7
1
군대에서 제일 무서웠던 새X
+6
2
(사고주의) 횡단보도를 벗어나면 안되는 이유
+5
3
스키장에서 하얀색옷을 입으면 위험한 이유
+4
4
초대형 선박 크기 체감하기
+3
5
현재 혁명으로 불리는 Ai 비디오 생성모델이 공개됨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9854
김동현 가짜사나이 시즌2 관련 (feat 김계란)
댓글
+
2
개
2020.08.05 12:09
10369
4
9853
바다에서 쓰레기를 가져오는 돌고래
댓글
+
2
개
2020.08.05 11:22
9006
3
9852
남동생 안아주는 누나
댓글
+
3
개
2020.08.05 11:20
11364
21
9851
카메라에 잡혀 놀라는 커플
댓글
+
4
개
2020.08.05 11:19
10844
3
9850
통금 어겼다고 스무살 딸 머리 잘라버린 엄마
댓글
+
10
개
2020.08.05 11:19
11666
1
9849
미군 아빠의 훈육법
댓글
+
3
개
2020.08.05 11:01
8010
7
9848
내가 차주라도 못참음
댓글
+
4
개
2020.08.05 11:00
9405
5
9847
ai가 모나리자 실체화함
댓글
+
3
개
2020.08.05 10:58
9959
10
9846
개똑똑한 인절미
댓글
+
4
개
2020.08.05 10:58
9683
7
9845
70세 아들이 걱정인 어머니
댓글
+
2
개
2020.08.05 10:57
7783
4
9844
4년 살고 이사가면서 엘리베이터에 남긴 말
댓글
+
6
개
2020.08.05 10:52
9393
13
9843
단톡방에 한명쯤 있는 유형
댓글
+
2
개
2020.08.05 10:30
8957
4
9842
할머니가 키운 아이들 특
댓글
+
2
개
2020.08.05 10:11
7940
2
9841
유재석이 업어 키웠다는 연예인
2020.08.04 12:37
10331
3
9840
어느 시골 중국bj의 먹방
댓글
+
4
개
2020.08.04 12:35
12115
4
9839
어머니의 무덤으로 데려가는 내비게이션
2020.08.04 12:15
8312
2
게시판검색
RSS
1591
1592
1593
1594
1595
1596
1597
1598
1599
16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심지어 딱히 관심도없는 사람들 얼굴마담으로 뽑은거 정도?
반대로 오디션 참가하는 팀은 대상에 대한 이해도가 1000%수준
원래라면 점검하는 사람이 이해도가 높아서 지도를 해야하는데 걍 인지도 있다고 아무나 데려다 놓으니
뭐가 뭔지도 모르도 본인들이 모르니 걍 테클 걸고
결혼하고 육아 하면서 감 다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