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집에서 과묵했던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아버지가 집에서 과묵했던 이유
9,834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침팬치 앞에서 트월킹
다음글 :
치매 걸린 할머니를 위해 연기했었던 김준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1.03.10 14:15
118.♡.16.111
신고
어제 아들 게임하는데 훈수 뒀다고 트집잡는 걸 따지려다 참았다.
잘했다 나.
0
어제 아들 게임하는데 훈수 뒀다고 트집잡는 걸 따지려다 참았다. 잘했다 나.
화이트카터
2021.03.10 15:06
58.♡.145.3
신고
[
@
꽃자갈]
ㅋㅋㅋㅋㅋㅋㅋ잘한 나..
0
ㅋㅋㅋㅋㅋㅋㅋ잘한 나..
투파파
2021.03.10 20:12
183.♡.86.68
신고
[
@
꽃자갈]
굿좝맨~
0
굿좝맨~
jiiiii
2021.03.10 14:27
218.♡.164.63
신고
ㅋㅋㅋㅋㅋ 하지마?
1
ㅋㅋㅋㅋㅋ 하지마?
0000
2021.03.10 14:39
223.♡.184.44
신고
그 때 그 경고를 새겨들었어야 했는데...
0
그 때 그 경고를 새겨들었어야 했는데...
아빠
2021.03.10 15:47
218.♡.155.42
신고
투머치형님도 집에선 조용하대
0
투머치형님도 집에선 조용하대
신선우유
2021.03.11 02:46
110.♡.16.90
신고
해야할 때 아무 말도 아무 것도 안해서, 늘 아무 말도, 아무것도 안하는 사이가 된건디..
0
해야할 때 아무 말도 아무 것도 안해서, 늘 아무 말도, 아무것도 안하는 사이가 된건디..
lamitear
2021.03.11 03:46
221.♡.229.157
신고
개피곤해 진짜
말꼬리잡고 물어늘어지고 의심하고
개 ㅄ같은 생각만하고 사는듯
0
개피곤해 진짜 말꼬리잡고 물어늘어지고 의심하고 개 ㅄ같은 생각만하고 사는듯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8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2
전 세계 부모 뼈 때리는 벨기에 광고
+2
3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1
4
강형욱이 멱살 잡자 바로 공손해지는 김포 분노 유발견
+3
5
한 짤로 이해된다는 육아 난이도 체감해보기
주간베스트
+8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3
2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1
3
해외에서 난리난 아동학대 테스트 해본 엄마
4
평생 국밥 무료 이용권 가진 여고생
5
바나나맛 우유 근황
댓글베스트
+8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5
2
동영상증거를 백업해야 하는 이유
+4
3
슈카가 20년동안 후회한다는 공대원 놓친 썰
+4
4
JYP 박진영이 해외 진출을 계속 노력하는 이유중 하나
+4
5
초딩이 AI로 억대 매출 회사 만든 이야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231
90년대생 인싸템
댓글
+
9
개
2021.03.10 15:45
14243
7
13230
야구장 키스타임 여친이 없을때
댓글
+
3
개
2021.03.10 15:43
11632
3
13229
점심 메뉴 때문에 8개월만에 퇴사한 직장인
댓글
+
13
개
2021.03.10 15:27
18632
4
13228
남녀 친구 사이에 단 둘이 모텔 가면 벌어지는 일
댓글
+
5
개
2021.03.10 15:24
11099
4
13227
가나 형제가 한국 와서 놀란 두 가지
댓글
+
3
개
2021.03.10 15:20
9152
6
13226
안녕하세요~일론머스크입니다(신작)
댓글
+
4
개
2021.03.10 15:19
10577
6
13225
불꽃공익
댓글
+
7
개
2021.03.10 15:16
11285
3
13224
영화 '스타쉽 트루퍼스' 반전 캐릭터
댓글
+
3
개
2021.03.10 15:15
9099
7
13223
단체로 잘때 특징
2021.03.10 15:15
8854
13
13222
엑스박스 하위 호환 이야기
댓글
+
1
개
2021.03.10 14:51
8281
13
13221
의외로 중국이 원조인 것
댓글
+
2
개
2021.03.10 14:48
9130
3
13220
브레이브걸스 "우린 위문공연 가는게 너무 좋았다."
댓글
+
2
개
2021.03.10 14:34
8088
11
13219
침팬치 앞에서 트월킹
댓글
+
2
개
2021.03.10 14:16
8944
6
열람중
아버지가 집에서 과묵했던 이유
댓글
+
8
개
2021.03.10 14:13
9835
3
13217
치매 걸린 할머니를 위해 연기했었던 김준현
댓글
+
2
개
2021.03.10 14:12
7727
6
게시판검색
RSS
1571
1572
1573
1574
1575
1576
1577
1578
1579
15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잘했다 나.
말꼬리잡고 물어늘어지고 의심하고
개 ㅄ같은 생각만하고 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