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줍는 할머니한테 화내는 PC방 사장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폐지 줍는 할머니한테 화내는 PC방 사장
8,093
14
1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둘째 아이 낳는 만화
다음글 :
길 가던 아저씨의 갑작스런 제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피맨
2021.03.05 15:15
125.♡.114.254
신고
아 제목 잘뽑았네....
20대때 대학가 피방알바하면서 엄마없이 아빠랑만 살던 꼬맹이손님 오면 시간받지 말고 자리 열어주래서 오배건 들고와서 질릴때까지 조지고 가던놈 생각난다
어느날은 친구들로 보이던놈 여럿 대려왔길래 그냥 30분만 열어주고 다 닫아버렸던가....
30대 넘어 길가다 교복입고 애들 패는거 봤던기억
오늘의일기끗
0
아 제목 잘뽑았네.... 20대때 대학가 피방알바하면서 엄마없이 아빠랑만 살던 꼬맹이손님 오면 시간받지 말고 자리 열어주래서 오배건 들고와서 질릴때까지 조지고 가던놈 생각난다 어느날은 친구들로 보이던놈 여럿 대려왔길래 그냥 30분만 열어주고 다 닫아버렸던가.... 30대 넘어 길가다 교복입고 애들 패는거 봤던기억 오늘의일기끗
머리는반일하반신은
2021.03.05 23:24
220.♡.129.136
신고
[
@
스피맨]
15시에 어찌 이런문장을
0
15시에 어찌 이런문장을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0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2
2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3
전 세계 부모 뼈 때리는 벨기에 광고
+3
4
한 짤로 이해된다는 육아 난이도 체감해보기
+1
5
1987년 대투쟁에서 현대 노조가 요구한 것
주간베스트
+10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3
2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2
3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1
4
침착맨을 본게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
5
전 세계 부모 뼈 때리는 벨기에 광고
댓글베스트
+10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5
2
동영상증거를 백업해야 하는 이유
+5
3
그녀가 섹1스를 원하는 6가지 신호
+4
4
슈카가 20년동안 후회한다는 공대원 놓친 썰
+4
5
JYP 박진영이 해외 진출을 계속 노력하는 이유중 하나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261
비가 낫다 vs 비만이 낫다
댓글
+
7
개
2021.03.12 15:11
12315
9
13260
44세 김사랑에게 빡친 여기자
댓글
+
4
개
2021.03.12 15:10
12129
4
13259
어린아이가 사람앞에 서는 만화
댓글
+
2
개
2021.03.12 13:44
8835
2
13258
연세대 출신 여배우의 은퇴 이유
댓글
+
1
개
2021.03.12 13:41
9275
1
13257
브레이브걸스 단발좌 인스타 변천사
댓글
+
3
개
2021.03.12 13:36
10735
3
13256
30년된 차 폐차하기로 한 차갤러
댓글
+
3
개
2021.03.12 13:34
8448
4
13255
구독자 486만명의 위엄
2021.03.12 13:31
9066
11
13254
귀접기 개인기 하는 댕댕이
댓글
+
2
개
2021.03.12 13:05
8189
6
13253
1박2일 신분증 사진 비교
댓글
+
2
개
2021.03.12 13:04
8544
0
13252
삼광빌라 진기주 삼성 SDS 다닐때 썰
댓글
+
3
개
2021.03.12 13:03
7611
1
13251
동일본대지진 때 실종된 아내 찾아 10년째 바다 뒤지는 남편
댓글
+
6
개
2021.03.12 13:01
8209
3
13250
브레이브걸스랑 식사 약속잡은 댓글모음 유튜버
댓글
+
1
개
2021.03.12 12:58
7845
3
13249
30대 중반부터 시작되는 진짜 싸움
댓글
+
5
개
2021.03.12 12:56
10706
2
13248
26살 고졸 경리 레전드
2021.03.11 16:01
11316
8
13247
포기를 모르는 소녀
댓글
+
3
개
2021.03.11 15:45
10593
17
게시판검색
RSS
1571
1572
1573
1574
1575
1576
1577
1578
1579
15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20대때 대학가 피방알바하면서 엄마없이 아빠랑만 살던 꼬맹이손님 오면 시간받지 말고 자리 열어주래서 오배건 들고와서 질릴때까지 조지고 가던놈 생각난다
어느날은 친구들로 보이던놈 여럿 대려왔길래 그냥 30분만 열어주고 다 닫아버렸던가....
30대 넘어 길가다 교복입고 애들 패는거 봤던기억
오늘의일기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