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 수석출신 교수가 요즘 수능 풀어보고 두번 놀란 이유

이과 수석출신 교수가 요즘 수능 풀어보고 두번 놀란 이유


 

놀람 1 : 이야... 저 나이에 이런 어려운 문제들을 푼다고? 


놀람 2 : 근데 니들 가르쳐보면 왜 그것밖에 안되냐?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PROBONO 2025.05.21 12:07
산왕전 이후의 북산같은 거지.
후루룩짭짭 2025.05.22 09:51
[@PROBONO] 고3때 모든걸 불 태웠어. 하얗게...
긴급피난 2025.05.21 12:44
문제를 스스로 생각하는게 아니고 남이 만들어준 문제를 남이 만들어준 풀이법으로 풀거든
웅남쿤 2025.05.21 13:10
주입식의 가장 큰 병폐지
주어진 문제는 쉽게 해결할 줄 알지만
해당 내용의 1mm만 더 깊게 들어가도 뭔지 모름
크르를 2025.05.21 13:20
수능때까지만 고생하자..!! 소릴 몇년이나 들어왔는데.

대학가서 .. 공부 하고 싶겠나....싶다.
ㅇㅇ 2025.05.21 13:32
공부를 하는게 아니라 문제푸는 기술만 익혀서 그런거에요. 상황에 대한 이해, 본인이 생각하던 것과 다른 것에 대한 받아들이는 태도들은 배우지를 못한거죠.
후룩딱딱 2025.05.21 14:32
댓글만 봐도 우리 모두 문제가 뭔지 다 알고있지만... 절대 바뀌지 않을 문제 이기도함. ㅋㅋ
왜냐하면 한국에서의 대학은 공부를 더 할려고 가는게 아닌 트로피중 하나에 불과하기때문에..
게임같이 트로피 얻을려고 온갖방법들 찾아보고 노력하다가 얻으면 그냥 잊어버리는거 처럼. ㅎㅎ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2930 배우 차인표가 인스타에 올린 글 2025.05.22 19:21 2992 13
32929 의식잃고 쓰러진 아빠를 살린 2살 아이 댓글+1 2025.05.22 19:20 2176 7
32928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다는 바비킴 게릴라 콘서트 댓글+4 2025.05.22 09:21 3631 4
32927 당신이 아는 조울증은 잘못 되었다 댓글+1 2025.05.21 15:12 3130 0
32926 아이 드럼통에 불태우고 울면서 인터뷰한 계모 댓글+4 2025.05.21 14:59 3492 1
32925 18년 동안 고기 딱 세번 먹었다는 네팔청년 댓글+3 2025.05.21 13:04 3550 8
32924 현재 해외에서 화제가 된 여기자 2025.05.21 12:58 3574 10
32923 수학 강사 정승제가 말하는 재능 댓글+5 2025.05.21 12:57 3045 2
열람중 이과 수석출신 교수가 요즘 수능 풀어보고 두번 놀란 이유 댓글+7 2025.05.21 11:20 3373 7
32921 한국여행에서 봤던것 중 이건 너무 역겹다는 일본인 댓글+4 2025.05.21 11:19 3281 2
32920 길에서 새끼 족제비를 주운 사람 댓글+2 2025.05.21 08:19 2942 8
32919 내한와서 "두 유 노 BTS?" 당한 톰 크루즈 2025.05.21 08:14 2664 6
32918 고우리 : 거실에서 이거 하고있으면 우리 남편 일찍 자러간다. 댓글+5 2025.05.21 08:13 3680 5
32917 나는 솔로 노빠꾸남 댓글+1 2025.05.21 08:11 2689 0
32916 대기업 비서가 2년만에 그만 둔 이유 댓글+5 2025.05.21 08:10 3365 2
32915 신혼여행 가는 길 빵빵 해주세요~~ 댓글+6 2025.05.20 20:21 486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