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집에서 과묵했던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아버지가 집에서 과묵했던 이유
9,837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침팬치 앞에서 트월킹
다음글 :
치매 걸린 할머니를 위해 연기했었던 김준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1.03.10 14:15
118.♡.16.111
신고
어제 아들 게임하는데 훈수 뒀다고 트집잡는 걸 따지려다 참았다.
잘했다 나.
0
어제 아들 게임하는데 훈수 뒀다고 트집잡는 걸 따지려다 참았다. 잘했다 나.
화이트카터
2021.03.10 15:06
58.♡.145.3
신고
[
@
꽃자갈]
ㅋㅋㅋㅋㅋㅋㅋ잘한 나..
0
ㅋㅋㅋㅋㅋㅋㅋ잘한 나..
투파파
2021.03.10 20:12
183.♡.86.68
신고
[
@
꽃자갈]
굿좝맨~
0
굿좝맨~
jiiiii
2021.03.10 14:27
218.♡.164.63
신고
ㅋㅋㅋㅋㅋ 하지마?
1
ㅋㅋㅋㅋㅋ 하지마?
0000
2021.03.10 14:39
223.♡.184.44
신고
그 때 그 경고를 새겨들었어야 했는데...
0
그 때 그 경고를 새겨들었어야 했는데...
아빠
2021.03.10 15:47
218.♡.155.42
신고
투머치형님도 집에선 조용하대
0
투머치형님도 집에선 조용하대
신선우유
2021.03.11 02:46
110.♡.16.90
신고
해야할 때 아무 말도 아무 것도 안해서, 늘 아무 말도, 아무것도 안하는 사이가 된건디..
0
해야할 때 아무 말도 아무 것도 안해서, 늘 아무 말도, 아무것도 안하는 사이가 된건디..
lamitear
2021.03.11 03:46
221.♡.229.157
신고
개피곤해 진짜
말꼬리잡고 물어늘어지고 의심하고
개 ㅄ같은 생각만하고 사는듯
0
개피곤해 진짜 말꼬리잡고 물어늘어지고 의심하고 개 ㅄ같은 생각만하고 사는듯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8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2
전 세계 부모 뼈 때리는 벨기에 광고
+2
3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1
4
강형욱이 멱살 잡자 바로 공손해지는 김포 분노 유발견
+3
5
한 짤로 이해된다는 육아 난이도 체감해보기
주간베스트
+8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3
2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1
3
해외에서 난리난 아동학대 테스트 해본 엄마
4
평생 국밥 무료 이용권 가진 여고생
5
바나나맛 우유 근황
댓글베스트
+8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5
2
동영상증거를 백업해야 하는 이유
+4
3
슈카가 20년동안 후회한다는 공대원 놓친 썰
+4
4
JYP 박진영이 해외 진출을 계속 노력하는 이유중 하나
+4
5
초딩이 AI로 억대 매출 회사 만든 이야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351
대체 왜이러는건가 싶은 짤
댓글
+
3
개
2021.03.18 15:57
10427
5
13350
경제학과 교수의 주식 인증
댓글
+
4
개
2021.03.18 15:56
10045
6
13349
사람 빡치게 하는 애인의 장난
댓글
+
12
개
2021.03.18 14:11
15339
3
13348
일본 SNS에서 화제였던 미인 라이더 눈나의 정체
댓글
+
2
개
2021.03.18 14:06
8344
1
13347
쁘걸 사장님 용형이 사옥 지은 이야기
2021.03.18 14:01
8290
5
13346
귀여운 검은담비
댓글
+
2
개
2021.03.18 13:58
7808
3
13345
개인파산하면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주는 선물
댓글
+
7
개
2021.03.18 13:18
9739
1
13344
윤여정 배우의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소감
2021.03.18 13:16
6082
2
13343
김준호 해장하라고 식초물 준 김종민
댓글
+
2
개
2021.03.18 13:14
7840
2
13342
아내가 좋아했던 유퀴즈에 나온 남편
2021.03.18 13:10
8134
8
13341
승리호 CG 만든 회사 퀄리티
댓글
+
9
개
2021.03.17 16:37
11609
6
13340
유상무 병문안 갔다가 쫓겨난 장동민
댓글
+
3
개
2021.03.17 16:18
8576
2
13339
용형이 귀엽다는 양현석
댓글
+
3
개
2021.03.17 16:13
8220
7
13338
오랜만에 아빠를 보는 아기
댓글
+
4
개
2021.03.17 16:09
9448
17
13337
꽃 배달부 랫서팬더
댓글
+
1
개
2021.03.17 16:08
9594
5
게시판검색
RSS
1561
1562
1563
1564
1565
1566
1567
1568
1569
15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잘했다 나.
말꼬리잡고 물어늘어지고 의심하고
개 ㅄ같은 생각만하고 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