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타에 올라온 가장의 무게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에타에 올라온 가장의 무게
113,166
28
28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성인영화 출연 제의받았던 이영자
다음글 :
구몬 학습 성인반 대참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east7
2020.03.27 14:50
175.♡.16.39
신고
죽이라도 사주는게 어디냐...아버지...눈물난다
0
죽이라도 사주는게 어디냐...아버지...눈물난다
다크플레임드래곤
2020.03.27 14:54
220.♡.212.191
신고
[
@
east7]
아버지가 죽 사오신건데?
0
아버지가 죽 사오신건데?
qwerty0000
2020.03.27 23:13
112.♡.239.183
신고
[
@
다크플레임드래곤]
ㅋㅋㅋ시바..나도 난독인가봄
0
ㅋㅋㅋ시바..나도 난독인가봄
카카오12
2020.03.27 14:59
175.♡.150.136
신고
[
@
east7]
요즘 보면 난독이 심해진거같애
0
요즘 보면 난독이 심해진거같애
세상에이런쯧쯧
2020.03.27 16:08
223.♡.222.125
신고
[
@
east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랄라
2020.03.27 15:14
1.♡.109.247
신고
죽을 사왔다라는 주어인 엄마가 << 이게 잇는데 아버지가 사왔다고 하시지들..? 왜 다들 난독들이라고 하심..?
0
죽을 사왔다라는 주어인 엄마가 << 이게 잇는데 아버지가 사왔다고 하시지들..? 왜 다들 난독들이라고 하심..?
본문은.
2020.03.27 15:17
39.♡.28.77
신고
[
@
샤랄라]
오늘은 엄마가 아파 (아빠가) 퇴근길에 죽을 사오셨다.
0
오늘은 엄마가 아파 (아빠가) 퇴근길에 죽을 사오셨다.
웅남쿤
2020.03.27 15:29
175.♡.145.105
신고
[
@
샤랄라]
(오늘은 엄마가 아파) - (아빠가=생략) - 퇴근길에 죽을 사오셨다
0
(오늘은 엄마가 아파) - (아빠가=생략) - 퇴근길에 죽을 사오셨다
dlrpsoslrspdla
2020.03.27 16:09
115.♡.244.158
신고
[
@
샤랄라]
난독이 아니라 걍 이해력이 딸리는 거였네
0
난독이 아니라 걍 이해력이 딸리는 거였네
알랑가모르것어
2020.03.27 16:34
211.♡.53.169
신고
[
@
샤랄라]
엄마가 아팟대여
0
엄마가 아팟대여
유람가
2020.03.27 19:13
125.♡.221.72
신고
[
@
샤랄라]
진짜 요즘 난독이 심각하구나.....
글 읽다가 잠깐 잠깐 뇌신경이 잘못되는거야 뭐야?
0
진짜 요즘 난독이 심각하구나..... 글 읽다가 잠깐 잠깐 뇌신경이 잘못되는거야 뭐야?
z925
2020.03.27 20:44
210.♡.50.222
신고
[
@
샤랄라]
의사가 인터뷰한거 봤음.줄임말이나 콩글리시+비속어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글을 정확히 읽고 이해하는게 아니라 한번훑고마니까 실제로 난독증환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라고...저사람도 윗댓글보고 한번이라도 더 읽어봤으면 안그랬을텐데ㅋㅋ
0
의사가 인터뷰한거 봤음.줄임말이나 콩글리시+비속어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글을 정확히 읽고 이해하는게 아니라 한번훑고마니까 실제로 난독증환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라고...저사람도 윗댓글보고 한번이라도 더 읽어봤으면 안그랬을텐데ㅋㅋ
사람들이
2020.03.27 15:15
39.♡.28.77
신고
영상만 찾아보다보니 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하네.
0
영상만 찾아보다보니 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하네.
jiiiii
2020.03.27 16:08
60.♡.105.178
신고
여러분은 이런분들이랑 댓글로 싸우는겁니다 크크크
0
여러분은 이런분들이랑 댓글로 싸우는겁니다 크크크
Wown
2020.03.28 00:27
106.♡.65.73
신고
[
@
jiiiii]
현타 확 오네..
0
현타 확 오네..
시르
2020.03.28 13:08
118.♡.8.51
신고
[
@
jiiiii]
한방에 뼈때리시네 ㅋㅋ
0
한방에 뼈때리시네 ㅋㅋ
고구마잖아
2020.03.27 16:54
124.♡.178.241
신고
같은 한표~ ^^
0
같은 한표~ ^^
28년생김지영
2020.03.27 17:38
115.♡.152.205
신고
저 아빠가 이 글을 읽었다면 자기전에 밖에서 담배 한대 태우면서 눈물 한번 쏟고 다음날 아침에는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든든한 표정으로 출근하시겠지 아침먹다 갑자기 자식놈 대견한 눈빛으로 바라면서 친구들이랑 같이 맛있는거라도 사먹으라고 용돈도 쥐어주시면서
0
저 아빠가 이 글을 읽었다면 자기전에 밖에서 담배 한대 태우면서 눈물 한번 쏟고 다음날 아침에는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든든한 표정으로 출근하시겠지 아침먹다 갑자기 자식놈 대견한 눈빛으로 바라면서 친구들이랑 같이 맛있는거라도 사먹으라고 용돈도 쥐어주시면서
13qwrqw
2020.03.27 17:54
218.♡.93.122
신고
왜이렇게 멍청한놈들이 많지....
0
왜이렇게 멍청한놈들이 많지....
82년생웅남이
2020.03.27 18:47
1.♡.29.216
신고
글좀 읽고 써라
한국인이 아니라서 그런가 ㅉㅉ
0
글좀 읽고 써라 한국인이 아니라서 그런가 ㅉㅉ
다 그래
2020.03.28 06:22
211.♡.215.12
신고
스마트폰 등장으로 sns나 카톡 등 긴문장보다는 짧은 문장을
주로 쓰다보니 문해력이 달리게 됨
특히 지식이나 정보 습득마저 글보다는 동영상으로 많이 접하다보니 더욱 심각해짐
괜히 세줄 요약이 나오는 게 아님
독서를 해서 문해력을 늘려야 하는데 독서보단 영화나 웹툰을 보고
소설이라고 해도 소위 라노벨서나 웹소설같이 단문 형식의 글만 읽어서
문해력이 많이 떨어짐
많은 이들에게 벌어지는 현상임
0
스마트폰 등장으로 sns나 카톡 등 긴문장보다는 짧은 문장을 주로 쓰다보니 문해력이 달리게 됨 특히 지식이나 정보 습득마저 글보다는 동영상으로 많이 접하다보니 더욱 심각해짐 괜히 세줄 요약이 나오는 게 아님 독서를 해서 문해력을 늘려야 하는데 독서보단 영화나 웹툰을 보고 소설이라고 해도 소위 라노벨서나 웹소설같이 단문 형식의 글만 읽어서 문해력이 많이 떨어짐 많은 이들에게 벌어지는 현상임
1qw2
2020.03.28 07:33
123.♡.174.44
신고
두번째 문단의 첫번째 문장이 좀 헷갈리게 써놨긴 합니다
엄마가 아파서, 그 편찮으신 엄마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다는 건지
엄마가 하파서, 아빠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다는 건지
그래서 신문기사 같은 건 아주 명확하게 쓰라고 수습기자들에게 훈련시킨다고 들었습니다
0
두번째 문단의 첫번째 문장이 좀 헷갈리게 써놨긴 합니다 엄마가 아파서, 그 편찮으신 엄마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다는 건지 엄마가 하파서, 아빠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다는 건지 그래서 신문기사 같은 건 아주 명확하게 쓰라고 수습기자들에게 훈련시킨다고 들었습니다
준시나
2020.03.28 21:36
221.♡.36.141
신고
[
@
1qw2]
하지만 현실은 기레기 천지죠
0
하지만 현실은 기레기 천지죠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2020.03.28 13:16
125.♡.62.172
신고
그런의미에서 오타는 애교지ㅋㅋ
0
그런의미에서 오타는 애교지ㅋㅋ
준시나
2020.03.28 21:38
221.♡.36.141
신고
[
@
캡틴아메리카노아이스]
하지만 그 애교는 주먹과 빡침을 부르죠
0
하지만 그 애교는 주먹과 빡침을 부르죠
east7
2020.03.28 14:44
110.♡.27.197
신고
대박... 내가 1빠한 댓글이 때매 이렇게 논쟁이 될줄이야...ㅋ
여튼 난 엄마가 아파서 (원래 저녁식사 준비하는데... 엄마가 퇴근길에...맞벌이시네 ) 죽을 사와서 아버지가 드시다가 잔소리 들으신 걸로 이해 한다~ ㅋ 아님 말고
0
대박... 내가 1빠한 댓글이 때매 이렇게 논쟁이 될줄이야...ㅋ 여튼 난 엄마가 아파서 (원래 저녁식사 준비하는데... 엄마가 퇴근길에...맞벌이시네 ) 죽을 사와서 아버지가 드시다가 잔소리 들으신 걸로 이해 한다~ ㅋ 아님 말고
김귱놘
2020.03.28 16:59
210.♡.251.42
신고
[
@
east7]
이거도 맞는말임
0
이거도 맞는말임
김가네굿쯔
2020.03.28 19:39
1.♡.253.216
신고
[
@
east7]
난 이분 말처럼 이해가 되는데.... 엄마가 평소에 퇴근해서 저녁해주시는데 아프니까 죽을 사오셨고 아버지는 대충 죽으로 때우신걸루 이해됨. 근데 (아빠가) 이걸 굳이 왜 넣어서 이해를 할려고 하는지,....
0
난 이분 말처럼 이해가 되는데.... 엄마가 평소에 퇴근해서 저녁해주시는데 아프니까 죽을 사오셨고 아버지는 대충 죽으로 때우신걸루 이해됨. 근데 (아빠가) 이걸 굳이 왜 넣어서 이해를 할려고 하는지,....
그렇게도 이해가 되는군요
2020.03.30 11:17
39.♡.28.77
신고
[
@
김가네굿쯔]
난 아빠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고, 평소에 아빠가 퇴근후 저녁도 해주지만, 그날은 귀찮아서 사온 죽으로 먹었다. 라고 이해했습니다.
0
난 아빠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고, 평소에 아빠가 퇴근후 저녁도 해주지만, 그날은 귀찮아서 사온 죽으로 먹었다. 라고 이해했습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외국 뇌성마비 연기자
+2
2
고깃집에서 된장찌개 하나만 시킨 군인
+1
3
킹크랩을 양식하지 못하는 이유
+2
4
또 자기혼자 전성기 찾아온 연예인
5
해리포터 성인역 배우들 대부분이 가족에게 협박 받아서 영화 찍음
주간베스트
+6
1
부산 포드 익스플로러 상습 꼼수 주차
+1
2
급해서 코스프레 팬클럽 부른 제작진
+6
3
ㅇㅎ)남자들이 좋아하는 이성 포인트 탑은?
+1
4
동물농장 입양전화 오고 보호소 뒤집어졌다는 댕댕이
+2
5
외국 뇌성마비 연기자
댓글베스트
+5
1
장항준이 말하는 그 시절 학교 앞 중국집
+5
2
왜 판사가 들어오면 일어나야 돼요??
+3
3
ㅇㅎ) 엉덩이만 보고 딸을 찾는 기획물을 본 만화
+3
4
과학이 예측하는 지구와 우주의 미래
+2
5
인도에 진출한 중국 대출 플랫폼들이 망한 이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2705
약100여년전 김소월 시인의 궁금증
댓글
+
2
개
2021.02.03 17:40
6880
8
12704
특이한 기능의 나이키 신상 운동화
댓글
+
5
개
2021.02.03 17:25
8296
6
12703
시트콤 찍는 침착맨가족
2021.02.03 17:24
7133
2
12702
미용실 몰카
댓글
+
1
개
2021.02.03 17:17
8269
5
12701
주사 맞는 멍뭉이들
댓글
+
2
개
2021.02.03 17:16
7215
8
12700
모델이 방송 나와서 떡볶이에 환장한 이유
댓글
+
5
개
2021.02.03 16:17
9294
6
12699
출산 후 달라진 야구여신 최희
댓글
+
2
개
2021.02.03 15:53
7724
3
12698
공연중 추락해 다리가 박살난가수
댓글
+
7
개
2021.02.03 15:29
8362
5
12697
소년과 로봇이 괴물이랑 싸우는.manhwa
댓글
+
3
개
2021.02.03 15:25
7025
3
12696
술마시고 들어오는 남편 기다리는 아내
댓글
+
1
개
2021.02.03 15:10
7151
6
12695
티슈로 토끼 만드는법
댓글
+
1
개
2021.02.03 15:09
6968
5
12694
사람을 겉만 보고 함부로 판단해서는 안되는 이유
댓글
+
8
개
2021.02.02 19:20
10298
6
12693
(후방) 24살 연하와 재혼한 52살 남자
댓글
+
13
개
2021.02.02 19:18
17750
4
12692
여동생 다이어트 도와주는 스윗한 오빠
댓글
+
7
개
2021.02.02 19:08
10740
7
12691
면도기 분해해서 할수 있는거
댓글
+
6
개
2021.02.02 19:07
11859
21
게시판검색
RSS
1541
1542
1543
1544
1545
1546
1547
1548
1549
15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글 읽다가 잠깐 잠깐 뇌신경이 잘못되는거야 뭐야?
한국인이 아니라서 그런가 ㅉㅉ
주로 쓰다보니 문해력이 달리게 됨
특히 지식이나 정보 습득마저 글보다는 동영상으로 많이 접하다보니 더욱 심각해짐
괜히 세줄 요약이 나오는 게 아님
독서를 해서 문해력을 늘려야 하는데 독서보단 영화나 웹툰을 보고
소설이라고 해도 소위 라노벨서나 웹소설같이 단문 형식의 글만 읽어서
문해력이 많이 떨어짐
많은 이들에게 벌어지는 현상임
엄마가 아파서, 그 편찮으신 엄마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다는 건지
엄마가 하파서, 아빠가 퇴근길에 죽을 사왔다는 건지
그래서 신문기사 같은 건 아주 명확하게 쓰라고 수습기자들에게 훈련시킨다고 들었습니다
여튼 난 엄마가 아파서 (원래 저녁식사 준비하는데... 엄마가 퇴근길에...맞벌이시네 ) 죽을 사와서 아버지가 드시다가 잔소리 들으신 걸로 이해 한다~ ㅋ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