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SSU vs SDT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강철부대) SSU vs SDT
8,302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생활의 달인들
다음글 :
요즘 아이들 언어발달이 늦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1.04.09 14:32
118.♡.16.129
신고
그래도 젊으니까 저만큼이라도 쫒아갔지
0
그래도 젊으니까 저만큼이라도 쫒아갔지
....
2021.04.09 15:50
112.♡.111.58
신고
내가 맘이 다 아프네..
그래도 30대 까진 숨이 차고 경련이 와도 참고 하면 되는데
40대 넘어 서니까..
뜨끔 뜨끔 하면서 내몸이 내의지와 다르게 깜짝 놀라는게 느껴질때가 많더라..
벌써 몇년전인데
애 유치원 아빠와 함꼐하는 무슨 게임 하다가 오버해서 애옆구리 끼고 막렸는데..
그때 뜨끔하면서 무릅이 이상하더라구..
벌써 10년 지났는데...그때부터 계단 올라갈때 내려갈때 조금 씩 따끔 거리더니..
이제는 계단만 나와도 무서울 지경이 되버려서..
병원 가서 진단 받으니...무릅 연골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예비역들...아직 괜찮다고 하지말고 아껴야 해 ㅠㅠ ..
0
내가 맘이 다 아프네.. 그래도 30대 까진 숨이 차고 경련이 와도 참고 하면 되는데 40대 넘어 서니까.. 뜨끔 뜨끔 하면서 내몸이 내의지와 다르게 깜짝 놀라는게 느껴질때가 많더라.. 벌써 몇년전인데 애 유치원 아빠와 함꼐하는 무슨 게임 하다가 오버해서 애옆구리 끼고 막렸는데.. 그때 뜨끔하면서 무릅이 이상하더라구.. 벌써 10년 지났는데...그때부터 계단 올라갈때 내려갈때 조금 씩 따끔 거리더니.. 이제는 계단만 나와도 무서울 지경이 되버려서.. 병원 가서 진단 받으니...무릅 연골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예비역들...아직 괜찮다고 하지말고 아껴야 해 ㅠㅠ ..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4
1
워크맨 이준 민심 떡상한 이유
2
한국 시댁에 와서 이것저것 가져가는 며느리
+5
3
돌싱녀들 멕이는 모솔남들
+1
4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하는 주민들이 늘어나는 이유
+5
5
신대륙 코스피를 발견한 서양인들
주간베스트
+4
1
워크맨 이준 민심 떡상한 이유
+4
2
아들 하나 가지려다가 그만...
+1
3
부산 경찰특공대가 마약사범 검거하는 영상
+3
4
남편의 중요성
+4
5
연예인이 술자리에서 당하는 시비
댓글베스트
+8
1
한강 라면 4,000원 소신발언하는 엑소 찬열
+7
2
걸스데이 유라가 '난 예쁜게 아니었어' 생각하게 만든 걸그룹 멤버
+6
3
야구 공 안 던져본 일반인들이 하는 착각
+5
4
돌싱녀들 멕이는 모솔남들
+5
5
신대륙 코스피를 발견한 서양인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717
임꺽정한테 개기는 11살 소년.manhwa
댓글
+
2
개
2021.04.11 13:55
8104
7
13716
과학적으로 설명되지않는 기적
댓글
+
3
개
2021.04.10 15:19
10061
10
13715
용형이 브걸을 계속 위문공연에 보낸 이유
댓글
+
8
개
2021.04.10 13:37
12168
12
13714
30세 자린고비 청년의 간절한 고백
댓글
+
13
개
2021.04.10 13:35
18974
1
13713
긍정긍정 열매 먹은 흙수저 야갤러
댓글
+
7
개
2021.04.10 13:31
9775
9
13712
김종국이 꼰대희 출연한 이유
댓글
+
1
개
2021.04.10 13:24
8384
3
13711
또 역대급 퀄리티 피규어 뽑아낸 한국 회사
댓글
+
8
개
2021.04.10 13:22
11852
5
13710
집에 들어가자마자 목욕하자고 해봤더니
댓글
+
1
개
2021.04.10 13:18
8507
8
13709
전설로 남은 포켓몬 연출
댓글
+
1
개
2021.04.10 13:16
8571
5
13708
92년도 예능 몰래카메라
댓글
+
1
개
2021.04.10 13:14
7622
2
13707
명품관에서 제일싼거 살때 직원이 하는 생각
댓글
+
1
개
2021.04.10 13:03
7731
2
13706
싸패와 결혼한 여자
댓글
+
2
개
2021.04.10 12:49
8950
4
13705
조준호의 태릉 썰
댓글
+
1
개
2021.04.10 12:48
6806
1
13704
한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의 마음가짐
2021.04.10 12:43
6600
5
13703
고양이를 선물받고 너무너무 서럽게우는 금발소녀
댓글
+
4
개
2021.04.10 12:15
7587
2
게시판검색
RSS
1541
1542
1543
1544
1545
1546
1547
1548
1549
15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래도 30대 까진 숨이 차고 경련이 와도 참고 하면 되는데
40대 넘어 서니까..
뜨끔 뜨끔 하면서 내몸이 내의지와 다르게 깜짝 놀라는게 느껴질때가 많더라..
벌써 몇년전인데
애 유치원 아빠와 함꼐하는 무슨 게임 하다가 오버해서 애옆구리 끼고 막렸는데..
그때 뜨끔하면서 무릅이 이상하더라구..
벌써 10년 지났는데...그때부터 계단 올라갈때 내려갈때 조금 씩 따끔 거리더니..
이제는 계단만 나와도 무서울 지경이 되버려서..
병원 가서 진단 받으니...무릅 연골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예비역들...아직 괜찮다고 하지말고 아껴야 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