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의 아들 다루는 법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지석진의 아들 다루는 법
2,617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케데헌) 미국 리얼 현지반응
다음글 :
이라크 남친과의 만남을 반대하는 부모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한두번더
2025.07.01 10:14
39.♡.48.45
신고
어이없다
누군들 다 안해 봤을까?
0
어이없다 누군들 다 안해 봤을까?
제이탑
2025.07.01 11:42
222.♡.251.167
신고
[
@
한두번더]
화를내지말라는거잖아. 처음에는 다 하는척하지. 계속 감정을 실어 말하지말라는거지
1
화를내지말라는거잖아. 처음에는 다 하는척하지. 계속 감정을 실어 말하지말라는거지
dgmkls
2025.07.01 10:40
210.♡.86.118
신고
착한아들이네.
금쪽이: 아!! 아빠 때문에 지금 죽었잖아 아!!!! 진짜!! 나가 빨리!!!!
0
착한아들이네. 금쪽이: 아!! 아빠 때문에 지금 죽었잖아 아!!!! 진짜!! 나가 빨리!!!!
유부초밥
2025.07.01 12:39
218.♡.201.202
신고
게임끝난후
아들: 아빠 딱 한판만 더하면 안돼요?? 중요한 판이라..
아빠: 근데 우리 약속했잖아. 약속한건 지켜야지.
아들: 아 진짜 짜증나!! (쾅!!)
아빠: 야!! 나와!! 어디 버릇없이 문을 쾅쾅 닫아!!
아들: 아! 바람때문에 그래요!!
0
게임끝난후 아들: 아빠 딱 한판만 더하면 안돼요?? 중요한 판이라.. 아빠: 근데 우리 약속했잖아. 약속한건 지켜야지. 아들: 아 진짜 짜증나!! (쾅!!) 아빠: 야!! 나와!! 어디 버릇없이 문을 쾅쾅 닫아!! 아들: 아! 바람때문에 그래요!!
타넬리어티반
2025.07.01 17:03
219.♡.45.192
신고
애 키워보면 안다. 그냥 이건 수행이야. 도닦은 과정이지 내가 완전한 어른이고 잘나서 애가 내 말대로 모든 언행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실패할수밖에 없음.
걍 반사회적인 행동 하는거만 아니면 나는 다 냅둔다. 어려서 게임한다고 1인분 못해먹고 살겠냐 숙제 좀 미룬다고 인생 망하겠냐. 그냥 평소에 진지하게 애랑 인생얘기 많이하고 믿어주면 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행동거지를 내 맘대로 하게 만들겠다고 사사건건 교정하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기도 하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음. 걍 믿을거 믿고 열어주면 내 맘도 편하고 애도 오히려 부모를 편하게 생각한다.
0
애 키워보면 안다. 그냥 이건 수행이야. 도닦은 과정이지 내가 완전한 어른이고 잘나서 애가 내 말대로 모든 언행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실패할수밖에 없음. 걍 반사회적인 행동 하는거만 아니면 나는 다 냅둔다. 어려서 게임한다고 1인분 못해먹고 살겠냐 숙제 좀 미룬다고 인생 망하겠냐. 그냥 평소에 진지하게 애랑 인생얘기 많이하고 믿어주면 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행동거지를 내 맘대로 하게 만들겠다고 사사건건 교정하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기도 하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음. 걍 믿을거 믿고 열어주면 내 맘도 편하고 애도 오히려 부모를 편하게 생각한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울면서 하는 말
2
결정사 찾아간 27세 여성
+2
3
지식인 공개된 신재은 인스타 반응
4
전역후에 자기가 복무했던 내무실을 부숴버린 예비군
+2
5
도태된 수컷의 심리
+3
1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5
2
나이 들수록 더 공감되는 시대를 잘못 태어난 천재가 남긴 말
+3
3
가족들 주려고 서울에 가서 두쫀쿠를 샀음
4
한국회사가 된 일본 분필회사 이야기
5
호주에서 화제인 13살 아이
+16
1
요즘군대에 충격받은 09군번
+8
2
존경할수있는남자가 이상형이라는 나는솔로 누나
+5
3
김동현 vs 용인대 복싱부, 비매너 스파링 논란
+4
4
한문철TV 오늘자 레전드 근황
+4
5
김원훈이 충격 받은 군인 월급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희귀 생선 샀다가 다버린 수산물 …
2025.07.15 21:20
5
댓글 :
1
2283
"러너스하이 느껴본적 있으세요?"
2025.07.15 21:18
1
댓글 :
2
2490
요즘 미국 대기업들이 신입채용 때 던지는 질문
2025.07.15 19:46
5
댓글 :
1
2341
워터밤 권은비를 본 호주 코미디언
2025.07.15 19:44
6
2770
김종서가 생각하는 밴드 QWER
2025.07.15 16:38
7
댓글 :
9
3609
너무 빤히 쳐다보는 KTX 옆자리 승객
2025.07.15 16:37
4
댓글 :
4
2775
미국 781만 유튜버가 뽑은 세계 바베큐 순위
2025.07.15 16:36
4
1961
이혼 전문 판사가 말하는 요즘 이혼 세태
2025.07.15 16:35
4
댓글 :
1
2079
할아버지의 은밀한 취미
2025.07.15 16:33
9
댓글 :
1
2443
의외로 대한한공 일등석 승객들이 하는 행동
2025.07.15 16:31
3
댓글 :
2
2381
뒷유리문 깨고 탈출한 모녀
2025.07.15 16:30
7
댓글 :
2
2367
이정재가 군대 간 이유
2025.07.15 16:29
3
댓글 :
1
1878
의외로 많다는 가족 문제
2025.07.15 14:20
1
댓글 :
10
3108
6개월만에 시그니엘에 사는법
2025.07.15 14:19
2
댓글 :
3
2261
‘꽈찌쭈’ 가 제작,주연 맡은 한국배경인 미드 “버터플…
2025.07.15 14:13
4
1762
게시판검색
RSS
151
152
153
154
15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누군들 다 안해 봤을까?
금쪽이: 아!! 아빠 때문에 지금 죽었잖아 아!!!! 진짜!! 나가 빨리!!!!
아들: 아빠 딱 한판만 더하면 안돼요?? 중요한 판이라..
아빠: 근데 우리 약속했잖아. 약속한건 지켜야지.
아들: 아 진짜 짜증나!! (쾅!!)
아빠: 야!! 나와!! 어디 버릇없이 문을 쾅쾅 닫아!!
아들: 아! 바람때문에 그래요!!
걍 반사회적인 행동 하는거만 아니면 나는 다 냅둔다. 어려서 게임한다고 1인분 못해먹고 살겠냐 숙제 좀 미룬다고 인생 망하겠냐. 그냥 평소에 진지하게 애랑 인생얘기 많이하고 믿어주면 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행동거지를 내 맘대로 하게 만들겠다고 사사건건 교정하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기도 하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음. 걍 믿을거 믿고 열어주면 내 맘도 편하고 애도 오히려 부모를 편하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