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상처를 보면 제발 못 본 척 했으면 좋겠어요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남의 상처를 보면 제발 못 본 척 했으면 좋겠어요
8,321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퇴근하는 여친을 찍은 남친
다음글 :
목숨보다 시청률이 더 중요했던 시절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eagull
2021.04.22 13:08
121.♡.67.156
신고
어릴때 여드름이 심했었음 하루는 어머니께서 절에 가자고 하셔서 같이 갔는데 여스님이 척보더니 ‘자네는 피부가 왜 그렇나’라고 하더군요
안그래도 심해서 콤플렉스인데 초면에 저런걸 물어보니까 기분 뭐같았지요
0
어릴때 여드름이 심했었음 하루는 어머니께서 절에 가자고 하셔서 같이 갔는데 여스님이 척보더니 ‘자네는 피부가 왜 그렇나’라고 하더군요 안그래도 심해서 콤플렉스인데 초면에 저런걸 물어보니까 기분 뭐같았지요
Arinasia
2021.04.22 13:46
121.♡.246.155
신고
뚱뚱한사람한테 살쪗다고하면 예의없다 개념없다고 하면서
마른사람한테 말랐다고는 참 쉽게말함.
1
뚱뚱한사람한테 살쪗다고하면 예의없다 개념없다고 하면서 마른사람한테 말랐다고는 참 쉽게말함.
스티브로저스
2021.04.22 14:16
118.♡.40.100
신고
뚱뚱한 사람을 희화화하면 이젠 나쁜 사람 취급 받지만
아직도 대머리 희화화는 계속 되고 있음.
0
뚱뚱한 사람을 희화화하면 이젠 나쁜 사람 취급 받지만 아직도 대머리 희화화는 계속 되고 있음.
흠냐
2021.04.23 01:14
211.♡.129.26
신고
그냥 본인 호기심으로 들춰내고 "별거 아니네" 같은 개소리가 없음
그딴 소리해놓고 뭐라하면 예민하네 걱정해준건데 왜그래? 등등
상처받은 사람에게 더 상처를 줌
그런 사람이야말로 사이코패스가 아닌가 싶음
1
그냥 본인 호기심으로 들춰내고 "별거 아니네" 같은 개소리가 없음 그딴 소리해놓고 뭐라하면 예민하네 걱정해준건데 왜그래? 등등 상처받은 사람에게 더 상처를 줌 그런 사람이야말로 사이코패스가 아닌가 싶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8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2
2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3
전 세계 부모 뼈 때리는 벨기에 광고
+1
4
강형욱이 멱살 잡자 바로 공손해지는 김포 분노 유발견
+3
5
한 짤로 이해된다는 육아 난이도 체감해보기
주간베스트
+8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3
2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1
3
해외에서 난리난 아동학대 테스트 해본 엄마
+2
4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1
5
침착맨을 본게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
댓글베스트
+8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5
2
동영상증거를 백업해야 하는 이유
+4
3
슈카가 20년동안 후회한다는 공대원 놓친 썰
+4
4
JYP 박진영이 해외 진출을 계속 노력하는 이유중 하나
+4
5
초딩이 AI로 억대 매출 회사 만든 이야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936
러시아식 접촉사고 해결
댓글
+
5
개
2021.04.25 15:42
9660
6
13935
맥심 여직원 야외 ㅅㅅ 썰
댓글
+
1
개
2021.04.25 15:41
14779
5
13934
유동근 전인화 결혼스토리
댓글
+
1
개
2021.04.25 15:37
7286
11
13933
인간 vs 기계
댓글
+
2
개
2021.04.25 15:33
9393
5
13932
도쿄 디즈니랜드 근황
댓글
+
6
개
2021.04.25 15:32
9636
4
13931
코카콜라의 위험성
댓글
+
1
개
2021.04.25 15:31
8361
4
13930
아가 댕댕이
댓글
+
2
개
2021.04.25 15:30
7959
13
13929
편견 없이 바르게 자란 아이
댓글
+
1
개
2021.04.25 15:00
7537
8
13928
도박하지 말라던 아버지가 주신 교훈
댓글
+
8
개
2021.04.25 15:00
8822
4
13927
아기 코끼리는 자신의 코를 인식 못한다
댓글
+
1
개
2021.04.25 14:12
7143
2
13926
어제자 유쾌한 서양형들 근황
댓글
+
3
개
2021.04.25 14:06
7623
2
13925
다리생겨서 개행복
댓글
+
4
개
2021.04.24 19:20
11232
22
13924
디시의 레고장인
댓글
+
2
개
2021.04.24 19:19
8406
11
13923
아기와 대화 하는 허숙희
댓글
+
4
개
2021.04.24 19:17
8962
14
13922
이창호의 위엄
댓글
+
2
개
2021.04.24 19:13
8161
8
게시판검색
RSS
1521
1522
1523
1524
1525
1526
1527
1528
1529
15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안그래도 심해서 콤플렉스인데 초면에 저런걸 물어보니까 기분 뭐같았지요
마른사람한테 말랐다고는 참 쉽게말함.
아직도 대머리 희화화는 계속 되고 있음.
그딴 소리해놓고 뭐라하면 예민하네 걱정해준건데 왜그래? 등등
상처받은 사람에게 더 상처를 줌
그런 사람이야말로 사이코패스가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