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SSU vs SDT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강철부대) SSU vs SDT
7,867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생활의 달인들
다음글 :
요즘 아이들 언어발달이 늦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1.04.09 14:32
118.♡.16.129
신고
그래도 젊으니까 저만큼이라도 쫒아갔지
0
그래도 젊으니까 저만큼이라도 쫒아갔지
....
2021.04.09 15:50
112.♡.111.58
신고
내가 맘이 다 아프네..
그래도 30대 까진 숨이 차고 경련이 와도 참고 하면 되는데
40대 넘어 서니까..
뜨끔 뜨끔 하면서 내몸이 내의지와 다르게 깜짝 놀라는게 느껴질때가 많더라..
벌써 몇년전인데
애 유치원 아빠와 함꼐하는 무슨 게임 하다가 오버해서 애옆구리 끼고 막렸는데..
그때 뜨끔하면서 무릅이 이상하더라구..
벌써 10년 지났는데...그때부터 계단 올라갈때 내려갈때 조금 씩 따끔 거리더니..
이제는 계단만 나와도 무서울 지경이 되버려서..
병원 가서 진단 받으니...무릅 연골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예비역들...아직 괜찮다고 하지말고 아껴야 해 ㅠㅠ ..
0
내가 맘이 다 아프네.. 그래도 30대 까진 숨이 차고 경련이 와도 참고 하면 되는데 40대 넘어 서니까.. 뜨끔 뜨끔 하면서 내몸이 내의지와 다르게 깜짝 놀라는게 느껴질때가 많더라.. 벌써 몇년전인데 애 유치원 아빠와 함꼐하는 무슨 게임 하다가 오버해서 애옆구리 끼고 막렸는데.. 그때 뜨끔하면서 무릅이 이상하더라구.. 벌써 10년 지났는데...그때부터 계단 올라갈때 내려갈때 조금 씩 따끔 거리더니.. 이제는 계단만 나와도 무서울 지경이 되버려서.. 병원 가서 진단 받으니...무릅 연골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예비역들...아직 괜찮다고 하지말고 아껴야 해 ㅠㅠ ..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7
1
법적으로 통제했으면 하는 부분
+2
2
AI가 내 코드를 전부 재조정 해줬어
+1
1
어른보다 밥을 더 많이먹던 초1 여자아이
+6
2
레전드 무기 빌려주는 관객
+4
3
대구에 있던 일본 신사 근황
+3
4
몽골이 한국을 좋아하는 이유
5
"주말 장사 포기하고 아내와 벚꽃 보러 갑니다" 화제된 휴무 공지
+9
1
게임대회 여성 MC 복장이 공격받자 여성이 한 일
+7
2
카툭튀를 해결할 카이스트의 기술력
+7
3
법적으로 통제했으면 하는 부분
+4
4
김장훈 "숲튽훈 덕분에 공연장 40% 이상이 MZ"
+4
5
솔루션 도중 분에 못이겨 엄마가슴 깨물어버린 금쪽이
과학적으로 설명되지않는 기적
2021.04.10 15:19
10
댓글 :
3
9556
용형이 브걸을 계속 위문공연에 보낸 이유
2021.04.10 13:37
12
댓글 :
8
11708
30세 자린고비 청년의 간절한 고백
2021.04.10 13:35
1
댓글 :
13
18515
긍정긍정 열매 먹은 흙수저 야갤러
2021.04.10 13:31
9
댓글 :
7
9260
김종국이 꼰대희 출연한 이유
2021.04.10 13:24
3
댓글 :
1
7890
또 역대급 퀄리티 피규어 뽑아낸 한국 회사
2021.04.10 13:22
5
댓글 :
8
11397
집에 들어가자마자 목욕하자고 해봤더니
2021.04.10 13:18
8
댓글 :
1
8038
전설로 남은 포켓몬 연출
2021.04.10 13:16
5
댓글 :
1
8079
92년도 예능 몰래카메라
2021.04.10 13:14
2
댓글 :
1
7176
명품관에서 제일싼거 살때 직원이 하는 생각
2021.04.10 13:03
2
댓글 :
1
7235
싸패와 결혼한 여자
2021.04.10 12:49
4
댓글 :
2
8437
조준호의 태릉 썰
2021.04.10 12:48
1
댓글 :
1
6259
한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의 마음가짐
2021.04.10 12:43
5
6068
고양이를 선물받고 너무너무 서럽게우는 금발소녀
2021.04.10 12:15
2
댓글 :
4
7089
악어 잡은 73세 할머니
2021.04.10 12:11
2
댓글 :
3
7107
게시판검색
RSS
1516
1517
1518
1519
15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그래도 30대 까진 숨이 차고 경련이 와도 참고 하면 되는데
40대 넘어 서니까..
뜨끔 뜨끔 하면서 내몸이 내의지와 다르게 깜짝 놀라는게 느껴질때가 많더라..
벌써 몇년전인데
애 유치원 아빠와 함꼐하는 무슨 게임 하다가 오버해서 애옆구리 끼고 막렸는데..
그때 뜨끔하면서 무릅이 이상하더라구..
벌써 10년 지났는데...그때부터 계단 올라갈때 내려갈때 조금 씩 따끔 거리더니..
이제는 계단만 나와도 무서울 지경이 되버려서..
병원 가서 진단 받으니...무릅 연골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예비역들...아직 괜찮다고 하지말고 아껴야 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