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철의 자식을 대하는 마인드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배우 김영철의 자식을 대하는 마인드
7,386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들소 VS 곰
다음글 :
흔들다리 고인물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ssee
2020.06.21 16:28
39.♡.185.117
신고
마지막 말이 정답인거같음..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
0
마지막 말이 정답인거같음..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
스카이워커88
2020.06.21 18:46
222.♡.133.144
신고
[
@
ssee]
인간 관계를 물질적 가치로 가늠하면서 오염이 되어버렸죠
0
인간 관계를 물질적 가치로 가늠하면서 오염이 되어버렸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야망있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1
2
한국 여고딩때문에 직업이 바뀐 미국 레전드가수
3
초고도비만 고슴도치
+2
4
요즘 식당 웍질기계 기술력 근황
+2
5
미국 부자집 냉장고 사이즈
주간베스트
+3
1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2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울면서 하는 말
3
오리가 얼어버린 부리를 녹이는 법
4
호주에서 화제인 13살 아이
5
유퀴즈) 이덕화: 너도 욕 먹어?
댓글베스트
+5
1
김동현 vs 용인대 복싱부, 비매너 스파링 논란
+4
2
국내 은행앱으로 배우는 디자인 철학☆
+3
3
야망있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2
4
지식인 공개된 신재은 인스타 반응
+2
5
도태된 수컷의 심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083
KCM이 에어팟을 용접한 이유
2021.03.01 19:41
9749
4
13082
유인나 사회 아이유 축가
댓글
+
3
개
2021.03.01 19:38
8823
4
13081
줄서서 먹는다는 아이스크림 가게
댓글
+
3
개
2021.03.01 19:11
7917
3
13080
입짧은햇님이 파김치를 안 먹어서 화가 난 비
댓글
+
1
개
2021.03.01 19:10
7710
3
13079
레딧에서 인기글인 한국인 특징
댓글
+
2
개
2021.03.01 19:03
9106
2
13078
한국의 어떤 용접 유튜버
2021.03.01 18:59
7241
9
13077
드라마 빈센조 CG 수준
댓글
+
5
개
2021.03.01 18:56
9106
9
13076
할머니 없는 할머니집에간 화사
댓글
+
3
개
2021.03.01 18:54
6853
3
13075
다이어트 하겠다고 채소만 먹으면 벌어지는 일
댓글
+
1
개
2021.03.01 17:28
8392
8
13074
촬영을 위해 종합격투기 연습을 했다는 분
2021.03.01 17:26
7027
2
13073
미국 유명 변호사가 학창시절 학비를 마련한 방법
댓글
+
4
개
2021.03.01 17:23
7964
11
13072
구해 달라고 신호 보내는 야옹이
2021.02.28 20:40
8571
8
13071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역대급 격투재능
댓글
+
5
개
2021.02.28 20:39
10417
4
13070
약간혐) 자업자득
댓글
+
31
개
2021.02.28 20:34
86889
5
13069
3초후 도착한 구조대원들
2021.02.28 19:32
7959
11
게시판검색
RSS
1511
1512
1513
1514
1515
1516
1517
1518
1519
15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내가 중고등학교 때부터인가
미국식 카면서
선물 원하는거 물어보고 필요로하는거 선물해주는게 유행했는데.
그게 어느세 점점 변하더니.
니가 5만원짜리 선물해줬으니 나도 니생일때 5만원짜리 해줄께로 변하지 않았나싶음...
옜날는 말없이 그런게 있었지만 어느 순간 마음이 가는대로가 아니라
준만큼 준다로 변해버린게 좀 가슴아프더라..
그런 모습 보기싫어서 내주변에 주의깊게본 사람한데
마사지 향초나 책같은거 아무건 조건없이 선물해주는 계기가된듯.
줄때는 고마웠어 라고 말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