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카톡이 속상한 아내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남편의 카톡이 속상한 아내
34,633
3
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이번 골목식당 최대 반전
다음글 :
민주주의 승리한 파맛첵스 차카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화이트카터
2020.06.25 14:00
58.♡.145.3
신고
남자동기들끼리 저런 유머 잘 안하지않나요 오히려 그냥 개못생겨졌네 이러면 그냥 인사치레같은건데
진짜 지쳐보여서 지쳐보인다고 한거같은데 ㅋㅋㅋ
3
남자동기들끼리 저런 유머 잘 안하지않나요 오히려 그냥 개못생겨졌네 이러면 그냥 인사치레같은건데 진짜 지쳐보여서 지쳐보인다고 한거같은데 ㅋㅋㅋ
스카이워커88
2020.06.25 15:04
223.♡.23.63
신고
[
@
화이트카터]
그쵸 남자들은 직설적으로 저런 이야기 나오는거면 진짜 안되보여서 하는이야기죠 깊이 묻지않고 힘드냐? 이 한마디
2
그쵸 남자들은 직설적으로 저런 이야기 나오는거면 진짜 안되보여서 하는이야기죠 깊이 묻지않고 힘드냐? 이 한마디
ㅇㅇ
2020.06.25 16:54
223.♡.181.175
신고
[
@
화이트카터]
딱봐도 남편이 아내 생각해서 유머라고 얘기한거지
뭘 그런걸 진짜 그런가 하고있냨ㅋㅋ
2
딱봐도 남편이 아내 생각해서 유머라고 얘기한거지 뭘 그런걸 진짜 그런가 하고있냨ㅋㅋ
웅남쿤
2020.06.25 18:45
211.♡.170.117
신고
[
@
ㅇㅇ]
고추달린 놈들끼리 우스개 소리론 저런말 안하는거 쌉이해가는데요?
"지쳤냐?" "힘드냐?" "어디 안좋냐?" "무슨 일 있냐?"
같은 어구로 하는게 찐걱정인게 일반적이긴 함
1
고추달린 놈들끼리 우스개 소리론 저런말 안하는거 쌉이해가는데요? "지쳤냐?" "힘드냐?" "어디 안좋냐?" "무슨 일 있냐?" 같은 어구로 하는게 찐걱정인게 일반적이긴 함
only옴
2020.06.26 10:30
124.♡.67.231
신고
[
@
화이트카터]
ㄹㅇㅋㅋ
0
ㄹㅇㅋㅋ
anjdal
2020.06.25 14:03
121.♡.120.225
신고
뭘 어쩔지몰라 모르긴.
좀 쉬게 해주면 되잖어
2
뭘 어쩔지몰라 모르긴. 좀 쉬게 해주면 되잖어
전설의왼발
2020.06.25 14:07
110.♡.35.139
신고
남편이 엄청 심신이 지쳤을거 같네요 거기다가 글보니까 아내도 고생한다고 생각하고 표현도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고살았을텐데...
1
남편이 엄청 심신이 지쳤을거 같네요 거기다가 글보니까 아내도 고생한다고 생각하고 표현도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고살았을텐데...
라루키아
2020.06.25 14:08
115.♡.72.205
신고
취미생활 가지게 하는게 좋을듯.
1
취미생활 가지게 하는게 좋을듯.
dgmkls
2020.06.25 14:18
117.♡.2.194
신고
내 미랜가... 에휴
1
내 미랜가... 에휴
쿠왁키
2020.06.25 14:38
14.♡.32.56
신고
지쳐보인다는거는 진짜인거 같은데 평소 인사치레는 이 쉑히 꿀빠네 이런거 아닌가?
지쳐보인다는거는 조금 진지한 마음이 있을듯함. 물론 궁예지만...
1
지쳐보인다는거는 진짜인거 같은데 평소 인사치레는 이 쉑히 꿀빠네 이런거 아닌가? 지쳐보인다는거는 조금 진지한 마음이 있을듯함. 물론 궁예지만...
SDVSFfs
2020.06.25 14:40
211.♡.89.121
신고
글읽고 남자입장 상상했는데 지쳐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글읽고 남자입장 상상했는데 지쳐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카이워커88
2020.06.25 15:05
223.♡.23.63
신고
남편이 지칠 수 밖에 없는데... 남편이 좀 많이 돕고있는게 보이내요 저기 써놓은거만봐도
다행히도 맘카페엔 안올리셨내 거긴 ㅂㅅ 같은 소리만 할걸
2
남편이 지칠 수 밖에 없는데... 남편이 좀 많이 돕고있는게 보이내요 저기 써놓은거만봐도 다행히도 맘카페엔 안올리셨내 거긴 ㅂㅅ 같은 소리만 할걸
해외유저
2020.06.25 15:28
182.♡.229.85
신고
처가 식구들이랑 밥먹는 시간 빼고 놀라고 밖에 내보내주면 됨
1
처가 식구들이랑 밥먹는 시간 빼고 놀라고 밖에 내보내주면 됨
28년생김지영
2020.06.25 15:45
112.♡.9.141
신고
한달에 한번씩 애들데리고 처갓집 간다고 일주일정도 비워주면 남편 얼굴에 생기가 돌아올듯
1
한달에 한번씩 애들데리고 처갓집 간다고 일주일정도 비워주면 남편 얼굴에 생기가 돌아올듯
저거
2020.06.25 16:00
110.♡.58.140
신고
클리앙에 올라온 글인데...
머 해주면 좋을거냐고 물어볼라고 올린 글이라고 함.
추가부분있는데 그건 못 퍼온 듯
1
클리앙에 올라온 글인데... 머 해주면 좋을거냐고 물어볼라고 올린 글이라고 함. 추가부분있는데 그건 못 퍼온 듯
lamitear
2020.06.25 16:16
220.♡.52.117
신고
나도 저렇게 사는데
그래도 밤에 게임하면서 푼다
와이프가 플스 스위치 다 사주고
게임도 가끔씩 사줌..
할 시간은 출퇴근, 애기 자고난뒤 뿐이지만..
그래서 출퇴근도 무조건 지하철만 이용한다.....;;
2
나도 저렇게 사는데 그래도 밤에 게임하면서 푼다 와이프가 플스 스위치 다 사주고 게임도 가끔씩 사줌.. 할 시간은 출퇴근, 애기 자고난뒤 뿐이지만.. 그래서 출퇴근도 무조건 지하철만 이용한다.....;;
콘칩이저아
2020.06.25 18:29
106.♡.118.73
신고
근데 저걸보고 저렇게 생각해주는 여자라면......
2
근데 저걸보고 저렇게 생각해주는 여자라면......
coen
2020.06.25 21:22
218.♡.43.233
신고
야 좉같냐?
1
야 좉같냐?
칼판빠이아
2020.06.26 20:10
222.♡.183.222
신고
그래도 와이프가 착하네
0
그래도 와이프가 착하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야망있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2
초고도비만 고슴도치
+1
3
한국 여고딩때문에 직업이 바뀐 미국 레전드가수
+3
4
요즘 식당 웍질기계 기술력 근황
5
말 못하는 아기 얼굴에 붉은 자국이 생겼다.
주간베스트
+3
1
깔끔한 한국 사람들, 한국 지하철이 깨끗한 이유, 해외반응
2
유방암 진단받은 나한테 남편이 울면서 하는 말
3
오리가 얼어버린 부리를 녹이는 법
4
호주에서 화제인 13살 아이
5
유퀴즈) 이덕화: 너도 욕 먹어?
댓글베스트
+5
1
김동현 vs 용인대 복싱부, 비매너 스파링 논란
+4
2
국내 은행앱으로 배우는 디자인 철학☆
+3
3
야망있는 정의선 현대차 회장
+3
4
요즘 식당 웍질기계 기술력 근황
+2
5
지식인 공개된 신재은 인스타 반응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158
야ㅋㅋㅋ 쟤 공부한다ㅋㅋ
2021.03.06 15:56
7577
5
13157
핑계만대는 사람들 뼈때리는 위대한탄생 김윤아
댓글
+
6
개
2021.03.06 15:55
8127
7
13156
고양이 키우면서 집에 커튼을 두면 생기는 일
댓글
+
2
개
2021.03.06 15:17
7328
5
13155
남자와 여자의 실질적인 힘 차이
댓글
+
2
개
2021.03.06 15:16
8243
6
13154
레벨에 안맞는 고렙몹 건드렸을 때
댓글
+
2
개
2021.03.06 15:15
7691
1
13153
잡을 수 없는 뺑소니 오토바이
댓글
+
3
개
2021.03.06 15:14
6995
1
13152
누가 봐도 생방인걸 몰랐던 사람의 표정
2021.03.06 15:12
7596
3
13151
저승사자 이미지를 만든 전설의 고향 PD
2021.03.06 15:10
6167
0
13150
후드티에 구멍을 뚫은이유
댓글
+
2
개
2021.03.05 16:36
10977
15
13149
야무지게 안마해주는 딸
댓글
+
1
개
2021.03.05 16:33
8502
3
13148
신세계 ost 댓글
댓글
+
11
개
2021.03.05 16:27
14606
16
13147
한국의 안흔한 구독자 4만 유튜버
댓글
+
5
개
2021.03.05 16:12
10771
6
13146
롤린 역주행 하면서 지금 똥줄타고 있는 사람들
댓글
+
3
개
2021.03.05 16:08
9751
6
13145
코스트코 눈알 테러
댓글
+
1
개
2021.03.05 16:04
9024
5
13144
하반신 마비 라따뚜이 줍줍했다
2021.03.05 15:54
7227
1
게시판검색
RSS
1501
1502
1503
1504
1505
1506
1507
1508
1509
15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진짜 지쳐보여서 지쳐보인다고 한거같은데 ㅋㅋㅋ
뭘 그런걸 진짜 그런가 하고있냨ㅋㅋ
"지쳤냐?" "힘드냐?" "어디 안좋냐?" "무슨 일 있냐?"
같은 어구로 하는게 찐걱정인게 일반적이긴 함
좀 쉬게 해주면 되잖어
지쳐보인다는거는 조금 진지한 마음이 있을듯함. 물론 궁예지만...
다행히도 맘카페엔 안올리셨내 거긴 ㅂㅅ 같은 소리만 할걸
머 해주면 좋을거냐고 물어볼라고 올린 글이라고 함.
추가부분있는데 그건 못 퍼온 듯
그래도 밤에 게임하면서 푼다
와이프가 플스 스위치 다 사주고
게임도 가끔씩 사줌..
할 시간은 출퇴근, 애기 자고난뒤 뿐이지만..
그래서 출퇴근도 무조건 지하철만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