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팬들이 극찬하는 영화 기생충 캐릭터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해외팬들이 극찬하는 영화 기생충 캐릭터
7,979
5
소리ㅇ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본의 아니게 아버지 직업 폭로
다음글 :
한고은 vs 플스 대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아그러스
2021.05.01 17:43
125.♡.253.55
신고
선넘어서 죽일줄 알았는데
그냥 각자 위치에서 각자할일 제대로만하면
별다른 터치없는 세상 쿨한 케릭이었음
0
선넘어서 죽일줄 알았는데 그냥 각자 위치에서 각자할일 제대로만하면 별다른 터치없는 세상 쿨한 케릭이었음
ultraman
2021.05.02 21:38
124.♡.174.168
신고
[
@
아그러스]
나는 사랑하시죠 하고 물었을때 선균의 표정이 너무 무서움 차라리 화를 내는게 덜 무서울지도
어째건 경쟁사회에서 성공한 선균의 내면에 우월의식? 선민의식?이 느껴졌고 계급사회였으면
진작에 몽둥이찜질해서 반죽였을듯 그리곤 니까짓게 감히 선을넘어?하곤 얼굴에 침을 탁 뱉었을듯
0
나는 사랑하시죠 하고 물었을때 선균의 표정이 너무 무서움 차라리 화를 내는게 덜 무서울지도 어째건 경쟁사회에서 성공한 선균의 내면에 우월의식? 선민의식?이 느껴졌고 계급사회였으면 진작에 몽둥이찜질해서 반죽였을듯 그리곤 니까짓게 감히 선을넘어?하곤 얼굴에 침을 탁 뱉었을듯
거부기와두루미
2021.05.01 17:44
220.♡.71.231
신고
어디 분석에서 본
그 선 넘는다는 것을 영상에서 표현하는게 굉장히 신기했음
1
어디 분석에서 본 그 선 넘는다는 것을 영상에서 표현하는게 굉장히 신기했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1
2
옐로스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늑대
3
본인이 롤모델이라는 팬들이 의아했던 김장훈
+1
4
안녕, 잘가 삼순아
+2
5
중국 카센터 개폐급 직원
주간베스트
+2
1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4
2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1
3
유치원 학예회에 아빠 노래 시킨 딸
+1
4
택배기사 갑질 파훼법
+1
5
해외서 난리난 참사막은 교장선생님
댓글베스트
+7
1
또문철 또전드) 20톤 트럭앞 차로변경
+7
2
댓글창 험한 7년 절연한 딸
+5
3
반포 원베일리 커뮤니티에서 하루종일 사는 백수
+5
4
생방중 일본에서 유행한다는 어깨빵 당한 민찬기
+4
5
대본인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모솔 vs 돌싱 근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044
브라질 노상강도
댓글
+
2
개
2021.05.03 16:26
7723
9
14043
목욕하기 싫은 고양이의 필사적 움직임
2021.05.03 16:24
6310
7
14042
20대 카톡방에 숨은 30대 찾기
댓글
+
1
개
2021.05.02 17:21
9541
1
14041
네고왕에 나온 이삭토스트 복지
2021.05.02 17:20
8459
15
14040
사람들이 잘 모르는 기린의 파워
댓글
+
7
개
2021.05.02 17:11
11326
12
14039
착하다 저 여자애
댓글
+
14
개
2021.05.02 17:09
28504
32
14038
김성모의 진짜 여성관
2021.05.02 17:06
8370
0
14037
파리바게트 파바닭 후기
댓글
+
1
개
2021.05.02 17:04
9081
2
14036
양평국도 오토바이 동호회
댓글
+
13
개
2021.05.02 17:04
16955
1
14035
벌집 발견 시 소방관을 불러야 하는 이유
댓글
+
3
개
2021.05.02 16:46
9096
6
14034
주유소에서 강도 퇴치
댓글
+
3
개
2021.05.02 16:45
8324
5
14033
술자리에서 여자들에게 먹힌다는 지상렬의 개드립
댓글
+
2
개
2021.05.02 16:42
7637
3
14032
역공당하는 틱톡파괴자
댓글
+
3
개
2021.05.02 16:40
7703
2
14031
토이스토리2 제작중 대참사
댓글
+
4
개
2021.05.02 16:35
7438
4
14030
우리가 공부를 싫어하는 이유
댓글
+
5
개
2021.05.02 16:33
6952
4
게시판검색
RSS
1501
1502
1503
1504
1505
1506
1507
1508
1509
151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냥 각자 위치에서 각자할일 제대로만하면
별다른 터치없는 세상 쿨한 케릭이었음
어째건 경쟁사회에서 성공한 선균의 내면에 우월의식? 선민의식?이 느껴졌고 계급사회였으면
진작에 몽둥이찜질해서 반죽였을듯 그리곤 니까짓게 감히 선을넘어?하곤 얼굴에 침을 탁 뱉었을듯
그 선 넘는다는 것을 영상에서 표현하는게 굉장히 신기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