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심사한다는 마음보다 와서 한 수 배운다는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이연복: 심사한다는 마음보다 와서 한 수 배운다는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소리ㅇ


사실 심사가 아닌 식사 하러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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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이야 2025.12.26 23:09
연복센세랑 전남대표님 순간 오누이인줄..
희댕 2025.12.27 01:18
흑백요리사도 대단하지만 저기가 맛집 느낌 제대로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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