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SSU vs SDT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강철부대) SSU vs SDT
7,722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생활의 달인들
다음글 :
요즘 아이들 언어발달이 늦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꽃자갈
2021.04.09 14:32
118.♡.16.129
신고
그래도 젊으니까 저만큼이라도 쫒아갔지
0
그래도 젊으니까 저만큼이라도 쫒아갔지
....
2021.04.09 15:50
112.♡.111.58
신고
내가 맘이 다 아프네..
그래도 30대 까진 숨이 차고 경련이 와도 참고 하면 되는데
40대 넘어 서니까..
뜨끔 뜨끔 하면서 내몸이 내의지와 다르게 깜짝 놀라는게 느껴질때가 많더라..
벌써 몇년전인데
애 유치원 아빠와 함꼐하는 무슨 게임 하다가 오버해서 애옆구리 끼고 막렸는데..
그때 뜨끔하면서 무릅이 이상하더라구..
벌써 10년 지났는데...그때부터 계단 올라갈때 내려갈때 조금 씩 따끔 거리더니..
이제는 계단만 나와도 무서울 지경이 되버려서..
병원 가서 진단 받으니...무릅 연골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예비역들...아직 괜찮다고 하지말고 아껴야 해 ㅠㅠ ..
0
내가 맘이 다 아프네.. 그래도 30대 까진 숨이 차고 경련이 와도 참고 하면 되는데 40대 넘어 서니까.. 뜨끔 뜨끔 하면서 내몸이 내의지와 다르게 깜짝 놀라는게 느껴질때가 많더라.. 벌써 몇년전인데 애 유치원 아빠와 함꼐하는 무슨 게임 하다가 오버해서 애옆구리 끼고 막렸는데.. 그때 뜨끔하면서 무릅이 이상하더라구.. 벌써 10년 지났는데...그때부터 계단 올라갈때 내려갈때 조금 씩 따끔 거리더니.. 이제는 계단만 나와도 무서울 지경이 되버려서.. 병원 가서 진단 받으니...무릅 연골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예비역들...아직 괜찮다고 하지말고 아껴야 해 ㅠㅠ ..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법정 스님이 출판사에 인세를 독촉하며 화냈던 일화
+3
2
이소라가 오래도록 그리워하는 팬
3
커리어 끝장날지도 모르는데 소신발언한 상남자
+4
4
3D 프린터로 만든 장난감 자동차
+3
5
송민호 때문에 파묘된 2pm 준호 공익썰
주간베스트
+1
1
법정 스님이 출판사에 인세를 독촉하며 화냈던 일화
+1
2
잘못했어도 혼낼 수 없는 리트리버
+1
3
휴일에 영상 찍게 식당 열어 달라는 먹방 유튜버
4
장난감 무료로 고쳐주는 할아버지
5
대한민국 산업화의 숨은 주역, 김재관 박사에 대해서 알아보자
댓글베스트
+4
1
3D 프린터로 만든 장난감 자동차
+3
2
당일 조업 10kg 대방어라는 말을 믿고 샀다가 개빡친 암컷 아저씨
+3
3
홍콩에서 40분만에 겨우 피자 한판 먹은 쯔양
+3
4
이소라가 오래도록 그리워하는 팬
+3
5
고도비만 의사가 마운자로 10개월써보고 느낀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702
악어 잡은 73세 할머니
댓글
+
3
개
2021.04.10 12:11
6981
2
13701
생활의 달인들
댓글
+
5
개
2021.04.09 14:25
9044
5
열람중
강철부대) SSU vs SDT
댓글
+
2
개
2021.04.09 14:21
7723
0
13699
요즘 아이들 언어발달이 늦는 이유
댓글
+
7
개
2021.04.09 14:12
9617
1
13698
교통사고가나서 오늘 회사 못갈꺼 같습니다
댓글
+
3
개
2021.04.09 14:09
9798
4
13697
벤츠 S클라스의 디테일
2021.04.09 14:00
7493
2
13696
엄마 이중에 사위 골라봐
댓글
+
4
개
2021.04.09 13:58
7697
2
13695
직접 만든 비행기로 하늘을 나는 사나이
댓글
+
6
개
2021.04.09 13:53
9128
17
13694
공짜로 반려동물 그림 그려준다는 당근마켓 금손
댓글
+
3
개
2021.04.09 13:51
7562
6
13693
땡벌이 너무 슬펐던 종양내과 전문의
댓글
+
1
개
2021.04.09 13:50
5555
1
13692
올해 중3 됐다는 “아빠 어디가” 윤후 근황
2021.04.09 13:47
5942
2
13691
핵인싸 유튜버 콜롬비아 여행
댓글
+
4
개
2021.04.09 13:37
7217
2
13690
흔한 공부 유튜버
댓글
+
1
개
2021.04.09 13:35
6488
2
13689
생방송 중 마이크 켜진줄 모르고
댓글
+
3
개
2021.04.09 13:32
8815
7
13688
루리웹 긍정甲
댓글
+
2
개
2021.04.09 13:29
6663
1
게시판검색
RSS
1491
1492
1493
1494
1495
1496
1497
1498
1499
15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래도 30대 까진 숨이 차고 경련이 와도 참고 하면 되는데
40대 넘어 서니까..
뜨끔 뜨끔 하면서 내몸이 내의지와 다르게 깜짝 놀라는게 느껴질때가 많더라..
벌써 몇년전인데
애 유치원 아빠와 함꼐하는 무슨 게임 하다가 오버해서 애옆구리 끼고 막렸는데..
그때 뜨끔하면서 무릅이 이상하더라구..
벌써 10년 지났는데...그때부터 계단 올라갈때 내려갈때 조금 씩 따끔 거리더니..
이제는 계단만 나와도 무서울 지경이 되버려서..
병원 가서 진단 받으니...무릅 연골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예비역들...아직 괜찮다고 하지말고 아껴야 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