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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자갈
2021.04.09 14:32
118.♡.16.129
신고
그래도 젊으니까 저만큼이라도 쫒아갔지
0
그래도 젊으니까 저만큼이라도 쫒아갔지
....
2021.04.09 15:50
112.♡.111.58
신고
내가 맘이 다 아프네..
그래도 30대 까진 숨이 차고 경련이 와도 참고 하면 되는데
40대 넘어 서니까..
뜨끔 뜨끔 하면서 내몸이 내의지와 다르게 깜짝 놀라는게 느껴질때가 많더라..
벌써 몇년전인데
애 유치원 아빠와 함꼐하는 무슨 게임 하다가 오버해서 애옆구리 끼고 막렸는데..
그때 뜨끔하면서 무릅이 이상하더라구..
벌써 10년 지났는데...그때부터 계단 올라갈때 내려갈때 조금 씩 따끔 거리더니..
이제는 계단만 나와도 무서울 지경이 되버려서..
병원 가서 진단 받으니...무릅 연골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예비역들...아직 괜찮다고 하지말고 아껴야 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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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맘이 다 아프네.. 그래도 30대 까진 숨이 차고 경련이 와도 참고 하면 되는데 40대 넘어 서니까.. 뜨끔 뜨끔 하면서 내몸이 내의지와 다르게 깜짝 놀라는게 느껴질때가 많더라.. 벌써 몇년전인데 애 유치원 아빠와 함꼐하는 무슨 게임 하다가 오버해서 애옆구리 끼고 막렸는데.. 그때 뜨끔하면서 무릅이 이상하더라구.. 벌써 10년 지났는데...그때부터 계단 올라갈때 내려갈때 조금 씩 따끔 거리더니.. 이제는 계단만 나와도 무서울 지경이 되버려서.. 병원 가서 진단 받으니...무릅 연골이 없어서 그런거라고 하더라.. 예비역들...아직 괜찮다고 하지말고 아껴야 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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