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세습에대한 침착맨의 생각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부의 세습에대한 침착맨의 생각
10,892
13
13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백종원이말하는 백반의 미래
다음글 :
혁명이 실패하는 과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타넬리어티반
2022.08.03 16:59
219.♡.45.184
신고
살면서 경험해보니 아무리 부모돈은 부모돈이라고 생각하고 살려고 해도 영향을 안받을수가 없더라. 부모가 그래도 여유가 있으면 가만히 있으려 해도 뭐라도 콩고물이 계속 떨어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계속 뭘 주고 싶어하시니까.
저는 십원한장 안받고 성공했는데요? 이런건 없음. 부모가 잘살면 돈에대한 절실함의 성격이 다름. 가난한 집에서 돈이 목마른 사람에게 당장 밥한끼 물 한모금이라면, 부잣집에서 돈은 이미 기본적인게 다 주어지고 자아 성찰을 하면서 추구하는 수단이 되니까.
0
살면서 경험해보니 아무리 부모돈은 부모돈이라고 생각하고 살려고 해도 영향을 안받을수가 없더라. 부모가 그래도 여유가 있으면 가만히 있으려 해도 뭐라도 콩고물이 계속 떨어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계속 뭘 주고 싶어하시니까. 저는 십원한장 안받고 성공했는데요? 이런건 없음. 부모가 잘살면 돈에대한 절실함의 성격이 다름. 가난한 집에서 돈이 목마른 사람에게 당장 밥한끼 물 한모금이라면, 부잣집에서 돈은 이미 기본적인게 다 주어지고 자아 성찰을 하면서 추구하는 수단이 되니까.
왘부왘키
2022.08.03 17:06
121.♡.186.131
신고
부모가 돈이 없으면 반대가 되는 경우도 많지 ㅋㅋㅋ 자식이 부모 빚까지 다 갚아주고
심지어 애기 낳아놓고 버리고 간 주제에 죽었다니까 유산받으러오는 그런 놈도 있고
0
부모가 돈이 없으면 반대가 되는 경우도 많지 ㅋㅋㅋ 자식이 부모 빚까지 다 갚아주고 심지어 애기 낳아놓고 버리고 간 주제에 죽었다니까 유산받으러오는 그런 놈도 있고
타넬리어티반
2022.08.04 05:54
219.♡.45.184
신고
[
@
왘부왘키]
ㅇㅇ 진짜 울화터지지 결론은 당장 뭘 받는다는게 아니고, 부모님이 건강히 오래 사시길 바라는 입장에서도 그렇고, 부모님이 여유있으면 안좋을게 하나도 없다는거. 그냥 사는 내내 간접적으로 계속 유무형의 베네핏을 받는거지.
0
ㅇㅇ 진짜 울화터지지 결론은 당장 뭘 받는다는게 아니고, 부모님이 건강히 오래 사시길 바라는 입장에서도 그렇고, 부모님이 여유있으면 안좋을게 하나도 없다는거. 그냥 사는 내내 간접적으로 계속 유무형의 베네핏을 받는거지.
ㅇㅇ
2022.08.04 09:28
223.♡.222.84
신고
[
@
왘부왘키]
첫 문장이랑 두번째 문장 연결이.. 나만 이상한가...
0
첫 문장이랑 두번째 문장 연결이.. 나만 이상한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잘못했어도 혼낼 수 없는 리트리버
+1
2
휴일에 영상 찍게 식당 열어 달라는 먹방 유튜버
3
법정 스님이 출판사에 인세를 독촉하며 화냈던 일화
4
게임에서도 성격이 아주 급했던 우리 조상님들
+2
5
이소라가 오래도록 그리워하는 팬
주간베스트
+1
1
잘못했어도 혼낼 수 없는 리트리버
+1
2
휴일에 영상 찍게 식당 열어 달라는 먹방 유튜버
3
장난감 무료로 고쳐주는 할아버지
4
법정 스님이 출판사에 인세를 독촉하며 화냈던 일화
5
대한민국 산업화의 숨은 주역, 김재관 박사에 대해서 알아보자
댓글베스트
+8
1
결혼 4드론 메타
+6
2
해외여행 극악 난이도, 파키스탄
+4
3
어느 60대 할머니의 차
+3
4
당일 조업 10kg 대방어라는 말을 믿고 샀다가 개빡친 암컷 아저씨
+2
5
전남친 선물에서 나온 현금 50만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065
수영장 벗겨짐 참사
댓글
+
2
개
2021.05.04 14:47
9839
14
14064
최근 탈룰라
댓글
+
2
개
2021.05.04 14:46
7808
4
14063
짱구과자 연대기
댓글
+
6
개
2021.05.04 14:45
7153
4
14062
한국남자를 만나고 싶다는 멕시코 소녀
댓글
+
3
개
2021.05.04 13:56
8381
10
14061
먹이를 쫓아 좌초된 청상어
2021.05.04 13:53
7097
9
14060
거성쇼에 출연한 킹경규
댓글
+
1
개
2021.05.04 13:52
5808
0
14059
요즘 여자들이 즐겨입는다는 상수룩
댓글
+
1
개
2021.05.04 13:48
7852
2
14058
진상 손님때문에 비행기 회항한 썰
2021.05.04 13:46
6129
5
14057
어느 작가의 선견지명
댓글
+
3
개
2021.05.04 13:43
7858
8
14056
제기차기 6천번 찼다고 주장하는 연예인
2021.05.03 17:51
8896
4
14055
와인 먹는 고양이
댓글
+
6
개
2021.05.03 17:50
9060
17
14054
착륙녀
댓글
+
2
개
2021.05.03 17:46
9273
14
14053
하수도에서 일하는 사람이 쓴 글
댓글
+
2
개
2021.05.03 17:31
7952
6
14052
미카미 유아가 AV외에 여러 활동을 하는 이유
댓글
+
4
개
2021.05.03 17:29
9093
6
14051
방탄유리의 중요성
댓글
+
3
개
2021.05.03 17:23
8736
7
게시판검색
RSS
1471
1472
1473
1474
1475
1476
1477
1478
1479
14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저는 십원한장 안받고 성공했는데요? 이런건 없음. 부모가 잘살면 돈에대한 절실함의 성격이 다름. 가난한 집에서 돈이 목마른 사람에게 당장 밥한끼 물 한모금이라면, 부잣집에서 돈은 이미 기본적인게 다 주어지고 자아 성찰을 하면서 추구하는 수단이 되니까.
심지어 애기 낳아놓고 버리고 간 주제에 죽었다니까 유산받으러오는 그런 놈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