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 살기위해 스스로 자기 팔을 잘라낸 사람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혐) 살기위해 스스로 자기 팔을 잘라낸 사람들
6,545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장난감 보는 아기
다음글 :
흔한 일본의 아이폰 유저 할아버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이쌰라
2022.02.18 02:22
118.♡.19.141
신고
프리즌 브레이크 티어도르 백웰
0
프리즌 브레이크 티어도르 백웰
다크플레임드래곤
2022.02.18 10:44
220.♡.83.76
신고
첫번째 127시간의 주인공 저사람은
팔을 자른 칼이 심지어 캠핑나이프도 못되는 수준의 조악한 칼...
그걸로 수십수백번을 썰어서 자른건데
자르다 날이 안들면 바위에 날을 갈아서 날에 붙은 조직을 떼어내고 다시 썰고를 반복했다고 들었음...
내가 저상황에 처하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0
첫번째 127시간의 주인공 저사람은 팔을 자른 칼이 심지어 캠핑나이프도 못되는 수준의 조악한 칼... 그걸로 수십수백번을 썰어서 자른건데 자르다 날이 안들면 바위에 날을 갈아서 날에 붙은 조직을 떼어내고 다시 썰고를 반복했다고 들었음... 내가 저상황에 처하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최순옥 명품국밥집에서 일어난 일
+3
2
아빠를 발견한 딸
3
또 터진 크림 가품
4
77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가 보여준 선한 영향력
+3
5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비밀
주간베스트
+2
1
최순옥 명품국밥집에서 일어난 일
+1
2
자폐 아들과 마법 고양이
+3
3
아빠를 발견한 딸
4
또 터진 크림 가품
+1
5
과거 네이버에 사진 삭제 요청을 거절당했다는 연예인
댓글베스트
+7
1
논란이라는 동네 놀이터 철봉 내구도
+7
2
논란중인 도미노 더블 미트 피자 근황
+4
3
이제 문자로 안가고 카톡으로 가요
+4
4
그리스에서 동양인 상대로 한다는 신종사기
+3
5
고양이를 모자인것처럼 속여서 공항보안 통과한 여성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4343
자신을 데리러온 주인을 먼저 발견한 댕댕이
댓글
+
1
개
2021.05.22 15:10
7304
10
14342
약간 더 위험한 방송 짜장면편
댓글
+
4
개
2021.05.22 15:08
7802
2
14341
디즈니가 모든걸 먹어치운 미래
댓글
+
2
개
2021.05.22 15:03
8074
6
14340
부모에게 네 번이나 버려진 한 남성의 사연
댓글
+
5
개
2021.05.22 15:01
7470
4
14339
페라리의 빗길 레이싱
댓글
+
6
개
2021.05.22 13:27
7891
5
14338
사고로 끼어버린 고양이
댓글
+
3
개
2021.05.21 15:34
9262
21
14337
걸스데이 유라 의외의 취미
댓글
+
4
개
2021.05.21 15:33
9099
5
14336
공포의 KBS 꽃보다 남자 마지막 장면
댓글
+
4
개
2021.05.21 15:27
7802
9
14335
상남자들의 마을
댓글
+
7
개
2021.05.21 15:22
8986
12
14334
약후방) 미스 유니버스 폴란드 대표의 의상
댓글
+
6
개
2021.05.21 15:20
8995
6
14333
송중기 말에 찐으로 어이없어 하는 싸이
댓글
+
4
개
2021.05.21 15:19
8061
4
14332
대한민국에서 가장 다이나믹하게 커진 도시
2021.05.21 15:17
6986
2
14331
곧 가족에게 배송될 불행에도 긍정적인 준수
2021.05.21 15:15
6289
2
14330
호랑이를 쉽게 제압하는 방법
댓글
+
3
개
2021.05.21 14:45
7478
5
14329
한국어를 구사하는 캐나다 아재
댓글
+
10
개
2021.05.21 14:42
14444
14
게시판검색
RSS
1461
1462
1463
1464
1465
1466
1467
1468
1469
14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팔을 자른 칼이 심지어 캠핑나이프도 못되는 수준의 조악한 칼...
그걸로 수십수백번을 썰어서 자른건데
자르다 날이 안들면 바위에 날을 갈아서 날에 붙은 조직을 떼어내고 다시 썰고를 반복했다고 들었음...
내가 저상황에 처하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