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앞둔 애완견의 마지막 행동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죽음을 앞둔 애완견의 마지막 행동
3,280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연예인들이 지인들에게 횡령사기 당하는 이유
다음글 :
깐부치킨 사장님 신의 한 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PROBONO
2025.11.02 12:01
118.♡.40.73
신고
애완동물을 함부로 못 키우는 이유...정 주고 키우면 사람보다 너무 일찍 떠남
1
애완동물을 함부로 못 키우는 이유...정 주고 키우면 사람보다 너무 일찍 떠남
꾸기
2025.11.03 04:45
58.♡.20.164
신고
[
@
PROBONO]
그래서 다행 아닌가요???
0
그래서 다행 아닌가요???
스카이워커88
2025.11.02 19:38
211.♡.198.96
신고
너무 슬프다
0
{이모티콘:onion-005.gif:50}너무 슬프다
01099987596
2025.11.03 03:35
121.♡.67.138
신고
우리 댕감.. 아직도 넘나 보고 싶다..
아직도 일어나면 발치에 있을거 같아..
자다 재채기하는 소리 돌아다니다 누울때 나는 쿵 소리 들리는 거 같은데
창밖 전기줄에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있으면 어느새 옆에 와서 물끄럼 보고 있을 거 같고
가난한 주인 만나 맛난것도 별로 못먹고..
가기 전에 화장실 못가린다고 혼낸거 너무 미안해
우리는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
1
우리 댕감.. 아직도 넘나 보고 싶다.. 아직도 일어나면 발치에 있을거 같아.. 자다 재채기하는 소리 돌아다니다 누울때 나는 쿵 소리 들리는 거 같은데 창밖 전기줄에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있으면 어느새 옆에 와서 물끄럼 보고 있을 거 같고 가난한 주인 만나 맛난것도 별로 못먹고.. 가기 전에 화장실 못가린다고 혼낸거 너무 미안해 우리는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 : "수술 실패하면 당신 죽일 거고 나도 죽는 거야!"
+3
2
야구장 눈물바다로 만든 시구
+2
3
새벽 6시에 백반집에서 먹방하는 쯔양
4
가부장 문화때문에 놓친 한식 인재
+1
5
직원인 척 코스트코에서 데킬라 시식코너 만든 여성 체포
주간베스트
+1
1
유튜브 쇼츠에 달린 50대 댓글
+1
2
??? : "수술 실패하면 당신 죽일 거고 나도 죽는 거야!"
+3
3
야구장 눈물바다로 만든 시구
+2
4
잘못된 지점으로 낙하한 공수부대 의무병들
+3
5
일본에서 초밥먹는데 일본인이 따로 불러냄
댓글베스트
+7
1
현직 AV 배우가 말하는 현실 수입
+6
2
새벽에 요로결석 터진 유튜버 실황
+4
3
환자에게 잘자가스 발사한 간호사
+4
4
SSS급으로 군생활하면 듣는말
+4
5
16살 차이 남매 만화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5010
사단장의 극대노로 지옥 훈련 받은 병역 특례자들
댓글
+
5
개
2025.12.08 20:48
3391
2
35009
해외여행 중 신발이 찢어진 유튜버
댓글
+
1
개
2025.12.08 15:28
4149
7
35008
450kg 짜리 참치 위용
댓글
+
10
개
2025.12.08 15:27
3856
4
35007
추성훈 : 이게 조회수가 나온다고?
댓글
+
1
개
2025.12.08 15:17
3576
3
35006
월급 30만원. 에메랄드 찾기위해 지하로 내려가는 콜롬비아 미녀광부들
댓글
+
6
개
2025.12.08 12:35
3722
2
35005
놀리는 맛이 있는 강아지
댓글
+
1
개
2025.12.08 11:38
3466
2
35004
박명수와 14년만에 재회한 무한도전 게스트
2025.12.08 09:45
3178
1
35003
5학년 초딩들이 담임선생님한테 붙여준 별명
댓글
+
5
개
2025.12.08 09:42
3492
6
35002
가게 앞 눈사람 발로차서 개빡친 사장.. cctv공개
댓글
+
9
개
2025.12.08 09:33
3363
2
35001
'이혼숙려캠프' 경악을 금치 못했던 남편의 역사 의식부분
댓글
+
9
개
2025.12.08 09:25
3290
1
35000
오빠를 잃어버렸어요…부둥켜 안은 삼남매
2025.12.08 09:16
2860
3
34999
??? 울산에 곰 나왔어요
댓글
+
5
개
2025.12.08 09:00
2926
2
34998
영화 올드보이 촬영현장
댓글
+
4
개
2025.12.08 08:34
3155
2
34997
전이된 암 환자를 마주한 의사의 반응
댓글
+
2
개
2025.12.08 08:26
3540
7
34996
쯔양 사칭 사기당할 뻔한 가게를 찾아간 쯔양
댓글
+
1
개
2025.12.08 08:16
2849
1
게시판검색
RSS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아직도 일어나면 발치에 있을거 같아..
자다 재채기하는 소리 돌아다니다 누울때 나는 쿵 소리 들리는 거 같은데
창밖 전기줄에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있으면 어느새 옆에 와서 물끄럼 보고 있을 거 같고
가난한 주인 만나 맛난것도 별로 못먹고..
가기 전에 화장실 못가린다고 혼낸거 너무 미안해
우리는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