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와 비닐을 대체할 새로운 포장재, 패브릭랩!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종이와 비닐을 대체할 새로운 포장재, 패브릭랩!
6,329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김풍의 공포의 산길 운전 썰
다음글 :
자기도 모르게 힘을 써버린 공익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갲도떵
2021.07.10 13:38
39.♡.211.31
신고
저는 마늘빵은 안 먹어요.뭔가 냄새 나는거 같거든요.그거보다 갈릭브래드가 제 입맛에 더 맞더라구요
0
저는 마늘빵은 안 먹어요.뭔가 냄새 나는거 같거든요.그거보다 갈릭브래드가 제 입맛에 더 맞더라구요
스티브로저스
2021.07.10 19:56
223.♡.252.55
신고
계피는 촌스러워도 시나몬은 세련된 거지
0
계피는 촌스러워도 시나몬은 세련된 거지
스티브로저스
2021.07.10 19:59
223.♡.252.55
신고
여담을 하나 하자면 난 그린티 라떼를 주문한 스튜어디스 지망생의 주문에 직원이 녹차 라떼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주문한 메뉴를 주자 "제가 주문한 건 녹차라떼가 아니라 그린티 라떼인데요?"라며 짜증섞인 목소리로 컴플레인하는 걸 안산역 출구로 나가는 길에 있는 베이커리에서 직관한 경험이 있다.
그때 그 직원이 당황하다 뒤에 서 있던 날 쳐다보면서 짓던 표정이 가끔 생각난다.
그때 난 눈빛으로 답했다.
'고생이 많아요.'
0
여담을 하나 하자면 난 그린티 라떼를 주문한 스튜어디스 지망생의 주문에 직원이 녹차 라떼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주문한 메뉴를 주자 "제가 주문한 건 녹차라떼가 아니라 그린티 라떼인데요?"라며 짜증섞인 목소리로 컴플레인하는 걸 안산역 출구로 나가는 길에 있는 베이커리에서 직관한 경험이 있다. 그때 그 직원이 당황하다 뒤에 서 있던 날 쳐다보면서 짓던 표정이 가끔 생각난다. 그때 난 눈빛으로 답했다. '고생이 많아요.'
다닐로
2021.07.12 10:59
211.♡.68.132
신고
비오는데 어떻게 장화를 신어요 시골에서농사짓는것도아니구.~~~레인부츠를 신어야지요
비오는데 어떻게 우비를 입어요 어디배달대행도 아니고 적어도 레인코트는 입어야지..
0
비오는데 어떻게 장화를 신어요 시골에서농사짓는것도아니구.~~~레인부츠를 신어야지요 비오는데 어떻게 우비를 입어요 어디배달대행도 아니고 적어도 레인코트는 입어야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6
1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절대 못 떠나는 이유
2
시골에 CCTV 달아야 하는 이유
3
17살과 결혼했다고 소아성애자 취급받던 남자의 발언
4
사우나에 가족 4명으로 7일간 머물렀다.
+1
5
첩살이하는 여자들의 현실
+1
1
유출된 제네시스 슈퍼카 반응이 더 좋은이유
+3
2
도박으로 나락간 일본 톱스타
+2
3
무례한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1
4
당신이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
+1
5
음주단속 피하려다 인생 조짐
+9
1
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manhwa
+6
2
유재석이 호통치는거 처음봐서 개놀란 이경규
+6
3
한강 자전거도로 대환장 파티
+6
4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절대 못 떠나는 이유
+5
5
육상 김민지 선수가 갑자기 이사를 가는 이유
김계란 회사의 새 대형 콘텐츠
2021.07.30 13:47
3
댓글 :
11
16505
시바 성격 짤하나로요약
2021.07.30 13:27
6
댓글 :
2
7784
모르모트 PD 인스타 스토리 (feat. 펜싱 김정환)
2021.07.30 13:25
4
댓글 :
3
7095
성교육 강사가 즐겨보는 AV 장르
2021.07.30 12:59
3
댓글 :
3
8288
배구선수 진롼징을 보며 감탄하는 김연경
2021.07.30 12:53
13
댓글 :
3
8342
유혹에 넘어간 차량
2021.07.30 12:47
9
댓글 :
3
8578
이강인 탈압박의 비결
2021.07.30 10:54
2
7490
즐거운 트램펄린녀
2021.07.30 10:37
7
댓글 :
3
8247
마스터, 그마, 챌린저의 차이
2021.07.30 10:37
5
댓글 :
5
8649
드립력이 충만했던 화가
2021.07.30 10:26
0
댓글 :
3
7583
무시무시한 냥펀치
2021.07.29 17:06
6
댓글 :
11
19182
대환장파티
2021.07.29 17:05
4
댓글 :
3
8886
대탈출) 머리 좋은 신동
2021.07.29 17:00
3
댓글 :
2
7893
깐족거리는 애를 줘팬 꼬마
2021.07.29 16:46
3
댓글 :
4
8143
폭식증 여성의 브이로그
2021.07.29 16:26
6
댓글 :
22
55866
게시판검색
RSS
1451
1452
1453
1454
145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그때 그 직원이 당황하다 뒤에 서 있던 날 쳐다보면서 짓던 표정이 가끔 생각난다.
그때 난 눈빛으로 답했다.
'고생이 많아요.'
비오는데 어떻게 우비를 입어요 어디배달대행도 아니고 적어도 레인코트는 입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