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철 "제 상식이 파괴되는 순간입니다"

한문철 "제 상식이 파괴되는 순간입니다"

소리ㅇ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ㅇㅇ 2025.08.20 13:37
견찰보소 ㅋㅋ
컹컹컹 2025.08.20 14:37
경찰색기들... Ai가 대체해야 될 직업 순위권인 이유가 있음
닶악 2025.08.20 18:28
술먹고 운전은 했는데 음주운전은 안했다 같은류인가
은하계 2025.08.20 20:30
사고처리특례위반은 인정되지만 도주치상은 인정 안된다네요.
한두번더 2025.08.21 10:16
이게 한문철TV의 양면의 동전같은 효과가 이제 슬슬 나오는거 아닐까 싶은데....
어떤 사례를 보면 완전 뭐 인간멸시 수준으로 이야기를 하고
또 어떤건 반대로 이여기 하고..
특히 야간이나 지하주차장 올라오거나 커브 돌거나 할때 블박 보여주면서 자 안보이죠??? 확인이 안되죠?? 이러면서 차량무죄 여론을 막 만드는데..아니 인간의 눈이 언제부터 블랙박스 화소만큼 떨어졌나? 아님 블랙박스 화소가 인간의 눈만큼 고도성장했나??
또 운전을 블랙박스처럼 고개 고정하고 앞만 보고 가나???? 운전할때 좌우 사각지대등 살피면서 가지 않나?????
제일 문제가 무단횡단하다가 죽은사람보고 온갖 모멸적인 댓글 다는 인간들 보면...참 이 TV의 영향력이라는게 무서질 정도임...
그 무단횡단 한 사람이 그렇게 온갖 욕을 먹을 만큼의 잘못을 했는지가 참....성실하게 착하게 살아온 사람일 수도 있는데...
그 사람의 잘못으로 다른 운전자의 인생이 망칠뻔 하긴 했지만....죽은 사람을 온잦 욕을하거나 비하하는게 참 정상인지????
특히 애들 같은경우에도 무슨 애들이 통제 졸라 잘되는 줄 아는건지...애들 탓하거나 부모탓하거나...아 그런거 보면..참...
패널 연예인들도 문제임..반박하는이 하나도 없음...그냥 설득당함.....
물론 좋은 방향성을 제시한 것들도 많음
미스타김 2025.08.25 16:43
[@한두번더] 한문철tv에 순기능과 역기능이 동시에 존재하는 부분에 대해선 동의하지만
무단횡단과 관련해선 동의하기 어렵네요. 그 사람이 성실하고 착하게 살았다 한들 그 순간 무단횡단으로 사고가 발생하게 되면 그저 그 사고의 원인제공자일 뿐입니다. 평상시에 개차반으로 살았다 한들 신호 지키고 건넜다면 그 순간에선 전자의 사람보다 더 나은 행동을 한거고요. 어떠한 삶을 사는지와는 별개로 사고와 연관된 행동만 봐야죠. 무단횡단도 사회의 약속을 어긴겁니다. 연결해서 생각치 마시고 별개로 놓고 보세요.
asbjgn 2025.08.21 21:37
무단횡단하면 죽어야죠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3072 비행기 탔다가 13시간동안 잠 못 잔 이희은 사장님 댓글+1 2025.06.08 08:35 4339 17
33071 밀양 100년역사 돼지국밥집 댓글+5 2025.06.08 07:31 3345 1
33070 다른 병동으로 새롭게 발령받은 간호사 댓글+6 2025.06.07 15:27 3483 7
33069 올리버쌤이 키우는 진돗개 근황 2025.06.07 15:18 2674 4
33068 아버지를 지게에 태우고 산을 오른 남자를 지켜본 북한 감시원 댓글+3 2025.06.07 15:13 2913 19
33067 자기 새끼가 너무 이쁜 원숭이 2025.06.07 12:53 2735 8
33066 휠체어 타고 코미디쇼를 보러 간사람 2025.06.07 12:52 2201 1
33065 초등학생 수준의 현대미술 댓글+2 2025.06.07 12:50 2425 2
33064 Hwp는 공무원사회의 최후의 낙동강 방어막이다. 댓글+5 2025.06.07 12:49 2852 5
33063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결말에 숨겨진 진짜 의미 댓글+2 2025.06.07 12:47 2463 5
33062 장난치다가 벽에 구멍낸 개 반응 2025.06.07 12:44 1885 4
33061 타블로가 말하는 나이 들면서 느낀 사기꾼 거르는 방법 댓글+2 2025.06.07 12:43 2355 5
33060 옛날 병원수위아저씨가 응급환자분류한 썰 댓글+1 2025.06.07 12:39 1772 2
33059 터널 빠져 나오자 마자 육성으로 욕나오는 역주행 댓글+2 2025.06.07 11:00 2118 3
33058 50대 아저씨의 싸움 실력 댓글+1 2025.06.07 10:57 2420 3
33057 딸이 너무 뻔뻔해서 웃음이 나오는 엄마 2025.06.07 10:20 230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