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앞둔 애완견의 마지막 행동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죽음을 앞둔 애완견의 마지막 행동
2,586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연예인들이 지인들에게 횡령사기 당하는 이유
다음글 :
깐부치킨 사장님 신의 한 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PROBONO
2025.11.02 12:01
118.♡.40.73
신고
애완동물을 함부로 못 키우는 이유...정 주고 키우면 사람보다 너무 일찍 떠남
1
애완동물을 함부로 못 키우는 이유...정 주고 키우면 사람보다 너무 일찍 떠남
꾸기
2025.11.03 04:45
58.♡.20.164
신고
[
@
PROBONO]
그래서 다행 아닌가요???
0
그래서 다행 아닌가요???
스카이워커88
2025.11.02 19:38
211.♡.198.96
신고
너무 슬프다
0
{이모티콘:onion-005.gif:50}너무 슬프다
01099987596
2025.11.03 03:35
121.♡.67.138
신고
우리 댕감.. 아직도 넘나 보고 싶다..
아직도 일어나면 발치에 있을거 같아..
자다 재채기하는 소리 돌아다니다 누울때 나는 쿵 소리 들리는 거 같은데
창밖 전기줄에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있으면 어느새 옆에 와서 물끄럼 보고 있을 거 같고
가난한 주인 만나 맛난것도 별로 못먹고..
가기 전에 화장실 못가린다고 혼낸거 너무 미안해
우리는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
1
우리 댕감.. 아직도 넘나 보고 싶다.. 아직도 일어나면 발치에 있을거 같아.. 자다 재채기하는 소리 돌아다니다 누울때 나는 쿵 소리 들리는 거 같은데 창밖 전기줄에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있으면 어느새 옆에 와서 물끄럼 보고 있을 거 같고 가난한 주인 만나 맛난것도 별로 못먹고.. 가기 전에 화장실 못가린다고 혼낸거 너무 미안해 우리는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삼전 하이닉스 서류합격한 대학생 스펙
+1
2
한국에서 10년 넘게 짓고 있는 전철 노선
+1
3
수술 중 사망했다는 환자가 5명이라는 신해철 집도의
+1
4
다큐 3일) 동묘시장 패셔니스타 74살 할아버지의 인생 명언
+3
5
강원랜드에서 흔적도없이 사라진사람들
주간베스트
+4
1
회사가 별로면 빨리 그만두지, 왜 계속 다님??
+5
2
궤도가 알려주는 여자들이 나쁜남자를 좋아하는 이유
+3
3
어렵게 태어난 릴라이거
+1
4
치킨집 회장님이 천억원 모으려는 이유
+2
5
TV 프로그램 중 모순 갑이었던 방송
댓글베스트
+7
1
한국와서 승차거부당한 일본 아이돌
+5
2
100시간동안 PC방에서 살아보기
+3
3
한국사람은 모르는 한국 인기가 많은 나라
+3
4
강원랜드에서 흔적도없이 사라진사람들
+3
5
현재 ㅈ됐다는 테슬라 탈옥열사 85명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4625
우지파동 이야기 언급한 삼양라면 신제품 광고
댓글
+
1
개
2025.11.04 09:57
2096
2
34624
무해한 표정의 시고르자브종
2025.11.04 09:45
2078
4
34623
드론 쇼가 끝난 후 드론들 퇴근길
댓글
+
5
개
2025.11.03 20:21
3025
5
34622
과학자들 앞에서 논리를 펼치는 주우재
댓글
+
2
개
2025.11.03 20:12
2876
10
34621
아내가 구워준 스테이크
댓글
+
2
개
2025.11.03 20:05
2857
6
34620
5년만에 사과하신 시어머니
댓글
+
4
개
2025.11.03 10:40
3381
16
34619
젠슨황 첫사랑이자 끝사랑
2025.11.03 10:37
2942
4
34618
6년 전 최면으로 미래 본 UFC 고석현
댓글
+
2
개
2025.11.03 10:33
2510
3
34617
아침보다 저녁에 단식을 해야하는 이유
2025.11.03 10:09
2649
5
34616
김천시 김밥축제, 김밥 디펜스 후기
2025.11.03 10:04
2490
1
34615
시골 강아지 근접샷
2025.11.03 10:03
2442
7
34614
김풍이 한동안 요리에 흥미를 잃었던 이유
댓글
+
1
개
2025.11.03 10:02
2482
6
34613
노가다 슬릭백
2025.11.03 07:32
2840
2
34612
핵잠수함이 개쩌는 이유
댓글
+
10
개
2025.11.03 07:31
3416
3
34611
부산 남자들이 친절하다는 미모의 여성 라이더
댓글
+
3
개
2025.11.02 20:48
3441
1
게시판검색
RSS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아직도 일어나면 발치에 있을거 같아..
자다 재채기하는 소리 돌아다니다 누울때 나는 쿵 소리 들리는 거 같은데
창밖 전기줄에 새들이 앉아 지저귀고 있으면 어느새 옆에 와서 물끄럼 보고 있을 거 같고
가난한 주인 만나 맛난것도 별로 못먹고..
가기 전에 화장실 못가린다고 혼낸거 너무 미안해
우리는 아직도 너무 보고싶다 내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