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생활에 대해서 대만족을 하고 있는 것 같은 K리그 외국인 선수의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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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지 2025.08.21 11:17
경남FC소속  브루노 코스타 와이프구만

브루노 코스타는 포르투갈을 대표하는 명문팀 FC포르투 유스팀에서 성장했고 1군 무대를 밟으며 UEFA 챔피언스리그와 유로파 리그 출전 경험까지 갖춘 우수한 선수다. 지난 시즌에는 포르투갈 1부리그소속 CD나시오날에서 19경기에 출전하며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K리그2에서도 하위권에 속한 경남이 브루노 코스타를 영입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경력 좋은 선수가 왜?’라는 웃픈 반응도 쏟아졌다. 이에 대해 브루노 코스타에게 질문을 던지자 진지한 답변이 돌아왔다.

브루노 코스타는 “예전부터 해외 진출에 대해 많이 생각해 왔고 해외로 나간다면 어느 나라로 가야할지 많이 검색해 봤다”면서 “그러다가 한국에서 뛰고 싶다고 결정했다. 가장 큰 이유는 가족 때문이다. 한국은 가족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곳이다. 또 여기에 오면 적응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도 느꼈다. 좋은 삶을 살 수 있는 나라라고 생각해서 한국에 오겠다고 결정했다. 한국 생활이 만족스러워 한국에서 계속 선수 생활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에 온 뒤 팀원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면서 “한국은 음식이 맛있고 한국 사람들이 보여주는 존중도 멋지다. 그런 점을 보면서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다. 반대로 언어는 아직 어렵다. 매일 매일 조금씩 공부하고 있다. 통역사가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이제 한국 말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정도는 한다. 한국에서 빨리 적응해 팀에 많은 도움이 되고 싶다. 한국에 오래 오래 남고 싶다. 선수로서 우리 팀이 1등을 하고 승격하는 모습을 꿈꾼다”고 덧붙였다.

출처 : 스포츠니어스( https://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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