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와 비닐을 대체할 새로운 포장재, 패브릭랩!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종이와 비닐을 대체할 새로운 포장재, 패브릭랩!
5,650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김풍의 공포의 산길 운전 썰
다음글 :
자기도 모르게 힘을 써버린 공익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갲도떵
2021.07.10 13:38
39.♡.211.31
신고
저는 마늘빵은 안 먹어요.뭔가 냄새 나는거 같거든요.그거보다 갈릭브래드가 제 입맛에 더 맞더라구요
0
저는 마늘빵은 안 먹어요.뭔가 냄새 나는거 같거든요.그거보다 갈릭브래드가 제 입맛에 더 맞더라구요
스티브로저스
2021.07.10 19:56
223.♡.252.55
신고
계피는 촌스러워도 시나몬은 세련된 거지
0
계피는 촌스러워도 시나몬은 세련된 거지
스티브로저스
2021.07.10 19:59
223.♡.252.55
신고
여담을 하나 하자면 난 그린티 라떼를 주문한 스튜어디스 지망생의 주문에 직원이 녹차 라떼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주문한 메뉴를 주자 "제가 주문한 건 녹차라떼가 아니라 그린티 라떼인데요?"라며 짜증섞인 목소리로 컴플레인하는 걸 안산역 출구로 나가는 길에 있는 베이커리에서 직관한 경험이 있다.
그때 그 직원이 당황하다 뒤에 서 있던 날 쳐다보면서 짓던 표정이 가끔 생각난다.
그때 난 눈빛으로 답했다.
'고생이 많아요.'
0
여담을 하나 하자면 난 그린티 라떼를 주문한 스튜어디스 지망생의 주문에 직원이 녹차 라떼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며 주문한 메뉴를 주자 "제가 주문한 건 녹차라떼가 아니라 그린티 라떼인데요?"라며 짜증섞인 목소리로 컴플레인하는 걸 안산역 출구로 나가는 길에 있는 베이커리에서 직관한 경험이 있다. 그때 그 직원이 당황하다 뒤에 서 있던 날 쳐다보면서 짓던 표정이 가끔 생각난다. 그때 난 눈빛으로 답했다. '고생이 많아요.'
다닐로
2021.07.12 10:59
211.♡.68.132
신고
비오는데 어떻게 장화를 신어요 시골에서농사짓는것도아니구.~~~레인부츠를 신어야지요
비오는데 어떻게 우비를 입어요 어디배달대행도 아니고 적어도 레인코트는 입어야지..
0
비오는데 어떻게 장화를 신어요 시골에서농사짓는것도아니구.~~~레인부츠를 신어야지요 비오는데 어떻게 우비를 입어요 어디배달대행도 아니고 적어도 레인코트는 입어야지..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4
2
여친 대신 카네이션 픽업 하러간 남친
+1
3
딸과 아들의 차이
+2
4
한국 eSIM이 유독 쓰레기 같은 이유
+1
5
지나가던 여우도 지리게 만든 샷
주간베스트
+11
1
일본인 여자친구가 차에 탈때마다 하는 말
+3
2
성별보다 앞선 공권력
+4
3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1
4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1
5
일 배운다고 무임금으로 일한다는 지원자 탈락 이유
댓글베스트
+7
1
그녀가 섹1스를 원하는 6가지 신호
+5
2
동영상증거를 백업해야 하는 이유
+5
3
님들은 수박 마체테로 썰지마셈
+4
4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4
5
여친 대신 카네이션 픽업 하러간 남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586
세르비아 에이스 보스코비치의 실체
댓글
+
1
개
2021.08.09 18:26
8268
7
15585
출시 후 망한 제품들
댓글
+
2
개
2021.08.09 18:21
8823
3
15584
남편과 사귀게 된 계기 그리고 아들
댓글
+
13
개
2021.08.09 14:24
18849
23
15583
에스토니아의 한국인 판별법
댓글
+
15
개
2021.08.09 14:23
25334
9
15582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아기새
댓글
+
6
개
2021.08.09 14:23
9863
5
15581
디시인이 만든 김연경 헌정 뱃지
댓글
+
3
개
2021.08.09 14:21
7440
4
15580
옛날에 동대문가면 한번씩 겪었던 일
댓글
+
5
개
2021.08.09 14:20
8310
0
15579
남편이 감동 받을때는 언제일까?
댓글
+
4
개
2021.08.09 14:17
7403
3
15578
휴가 나온 공군 조종사
댓글
+
3
개
2021.08.09 14:16
8732
11
15577
초봉 4500만원 판교 게임회사 사내 복지
댓글
+
13
개
2021.08.09 14:15
17373
6
15576
극한의 운동신경
댓글
+
3
개
2021.08.09 14:09
7914
8
15575
일본인이 크림 파스타를 좋아한다고 하자 정색하는 이탈리아인
댓글
+
7
개
2021.08.09 14:07
8015
1
15574
담비가 쩌는 동물인 이유
댓글
+
8
개
2021.08.09 14:00
10839
19
15573
캐치마인드 근황
댓글
+
6
개
2021.08.09 13:56
7339
4
15572
개 잃어버린 사람을 안도와주는 이유
댓글
+
2
개
2021.08.09 13:54
6332
3
게시판검색
RSS
1411
1412
1413
1414
1415
1416
1417
1418
1419
14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그때 그 직원이 당황하다 뒤에 서 있던 날 쳐다보면서 짓던 표정이 가끔 생각난다.
그때 난 눈빛으로 답했다.
'고생이 많아요.'
비오는데 어떻게 우비를 입어요 어디배달대행도 아니고 적어도 레인코트는 입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