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무도 복귀 후 힘들어할때 유재석이 해줬다는 말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하하가 무도 복귀 후 힘들어할때 유재석이 해줬다는 말
7,738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허리 흔드는 기안을 보고 감동받은 댄서 누나
다음글 :
여름철 계란보관의 중요성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피맨
2021.09.18 19:17
182.♡.147.220
신고
웃음을 주는 희극인에게 참 좋은 자세네
사생활에서 터지는 논란 말고 매체들에 보여지는걸로 연예인 인성논란 어쩌고 하는건 전부 문제 있는거라 생각함
반대로 사생활이 문제가 있어도....(이건여기까지..
0
웃음을 주는 희극인에게 참 좋은 자세네 사생활에서 터지는 논란 말고 매체들에 보여지는걸로 연예인 인성논란 어쩌고 하는건 전부 문제 있는거라 생각함 반대로 사생활이 문제가 있어도....(이건여기까지..
껄떡쇠08
2021.09.18 20:02
14.♡.84.12
신고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법, 하늘 아니라 사람도.
0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법, 하늘 아니라 사람도.
아그러스
2021.09.19 02:34
125.♡.253.55
신고
난 그냥 하하가 정이 많은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모르겠음
사회적으로 매장된 연예인까지 어떻게든 복귀시키려고 하니까
시작은 같은 바닥에 있던 동료들이라 그런가 싶지만
다 같이 잘되다가 각자의 선택으로 나락간건데 그걸 억지로라도 끌어올리려는 게 참..
근데 본인 힘 닿는 데까지만 해야되는데 역부족인걸 인지 못하는건지
2
난 그냥 하하가 정이 많은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모르겠음 사회적으로 매장된 연예인까지 어떻게든 복귀시키려고 하니까 시작은 같은 바닥에 있던 동료들이라 그런가 싶지만 다 같이 잘되다가 각자의 선택으로 나락간건데 그걸 억지로라도 끌어올리려는 게 참.. 근데 본인 힘 닿는 데까지만 해야되는데 역부족인걸 인지 못하는건지
Sinsunuu
2021.09.19 07:08
118.♡.13.21
신고
[
@
아그러스]
하하가 뭐 잘못했어요???
0
하하가 뭐 잘못했어요???
스카이워커88
2021.09.19 12:05
211.♡.106.201
신고
[
@
Sinsunuu]
신정환 고민을 김종국한테 던지고 엮으려고함.이유는 김종국이 부탁 잘 거절 못한다고 솔직히 그런 똥폭탄을 자기 친한 형한테 엮어 던진거부터가 잘 못임. 자기가 직접 처리 못할거를 남한테 처리하게 하려는게 잘 못된거
2
신정환 고민을 김종국한테 던지고 엮으려고함.이유는 김종국이 부탁 잘 거절 못한다고 솔직히 그런 똥폭탄을 자기 친한 형한테 엮어 던진거부터가 잘 못임. 자기가 직접 처리 못할거를 남한테 처리하게 하려는게 잘 못된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3
1
도박으로 나락간 일본 톱스타
+2
2
교토에서 '가게 음악이 좋네요'라고 하면 일어나는 일
+1
3
오현규 "나를 키운건 추어탕"
+1
4
병장에게 반말한 이등병
+1
5
비계컷짤 때문에 억울하다는 LG 구광모 회장
+2
1
??? : "수술 실패하면 당신 죽일 거고 나도 죽는 거야!"
+1
2
유출된 제네시스 슈퍼카 반응이 더 좋은이유
+3
3
야구장 눈물바다로 만든 시구
+2
4
무례한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1
5
당신이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
+8
1
법륜스님, 구걸하는 소녀 외면한 까닭…"주기 때문에 거지 돼"
+7
2
현직 AV 배우가 말하는 현실 수입
+7
3
새벽에 요로결석 터진 유튜버 실황
+5
4
다이어트 13년 하고 돌아오는 시간 6주
+4
5
16살 차이 남매 만화
홍진경이 겪어본 항암 느낌
2021.09.21 11:30
4
7119
스트릿 우먼 파이트를 감명깊게 본 킹냥이
2021.09.21 11:28
5
댓글 :
1
5786
좌절감을 느낀 정형돈
2021.09.21 11:27
7
댓글 :
4
6988
손 흔드는 아기판다
2021.09.21 11:25
4
5637
서울대 에타 근황
2021.09.21 11:24
3
댓글 :
2
6144
1타 강사의 인생 조언
2021.09.21 11:23
7
댓글 :
2
6743
카트걸 효진좌 vs 롤눈나 수빈좌
2021.09.21 11:23
2
댓글 :
2
6716
학원에서 만난 최강인싸 언니
2021.09.21 11:21
4
댓글 :
1
6268
(소름) 갑자기 모르는 병원에서 문자옴
2021.09.20 09:47
12
댓글 :
4
8998
미국여행중 만난 현자 할아버지
2021.09.20 09:45
10
댓글 :
3
8048
요즘 익룡 복원도 근황
2021.09.20 09:44
2
댓글 :
3
7975
외국어 공부의 현실
2021.09.20 09:42
8
댓글 :
5
7758
여자가 남자를 부러워할 때
2021.09.20 09:40
6
댓글 :
8
9005
내과 박원장 근황
2021.09.20 09:40
3
댓글 :
2
7037
한국 다문화 학교의 풍경
2021.09.20 09:37
12
6974
게시판검색
RSS
1401
1402
1403
1404
140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사생활에서 터지는 논란 말고 매체들에 보여지는걸로 연예인 인성논란 어쩌고 하는건 전부 문제 있는거라 생각함
반대로 사생활이 문제가 있어도....(이건여기까지..
사회적으로 매장된 연예인까지 어떻게든 복귀시키려고 하니까
시작은 같은 바닥에 있던 동료들이라 그런가 싶지만
다 같이 잘되다가 각자의 선택으로 나락간건데 그걸 억지로라도 끌어올리려는 게 참..
근데 본인 힘 닿는 데까지만 해야되는데 역부족인걸 인지 못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