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몰래 상가 계약한 아내 대참사

남편몰래 상가 계약한 아내 대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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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jh9433 2025.06.05 12:45
저런 년하고는 당장 헤어지는 게 정답일 겁니다
SDVSFfs 2025.06.05 13:22
이득보려고 하는 결혼은 아니지만..서로에게 마이너스가 되는 건 잘못된 거 같음
미루릴 2025.06.05 14:51
나만 참고살고, 나만 보살인줄 알았는데
나보다 더 대단하신 분들 많으시네;;;
피즈치자 2025.06.05 15:35
여자 관상봐라...에휴
코로나와 2025.06.05 16:52
이런거 보면서 그래도 나는 살만하네 라고 자위한다
어른이야 2025.06.06 08:08
니들 집안단속이나잘해 애셋낳고 사랑해서 결혼하고 사는거야 서로상황이 힘든거지 잘되서 행복하려고 한일이고 살다보면 항상 합리적인 선택만할수없는게 또삶인것인데
ㅁㄴㅊ 2025.06.06 11:13
[@어른이야] 어디 아프시나? 병원 가세요.
어른이야 2025.06.06 12:33
[@ㅁㄴㅊ] 내가 자주쓰는 말인데 시봉 기분 ㅈ같네 ㅋㅋ 연휴라 월요일간다 .걱정해줘서 고맙다
ㅁㄴㅇㄹ 2025.06.06 17:22
[@어른이야] 틀니 압수.
ㅁㅁ 2025.06.06 19:57
대가리 총맞았나 씨11빨련이
또잇또잇 2025.06.09 14:30
전에 동갑내기 13년지기 여자친구(애인X)가 본인의 결혼관념에 대해 말했는데, 자기는 무교지만 혼전순결이고(당시33세) 결혼하면 남편이 자기랑 아이들 100% 먹여 살려야 하고(평생 알바2년이 경험전부) 요리가 취미지만 결혼하면 요리 안하고 남편이 다해야하고(자기는 집청소랑 애보기만) 결혼하면 아이낳을거 생각해서 강남에 33평대 아파트 전세로 시작해야하며(난 전재산 2천만원 나머진 남편) 본인차와 남편차를 같이 두고 살 수 있는 남편이면 좋겠다고함. 근데 현실은 100kg....  공인인증서가 먼지도 모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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