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아들이 만든 첫 작품을 보러 간 미야자키 하야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자신의 아들이 만든 첫 작품을 보러 간 미야자키 하야오
6,073
4
4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좋소기업 사장아들 참교육
다음글 :
공중전화카드 수집왕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티브로저스
2021.07.04 17:54
118.♡.40.100
신고
게드전기는 지브리답지 않게 역대급으로 지루해서 끝까지 못봄
0
게드전기는 지브리답지 않게 역대급으로 지루해서 끝까지 못봄
Agisdfggggg
2021.07.04 19:21
175.♡.98.155
신고
심각했음..
0
심각했음..
아그러스
2021.07.04 20:46
125.♡.253.55
신고
지브리 작품 다 찾아보곤 했는데
잊고 있던 동심을 자극하는 작품들에 비해
게드전기는 좀 억지동심이 아니었나 싶음
0
지브리 작품 다 찾아보곤 했는데 잊고 있던 동심을 자극하는 작품들에 비해 게드전기는 좀 억지동심이 아니었나 싶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급해서 코스프레 팬클럽 부른 제작진
+2
2
외국 뇌성마비 연기자
+2
3
고깃집에서 된장찌개 하나만 시킨 군인
+1
4
킹크랩을 양식하지 못하는 이유
+2
5
미국에서 인기폭발 중인 피겨선수
주간베스트
+6
1
부산 포드 익스플로러 상습 꼼수 주차
+1
2
급해서 코스프레 팬클럽 부른 제작진
+6
3
ㅇㅎ)남자들이 좋아하는 이성 포인트 탑은?
+1
4
동물농장 입양전화 오고 보호소 뒤집어졌다는 댕댕이
+2
5
외국 뇌성마비 연기자
댓글베스트
+5
1
장항준이 말하는 그 시절 학교 앞 중국집
+4
2
왜 판사가 들어오면 일어나야 돼요??
+3
3
과학이 예측하는 지구와 우주의 미래
+2
4
인도에 진출한 중국 대출 플랫폼들이 망한 이유
+2
5
미국에서 인기폭발 중인 피겨선수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029
[고전]로우킥빌런 VS 싸커킥빌런
댓글
+
3
개
2021.07.04 16:08
6245
4
15028
좋소기업 사장아들 참교육
댓글
+
3
개
2021.07.04 16:06
7035
9
열람중
자신의 아들이 만든 첫 작품을 보러 간 미야자키 하야오
댓글
+
3
개
2021.07.04 16:00
6074
4
15026
공중전화카드 수집왕
댓글
+
2
개
2021.07.04 15:58
4988
1
15025
핵귀여운 아기 고양이
댓글
+
2
개
2021.07.04 15:55
5818
4
15024
심해 열수공에 사는 달팽이
댓글
+
4
개
2021.07.04 15:53
5702
6
15023
움직이는 항모 착륙 조종사 시점
2021.07.03 18:00
6753
6
15022
트램폴린이 신기한 족제비
댓글
+
1
개
2021.07.03 17:47
6193
9
15021
이효리와 만남 썰 푸는 이상순
댓글
+
1
개
2021.07.03 17:39
5679
7
15020
여자친구가 임신했는데 아빠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댓글
+
12
개
2021.07.03 16:46
17588
0
15019
마블 코믹스) 한국팀 모인 코믹스의 빌런 공개
댓글
+
6
개
2021.07.03 16:42
7696
0
15018
늑대랑 놀고 싶은 여우
댓글
+
1
개
2021.07.03 16:40
5899
5
15017
자신의 삼촌이 수퍼맨이라고 믿는 아이
댓글
+
9
개
2021.07.03 16:34
8647
9
15016
괴물같은 리처드와 더 괴물같은 잔다르크
댓글
+
1
개
2021.07.03 16:33
6339
7
15015
10kg 문어 손질하고 먹는 영상
댓글
+
11
개
2021.07.03 16:29
15537
3
게시판검색
RSS
1391
1392
1393
1394
1395
1396
1397
1398
1399
14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잊고 있던 동심을 자극하는 작품들에 비해
게드전기는 좀 억지동심이 아니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