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갤이 생존 신고하는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바이크갤이 생존 신고하는 이유
6,652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헐리웃 파파라치 투어를 한 여행 유튜버
다음글 :
임신에 올인한 아내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티브로저스
2021.08.17 16:33
118.♡.40.100
신고
그래도 살아있을 때나 저렇게 썰풀지....
0
그래도 살아있을 때나 저렇게 썰풀지....
Kkaasa
2021.08.17 17:07
112.♡.111.58
신고
새벽에 신호 대기 하는데...사거리 건너가던 차가 신호위반 차량과 충돌하고
오토바이 운전자가 빙글 빙글 돌면서
날아가서 내 옆 라인에 있는 신호기에 털퍼덕 부딪히면서 반으로 한번 접혀다가
퉁~하고 튕겨 내차 앞으로 퉁퉁 튀기며 떨어지는걸
한번 봤다..
놀라서 전화기 들고 119 전화 하면서 다가가니..
끄륵 끄륵 소리만 내며 죽어가더라....
레이싱 슈트 같은걸 입어서 팔다리는 붙어 있는데...
허리가 반대로 돌아가있기에...살아도 산게 아닐꺼 같더라...
손도 못대고 전화 해서 사고 신고 하고....구급차 올때까지 옆에 있었는데..
사고낸 차량운전자가 5분 정도 있다가 비틀 비틀 오더라....
자꾸 오토바이 운전자 손댈라고 하길래 붙잡고 119 신고 했으니 만지지 말라해도..
이상한 소릴 내면서 자꾸 만지려고 하더라.....자기딴엔 앉혀보고나 꺽인 몸 돌려볼라고 하는거 같았는데...
구급차 오고 자리 떴는데...
5년쯤 전 일이었는데 지금도 문득 문득 생각남.
0
새벽에 신호 대기 하는데...사거리 건너가던 차가 신호위반 차량과 충돌하고 오토바이 운전자가 빙글 빙글 돌면서 날아가서 내 옆 라인에 있는 신호기에 털퍼덕 부딪히면서 반으로 한번 접혀다가 퉁~하고 튕겨 내차 앞으로 퉁퉁 튀기며 떨어지는걸 한번 봤다.. 놀라서 전화기 들고 119 전화 하면서 다가가니.. 끄륵 끄륵 소리만 내며 죽어가더라.... 레이싱 슈트 같은걸 입어서 팔다리는 붙어 있는데... 허리가 반대로 돌아가있기에...살아도 산게 아닐꺼 같더라... 손도 못대고 전화 해서 사고 신고 하고....구급차 올때까지 옆에 있었는데.. 사고낸 차량운전자가 5분 정도 있다가 비틀 비틀 오더라.... 자꾸 오토바이 운전자 손댈라고 하길래 붙잡고 119 신고 했으니 만지지 말라해도.. 이상한 소릴 내면서 자꾸 만지려고 하더라.....자기딴엔 앉혀보고나 꺽인 몸 돌려볼라고 하는거 같았는데... 구급차 오고 자리 떴는데... 5년쯤 전 일이었는데 지금도 문득 문득 생각남.
할말은한다
2021.08.17 21:26
58.♡.193.94
신고
[
@
Kkaasa]
썰만 들어도 무섭네요..
0
썰만 들어도 무섭네요..
흠
2021.08.18 10:09
211.♡.215.12
신고
횡단보도 보행 신호 기다림
쿵 소리 나서 고개 들어보니 오토바이 헐멧이 데구르르
구르며 다가옴
헬멧 속에서 눈 세번 깜박거리더니 눈 감음
벌써 강산이 두번이나 바뀌었다
0
횡단보도 보행 신호 기다림 쿵 소리 나서 고개 들어보니 오토바이 헐멧이 데구르르 구르며 다가옴 헬멧 속에서 눈 세번 깜박거리더니 눈 감음 벌써 강산이 두번이나 바뀌었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돈 없다는 핑계로 버려놓고 뻔뻔한 여자
+2
2
현 대한민국에서 폼 원탑이라는 코미디언
+3
3
배달 픽업중 EMP 맞은 오토바이
+2
4
주인이 너무 좋은 시고르자브종
+1
5
역대급 회의실 분위기를 만든 아마존 썰
주간베스트
+2
1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1
2
돈 없다는 핑계로 버려놓고 뻔뻔한 여자
+1
3
옐로스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늑대
+2
4
현 대한민국에서 폼 원탑이라는 코미디언
+1
5
택배기사 갑질 파훼법
댓글베스트
+8
1
댓글창 험한 7년 절연한 딸
+5
2
너무 키가 크고, 잘생겨서 점수 감점된 사람
+5
3
지디가 산다는 아파트에 배달가면 생기는 일
+5
4
이탈리아 나폴리 , 실제 파인애플 피자 실험
+3
5
통대창 4미터 먹방한 쯔양 근황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713
어머머~ 강사총각! 나도 이제 물에 뜬다
댓글
+
1
개
2021.08.18 12:05
8562
18
15712
치트키 쓰는 김세정
댓글
+
4
개
2021.08.18 12:04
8947
10
15711
터미네이터 아놀드 사생아 근황
댓글
+
8
개
2021.08.18 11:51
7866
2
15710
남친 화법이 너무 답답하다는 여자
댓글
+
21
개
2021.08.18 11:47
59792
6
15709
기억의 연속성이 중요한 이유
댓글
+
12
개
2021.08.18 11:45
17632
6
15708
조류 갤러리에 등장한 전설급 새줍
댓글
+
10
개
2021.08.17 18:43
14497
5
15707
수술전 금식하는 이유
댓글
+
3
개
2021.08.17 16:32
7790
2
15706
준비의 중요성
댓글
+
4
개
2021.08.17 16:20
6807
3
15705
헐리웃 파파라치 투어를 한 여행 유튜버
댓글
+
3
개
2021.08.17 16:16
7942
1
열람중
바이크갤이 생존 신고하는 이유
댓글
+
4
개
2021.08.17 16:11
6653
2
15703
임신에 올인한 아내
댓글
+
10
개
2021.08.17 16:09
8655
1
15702
여자한테 고백했다가 가스총 맞은 썰
댓글
+
2
개
2021.08.17 16:07
5841
1
15701
새끼가 일어나지 않자 사육사에게 도움을 청하는 코끼리
댓글
+
1
개
2021.08.17 16:05
5978
8
15700
나무 식기의 맹점
댓글
+
3
개
2021.08.17 16:04
6441
5
15699
군대에서 술 만들어먹은 썰.manhwa
댓글
+
6
개
2021.08.17 16:01
5983
1
게시판검색
RSS
1391
1392
1393
1394
1395
1396
1397
1398
1399
140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오토바이 운전자가 빙글 빙글 돌면서
날아가서 내 옆 라인에 있는 신호기에 털퍼덕 부딪히면서 반으로 한번 접혀다가
퉁~하고 튕겨 내차 앞으로 퉁퉁 튀기며 떨어지는걸
한번 봤다..
놀라서 전화기 들고 119 전화 하면서 다가가니..
끄륵 끄륵 소리만 내며 죽어가더라....
레이싱 슈트 같은걸 입어서 팔다리는 붙어 있는데...
허리가 반대로 돌아가있기에...살아도 산게 아닐꺼 같더라...
손도 못대고 전화 해서 사고 신고 하고....구급차 올때까지 옆에 있었는데..
사고낸 차량운전자가 5분 정도 있다가 비틀 비틀 오더라....
자꾸 오토바이 운전자 손댈라고 하길래 붙잡고 119 신고 했으니 만지지 말라해도..
이상한 소릴 내면서 자꾸 만지려고 하더라.....자기딴엔 앉혀보고나 꺽인 몸 돌려볼라고 하는거 같았는데...
구급차 오고 자리 떴는데...
5년쯤 전 일이었는데 지금도 문득 문득 생각남.
쿵 소리 나서 고개 들어보니 오토바이 헐멧이 데구르르
구르며 다가옴
헬멧 속에서 눈 세번 깜박거리더니 눈 감음
벌써 강산이 두번이나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