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에서 가장 의미없는 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한국영화에서 가장 의미없는 말
7,127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에비앙 생수가 비싼 이유
다음글 :
최근자 삼겹살집 안젤리나 졸리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잘있어라맨피스
2021.09.22 20:36
1.♡.98.15
신고
당연히 기술발전 정도나 자본력의 차이는 감안해야겠지만 그래도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깔건 까야지
0
당연히 기술발전 정도나 자본력의 차이는 감안해야겠지만 그래도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깔건 까야지
신선우유
2021.09.23 05:12
118.♡.2.62
신고
난 승리호 재미있게 봤는데, 디워는 보다가 포기하고 잤고
0
난 승리호 재미있게 봤는데, 디워는 보다가 포기하고 잤고
ㅋㅋ
2021.09.24 06:46
211.♡.215.12
신고
심형래의 서양식 마인드가 문제였지
자기 영화에 자부심이 강해서 타영화를 무시하고 깔아뭉개는 자만 섞인 망발을 일삼았어
심형래 이전 영화와 비교하면 엄청난 발전이었고 sf장르 볼모지였던 당시 상황에선 나름 의미있었지만
그동안 영화계에서 받은 차별과 설움이 한꺼번에 터져나오는 바람에 말도 안되는 행보를 보였더랬지
팬으로서 많이 아쉬웠음
0
심형래의 서양식 마인드가 문제였지 자기 영화에 자부심이 강해서 타영화를 무시하고 깔아뭉개는 자만 섞인 망발을 일삼았어 심형래 이전 영화와 비교하면 엄청난 발전이었고 sf장르 볼모지였던 당시 상황에선 나름 의미있었지만 그동안 영화계에서 받은 차별과 설움이 한꺼번에 터져나오는 바람에 말도 안되는 행보를 보였더랬지 팬으로서 많이 아쉬웠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핸드폰에 있는 날씨 앱과 포털 사이트랑 왜 다른거에요?
2
우크라이나에서 이영도 작가에게 온 편지
3
마음 따뜻해지는 넉살의 명언
+2
4
외국인이 서울에서 혼자 등산하다가 거의 죽을뻔한 이유
+1
5
역사교사들 사이에서 이미지 바뀐 독립운동가
주간베스트
+7
1
여동생 뒷바라지 해서 의사 만든 오빠
+3
2
???: 기분도 더러운데 어떤 새끼가 건드...
+1
3
잘 놀다가 갑자기 졸린 강아지
+3
4
어느 하꼬 유튜버의 대위기
5
핸드폰에 있는 날씨 앱과 포털 사이트랑 왜 다른거에요?
댓글베스트
+11
1
중국에서 개발한 천마로봇
+3
2
봉인해제된 90년대생들
+3
3
어느 하꼬 유튜버의 대위기
+3
4
39세 백수 딸 언제까지 도와줘야 할까요?
+3
5
담배 사달라는 고딩을 마주한 김장훈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214
일본아재들 삼겹살 먹방
댓글
+
7
개
2021.09.21 11:34
8460
8
16213
홍진경이 겪어본 항암 느낌
2021.09.21 11:30
6817
4
16212
스트릿 우먼 파이트를 감명깊게 본 킹냥이
댓글
+
1
개
2021.09.21 11:28
5460
5
16211
좌절감을 느낀 정형돈
댓글
+
4
개
2021.09.21 11:27
6613
7
16210
손 흔드는 아기판다
2021.09.21 11:25
5322
4
16209
서울대 에타 근황
댓글
+
2
개
2021.09.21 11:24
5783
3
16208
1타 강사의 인생 조언
댓글
+
2
개
2021.09.21 11:23
6335
7
16207
카트걸 효진좌 vs 롤눈나 수빈좌
댓글
+
2
개
2021.09.21 11:23
6338
2
16206
학원에서 만난 최강인싸 언니
댓글
+
1
개
2021.09.21 11:21
5948
4
16205
(소름) 갑자기 모르는 병원에서 문자옴
댓글
+
4
개
2021.09.20 09:47
8711
12
16204
미국여행중 만난 현자 할아버지
댓글
+
3
개
2021.09.20 09:45
7757
10
16203
요즘 익룡 복원도 근황
댓글
+
3
개
2021.09.20 09:44
7632
2
16202
외국어 공부의 현실
댓글
+
5
개
2021.09.20 09:42
7443
8
16201
여자가 남자를 부러워할 때
댓글
+
8
개
2021.09.20 09:40
8738
6
16200
내과 박원장 근황
댓글
+
2
개
2021.09.20 09:40
6715
3
게시판검색
RSS
1381
1382
1383
1384
1385
1386
1387
1388
1389
13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자기 영화에 자부심이 강해서 타영화를 무시하고 깔아뭉개는 자만 섞인 망발을 일삼았어
심형래 이전 영화와 비교하면 엄청난 발전이었고 sf장르 볼모지였던 당시 상황에선 나름 의미있었지만
그동안 영화계에서 받은 차별과 설움이 한꺼번에 터져나오는 바람에 말도 안되는 행보를 보였더랬지
팬으로서 많이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