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가 3년동안 방송을 쉬어도 잠실에 집 살 수 있었던 이유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기욤 패트리가 3년동안 방송을 쉬어도 잠실에 집 살 수 있었던 이유
6,046
5
5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아버지를 떠나보낸 디씨인
다음글 :
와이프가 이혼 하자네요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이쌰라
2021.08.26 12:43
118.♡.19.141
신고
알베르토 역시 현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알베르토 역시 현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rinasia
2021.08.26 13:28
121.♡.41.213
신고
짤엔 없지만
알베가 우리는 불안해 해서 못하고
기욤은 용기가 있어 라고 하는데
딱 맞는말임 ㅋㅋ
0
짤엔 없지만 알베가 우리는 불안해 해서 못하고 기욤은 용기가 있어 라고 하는데 딱 맞는말임 ㅋㅋ
스티브로저스
2021.08.26 13:31
118.♡.40.100
신고
주식은 알려주기가 참 그럼.
성투해서 서로 웃으면서 끝나면 좋은데
그게 못되면 원수보다 못한 사이가 될 수도 있고 서먹해질 수도 있고 그러니까...
상승장에도 못 먹는 놈은 못 먹는다고
친구가 50% 먹고 빠질 때 본인은 10%에 지레질겁해서 빠져도
덕분에 이득봤다 하면 좋은데 왜 좀 더 참으라고 이야기 안해줬냐 하면
알려주고도 기분 나쁘고
친구가 적당히 손절치라고 할 때 꾸역꾸역 버티다 20% 이상 마이너스 나서
그때 친구말 들었어야 했는데 하면 좋은데
그때 왜 더 세게 안 말렸냐고 ㅈㄹ하면...정말 답이 없음.
0
주식은 알려주기가 참 그럼. 성투해서 서로 웃으면서 끝나면 좋은데 그게 못되면 원수보다 못한 사이가 될 수도 있고 서먹해질 수도 있고 그러니까... 상승장에도 못 먹는 놈은 못 먹는다고 친구가 50% 먹고 빠질 때 본인은 10%에 지레질겁해서 빠져도 덕분에 이득봤다 하면 좋은데 왜 좀 더 참으라고 이야기 안해줬냐 하면 알려주고도 기분 나쁘고 친구가 적당히 손절치라고 할 때 꾸역꾸역 버티다 20% 이상 마이너스 나서 그때 친구말 들었어야 했는데 하면 좋은데 그때 왜 더 세게 안 말렸냐고 ㅈㄹ하면...정말 답이 없음.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2
어느 임산부에게 찾아온 영웅
3
본인이 롤모델이라는 팬들이 의아했던 김장훈
+1
4
안녕, 잘가 삼순아
5
미용실 다녀온 후 예민해진 골댕이
주간베스트
+2
1
400km²의 면적을 지배한 괴물 사자
+4
2
마누라가 해준 멸치볶음에 화가 많이 나신 형님
+1
3
유치원 학예회에 아빠 노래 시킨 딸
+8
4
법적으로 통제했으면 하는 부분
+1
5
택배기사 갑질 파훼법
댓글베스트
+7
1
또문철 또전드) 20톤 트럭앞 차로변경
+7
2
댓글창 험한 7년 절연한 딸
+5
3
반포 원베일리 커뮤니티에서 하루종일 사는 백수
+5
4
생방중 일본에서 유행한다는 어깨빵 당한 민찬기
+4
5
신규 AI 이미지생성 모델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5850
(스압) 뉴욕 맨해튼 460억 펜트하우스
댓글
+
2
개
2021.08.27 12:40
5604
5
15849
유재석 옆자리를 거부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댓글
+
1
개
2021.08.27 12:34
5246
2
15848
할머니를 도와주는 러시아 상남자
댓글
+
5
개
2021.08.27 12:31
7395
12
15847
김혜수가 청룡영화제 뒷풀이 안 가는 이유
댓글
+
2
개
2021.08.26 13:43
8089
9
15846
크리스찬 베일이 소름 돋았다는 히스레저 조커 연기
댓글
+
3
개
2021.08.26 13:41
8789
12
15845
편의점 여자 알바생들의 고충
댓글
+
4
개
2021.08.26 13:35
7139
5
15844
한국에서 촬영한 프랑스 예능이 대박난 이유
댓글
+
2
개
2021.08.26 13:34
7038
6
15843
닭이랑 친구가 된 꼬마
댓글
+
3
개
2021.08.26 13:32
5535
7
15842
우울증 동생을 위해 편지를 써준 언니
댓글
+
2
개
2021.08.26 13:29
4931
2
15841
요즘 아파트 1층 근황
댓글
+
1
개
2021.08.26 13:28
6391
3
15840
대륙의 오토바이
댓글
+
5
개
2021.08.26 13:24
6327
4
15839
한 외국인이 프로그래밍을 배우기 시작한 이유
댓글
+
1
개
2021.08.26 13:20
5641
4
15838
여친 응뎅이 문신해주는 상남자
댓글
+
1
개
2021.08.26 13:18
6558
2
15837
남자들이 연애시장에서 불리한 이유
댓글
+
5
개
2021.08.26 13:17
6291
2
15836
난리난 록맨 팬카페
댓글
+
1
개
2021.08.26 13:14
4963
1
게시판검색
RSS
1381
1382
1383
1384
1385
1386
1387
1388
1389
139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알베가 우리는 불안해 해서 못하고
기욤은 용기가 있어 라고 하는데
딱 맞는말임 ㅋㅋ
성투해서 서로 웃으면서 끝나면 좋은데
그게 못되면 원수보다 못한 사이가 될 수도 있고 서먹해질 수도 있고 그러니까...
상승장에도 못 먹는 놈은 못 먹는다고
친구가 50% 먹고 빠질 때 본인은 10%에 지레질겁해서 빠져도
덕분에 이득봤다 하면 좋은데 왜 좀 더 참으라고 이야기 안해줬냐 하면
알려주고도 기분 나쁘고
친구가 적당히 손절치라고 할 때 꾸역꾸역 버티다 20% 이상 마이너스 나서
그때 친구말 들었어야 했는데 하면 좋은데
그때 왜 더 세게 안 말렸냐고 ㅈㄹ하면...정말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