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가 무도 복귀 후 힘들어할때 유재석이 해줬다는 말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하하가 무도 복귀 후 힘들어할때 유재석이 해줬다는 말
7,297
6
6
프린트
신고
이전글 :
허리 흔드는 기안을 보고 감동받은 댄서 누나
다음글 :
여름철 계란보관의 중요성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스피맨
2021.09.18 19:17
182.♡.147.220
신고
웃음을 주는 희극인에게 참 좋은 자세네
사생활에서 터지는 논란 말고 매체들에 보여지는걸로 연예인 인성논란 어쩌고 하는건 전부 문제 있는거라 생각함
반대로 사생활이 문제가 있어도....(이건여기까지..
0
웃음을 주는 희극인에게 참 좋은 자세네 사생활에서 터지는 논란 말고 매체들에 보여지는걸로 연예인 인성논란 어쩌고 하는건 전부 문제 있는거라 생각함 반대로 사생활이 문제가 있어도....(이건여기까지..
껄떡쇠08
2021.09.18 20:02
14.♡.84.12
신고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법, 하늘 아니라 사람도.
0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법, 하늘 아니라 사람도.
아그러스
2021.09.19 02:34
125.♡.253.55
신고
난 그냥 하하가 정이 많은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모르겠음
사회적으로 매장된 연예인까지 어떻게든 복귀시키려고 하니까
시작은 같은 바닥에 있던 동료들이라 그런가 싶지만
다 같이 잘되다가 각자의 선택으로 나락간건데 그걸 억지로라도 끌어올리려는 게 참..
근데 본인 힘 닿는 데까지만 해야되는데 역부족인걸 인지 못하는건지
2
난 그냥 하하가 정이 많은건지 개념이 없는건지 모르겠음 사회적으로 매장된 연예인까지 어떻게든 복귀시키려고 하니까 시작은 같은 바닥에 있던 동료들이라 그런가 싶지만 다 같이 잘되다가 각자의 선택으로 나락간건데 그걸 억지로라도 끌어올리려는 게 참.. 근데 본인 힘 닿는 데까지만 해야되는데 역부족인걸 인지 못하는건지
Sinsunuu
2021.09.19 07:08
118.♡.13.21
신고
[
@
아그러스]
하하가 뭐 잘못했어요???
0
하하가 뭐 잘못했어요???
스카이워커88
2021.09.19 12:05
211.♡.106.201
신고
[
@
Sinsunuu]
신정환 고민을 김종국한테 던지고 엮으려고함.이유는 김종국이 부탁 잘 거절 못한다고 솔직히 그런 똥폭탄을 자기 친한 형한테 엮어 던진거부터가 잘 못임. 자기가 직접 처리 못할거를 남한테 처리하게 하려는게 잘 못된거
2
신정환 고민을 김종국한테 던지고 엮으려고함.이유는 김종국이 부탁 잘 거절 못한다고 솔직히 그런 똥폭탄을 자기 친한 형한테 엮어 던진거부터가 잘 못임. 자기가 직접 처리 못할거를 남한테 처리하게 하려는게 잘 못된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1
남자친구가 게임해도 괜찮은 이유
2
런던 지하철에서 동양인이란 이유로 여성을 폭행하려던 인종차별주의자
+2
3
남편의 중요성
+2
4
중국의 빠꾸가 일절없는 레전드 작가
5
이천 하이닉스에서 근무하는 30살 여성의 책상에 감자가 있는 이유
주간베스트
+4
1
아내 몰래 장모님 한국 초대하기
+1
2
돈을 펑펑 쓰고 다녔던 고모부
+1
3
딸과 아들의 차이
+1
4
일 배운다고 무임금으로 일한다는 지원자 탈락 이유
+5
5
님들은 수박 마체테로 썰지마셈
댓글베스트
+6
1
새차 받자마자 사고낸 70대 운전자
+5
2
여친 대신 카네이션 픽업 하러간 남친
+5
3
화물배달왔는데 직원들이 다퇴근함
+4
4
50년지기 찐친 특징
+4
5
모솔남 조지가 왜 0표인지에 대해 조언해주는 돌싱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193
일본의 귀신들린집
댓글
+
12
개
2021.09.20 09:04
16806
8
16192
근본넘치는 길거리 토스트
댓글
+
2
개
2021.09.20 09:01
7443
16
16191
간장게장에 진심인 남자
댓글
+
6
개
2021.09.20 08:59
7004
1
16190
동물은 죽음의 공포를 이해하지 못한다?
댓글
+
12
개
2021.09.19 09:18
20057
3
16189
인터넷이 너무 느려 답답했던 독일 사진작가
댓글
+
3
개
2021.09.18 17:49
8494
11
16188
시속 299km 체감 짤
댓글
+
6
개
2021.09.18 17:48
9462
5
16187
허리 흔드는 기안을 보고 감동받은 댄서 누나
댓글
+
6
개
2021.09.18 17:45
10235
13
열람중
하하가 무도 복귀 후 힘들어할때 유재석이 해줬다는 말
댓글
+
5
개
2021.09.18 17:42
7298
6
16185
여름철 계란보관의 중요성
댓글
+
3
개
2021.09.18 17:39
7843
8
16184
주의) 원펀맨 사이타마 루틴을 2년간 반복한 디씨인
댓글
+
7
개
2021.09.18 16:41
9530
7
16183
90년대 운전자 vs 2020년대 운전자
댓글
+
4
개
2021.09.18 16:39
7738
4
16182
공기밥 가격 천원 국룰을 무시하는 식당
댓글
+
4
개
2021.09.18 16:01
7604
7
16181
위험한 차단기
댓글
+
9
개
2021.09.18 15:59
9819
7
16180
한신포차 앞에서 1대10으로 싸워 이겼다는 김보성
댓글
+
2
개
2021.09.18 15:56
6351
1
16179
조형물을 기괴하게 바꿔버린 관광객
댓글
+
1
개
2021.09.18 15:53
6612
9
게시판검색
RSS
1371
1372
1373
1374
1375
1376
1377
1378
1379
13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사생활에서 터지는 논란 말고 매체들에 보여지는걸로 연예인 인성논란 어쩌고 하는건 전부 문제 있는거라 생각함
반대로 사생활이 문제가 있어도....(이건여기까지..
사회적으로 매장된 연예인까지 어떻게든 복귀시키려고 하니까
시작은 같은 바닥에 있던 동료들이라 그런가 싶지만
다 같이 잘되다가 각자의 선택으로 나락간건데 그걸 억지로라도 끌어올리려는 게 참..
근데 본인 힘 닿는 데까지만 해야되는데 역부족인걸 인지 못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