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원 짜리 동네백반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8천원 짜리 동네백반
12,769
2020.10.06 11:40
1
늘 우리동네 아님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카톡 얼평방 대참사
다음글 :
베트남 신붓감 찾는 노총각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ㅋ
2020.10.06 12:19
106.♡.65.117
신고
진수성찬으로 반찬 많이 나오는 식당 특) 재활용함
0
진수성찬으로 반찬 많이 나오는 식당 특) 재활용함
ㅁㅁㅁ
2020.10.06 13:00
124.♡.31.91
신고
윤호찌를 여기서 다 보네
0
윤호찌를 여기서 다 보네
111111111111
2020.10.06 17:32
121.♡.104.177
신고
삽교천 안쪽 중국집있고 놀이동산? 있는 사거리에 칼국수집에서 식사하는데 깍두기가 겁나 맛있더라고..2번째 리필해서 먹는데
거의 다 먹을때쯤 깍두기 반 씹어먹은(이빨자국까지 있음)게 딱 보이길래 계산하면서 조용히 얘기했지..반찬 재활용하지 말라고..예 하더니 미안하단 소리도 안하데...주말이라 가족들끼리 와서 다들 맛있게 먹길래 그 사람들 주말 망칠까바 조용히 얘기한건데 괜히 그랬나 싶음 (코로나 전이였음)
0
삽교천 안쪽 중국집있고 놀이동산? 있는 사거리에 칼국수집에서 식사하는데 깍두기가 겁나 맛있더라고..2번째 리필해서 먹는데 거의 다 먹을때쯤 깍두기 반 씹어먹은(이빨자국까지 있음)게 딱 보이길래 계산하면서 조용히 얘기했지..반찬 재활용하지 말라고..예 하더니 미안하단 소리도 안하데...주말이라 가족들끼리 와서 다들 맛있게 먹길래 그 사람들 주말 망칠까바 조용히 얘기한건데 괜히 그랬나 싶음 (코로나 전이였음)
stromk
2020.10.06 19:23
220.♡.35.130
신고
20분거리.. 가즈아~
0
20분거리.. 가즈아~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1
강레오 쉐프가 귀농해서 농사짓고 있는 이유
+1
2
왜 가장 똑똑한 견종인지 보여주는 보더콜리
+12
3
히틀러가 혐오조장한 이유
+1
4
매회 나오던 물리학자 빠진 유튜브 과학 채널 근황
5
어째선지 얌전히 줄 서서 기다리는 배달기사들
주간베스트
+2
1
어느 웹툰의 휴재공지
+1
2
90대 의사 할배가 20년전에 한 일
+1
3
45만 구독자 션과함께 유튜브 수익 공개
+3
4
배우 박효준 근황
5
강레오 쉐프가 귀농해서 농사짓고 있는 이유
댓글베스트
+12
1
히틀러가 혐오조장한 이유
+8
2
50년 중식 셰프가 탕수육 부먹을 고수하는 이유
+6
3
한국인, 외국인 전부 놀라는 장면
+5
4
여자들이 말없이 쳐다볼때 반응
+3
5
신발을 잘 못 신은 아이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3377
아들을 은행강도로 오해하신 어머니
댓글
+
1
개
2021.03.20 17:05
6666
1
13376
개쩌는 저글링 듀오
댓글
+
2
개
2021.03.20 17:02
8978
16
13375
로스트아크 시작 하려는 린저씨
댓글
+
3
개
2021.03.20 17:00
9270
4
13374
터키 아저씨한테 제대로 당한 미녀
댓글
+
2
개
2021.03.20 16:58
8973
6
13373
노숙자에서 연봉 수백억 된 썰
댓글
+
1
개
2021.03.20 16:48
8405
3
13372
엘리트의 정석이라는 한 미국인의 스펙
댓글
+
4
개
2021.03.19 18:04
10057
5
13371
불곰국의 어느 하루
댓글
+
3
개
2021.03.19 18:02
8310
7
13370
호주에서 고양이를 살처분해온 결과
댓글
+
13
개
2021.03.19 17:51
16824
4
13369
지하철 노마스크 담당일진
댓글
+
7
개
2021.03.19 17:49
10873
5
13368
어느 대학교의 학식 삼대장
댓글
+
3
개
2021.03.19 17:48
8681
4
13367
냥줍해서 정성스레 키운 처자
댓글
+
11
개
2021.03.19 17:41
13545
8
13366
브레이브걸스 엠카 관중 근황
댓글
+
2
개
2021.03.19 17:39
7911
3
13365
혼자 노래듣다가 최애곡이 나왔을때 특
댓글
+
4
개
2021.03.19 17:36
8859
6
13364
오피녀가 말하는 찐따 손님썰
댓글
+
3
개
2021.03.19 17:35
10731
6
13363
라디오스타 거침없는 사유리
2021.03.19 17:05
6542
1
13362
군대에서 만든 토이
댓글
+
3
개
2021.03.19 17:02
8689
14
게시판검색
RSS
1371
1372
1373
1374
1375
1376
1377
1378
1379
138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거의 다 먹을때쯤 깍두기 반 씹어먹은(이빨자국까지 있음)게 딱 보이길래 계산하면서 조용히 얘기했지..반찬 재활용하지 말라고..예 하더니 미안하단 소리도 안하데...주말이라 가족들끼리 와서 다들 맛있게 먹길래 그 사람들 주말 망칠까바 조용히 얘기한건데 괜히 그랬나 싶음 (코로나 전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