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050들이 게임하던 시절의 낭만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지금 4050들이 게임하던 시절의 낭만
4,415
9
9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깨달음을 얻은 소아 치과의사
다음글 :
국정원 "이름 없는 별" 근황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PROBONO
2025.12.04 11:18
118.♡.40.73
신고
온라인 게임이 따뜻했던 시절이 있었지.
게임도 게임이지만 사람이랑 어울리는 맛에 길드니 클랜이니 들어가서 활동하고 정모하던
2
온라인 게임이 따뜻했던 시절이 있었지. 게임도 게임이지만 사람이랑 어울리는 맛에 길드니 클랜이니 들어가서 활동하고 정모하던
larsulrich
2025.12.04 11:29
106.♡.66.85
신고
헌혈증서 40장 보낸기억도 나네
한림원인가 뭐시기에서 손편지도 오더만
2
헌혈증서 40장 보낸기억도 나네 한림원인가 뭐시기에서 손편지도 오더만
콘칩이저아
2025.12.05 17:03
112.♡.101.194
신고
저때는 현질이라고 해봤자 직거래여서 현질보다 시간투자 였는데.... 지금은 다 돈임~ 돈졸라 꼬라 박은놈이 이기는게 현재 온라인 게임임...
0
저때는 현질이라고 해봤자 직거래여서 현질보다 시간투자 였는데.... 지금은 다 돈임~ 돈졸라 꼬라 박은놈이 이기는게 현재 온라인 게임임...
빠다봉구
2025.12.07 16:51
218.♡.65.68
신고
대딩때 동아리방에 어떤 남자가 불쑥 찾아와서 와이프 혈소판 헌혈좀 해달라고 부탁하러 왔다고 해서 동아리 사람들 다 데리고 검사하러갔었는데...결과적으로 나만 적합하다고 해서 해줌. 몇달후에 의경지원해서 군대 갔는데 처음부터 교통의경으로 정해졌다고해서 어리둥절...착한일 해서 복받았나라는 생각 많이 했었슴.
0
대딩때 동아리방에 어떤 남자가 불쑥 찾아와서 와이프 혈소판 헌혈좀 해달라고 부탁하러 왔다고 해서 동아리 사람들 다 데리고 검사하러갔었는데...결과적으로 나만 적합하다고 해서 해줌. 몇달후에 의경지원해서 군대 갔는데 처음부터 교통의경으로 정해졌다고해서 어리둥절...착한일 해서 복받았나라는 생각 많이 했었슴.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세계 랭킹 1위도 못 넘은 한국 유도계 학연의 벽
+1
2
은마아파트 상가 문방구 사장님이 마지막으로 남긴 글
+2
3
해외서 핫하다는 한국 세쌍둥이
+5
4
책 많이 읽으면 말솜씨가 느는 이유
5
야한옷 입은 여자 심리
주간베스트
+6
1
스압) 오늘 자 30년 만에 드러난 개충격적인 사건
2
엄마는 아빠를 30년간 과장이라고 불렀다
+3
3
세계 랭킹 1위도 못 넘은 한국 유도계 학연의 벽
+5
4
대학을 7번이나 낙방한 친구가 풍속 아가씨가 되었다.
+9
5
홍대 무단횡단 사고 차주 남편 글
댓글베스트
+9
1
홍대 무단횡단 사고 차주 남편 글
+7
2
야차룰 뜨자고 한 다음에 폭행한 여고생
+6
3
세계최초 조만장자 자산 체감
+6
4
쯔양이 가끔 식욕이 터지면 일어나는 일
+5
5
아내가 끓여준 뒤틀린 지옥 황태국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5288
걸그룹 실물 보고 정신 못차리는 남학생들
2026.01.03
4674
4
35287
어느 웹툰의 휴재공지
댓글
+
3
개
2026.01.03
4181
36
35286
여자들이 말없이 쳐다볼때 반응
댓글
+
5
개
2026.01.03
4168
4
35285
자식과 남편을 먼저 보낸 어머니에게 윤택이 건넨 한마디
댓글
+
1
개
2026.01.03
2966
9
35284
50년 중식 셰프가 탕수육 부먹을 고수하는 이유
댓글
+
9
개
2026.01.03
3397
7
35283
1분동안 푸시업 37개로 세계 기네스 신기록
2026.01.03
3206
3
35282
90대 의사 할배가 20년전에 한 일
댓글
+
2
개
2026.01.03
3064
17
35281
일본 초등학생의 방학숙제 퀄리티
2026.01.03
2850
6
35280
신발을 잘 못 신은 아이
댓글
+
3
개
2026.01.03
2611
5
35279
어느 웹소설 작가가 팬을 추모하는 방법
2026.01.03
2625
10
35278
백두산 국경 CCTV에 찍힌 호랑이 근황
2026.01.03
2694
3
35277
자녀의 재롱잔치에 초대되어 몸둘바를 모르는 부모님
댓글
+
1
개
2026.01.02
3801
12
35276
한문철) 대법관 말을 잘 들은 suv의 최후
댓글
+
1
개
2026.01.02
3605
6
35275
보배드림 오늘자 레전드
댓글
+
2
개
2026.01.02
3450
5
35274
우리 남편은 천재
댓글
+
1
개
2026.01.02
3330
3
게시판검색
RSS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게임도 게임이지만 사람이랑 어울리는 맛에 길드니 클랜이니 들어가서 활동하고 정모하던
한림원인가 뭐시기에서 손편지도 오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