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의 아들 다루는 법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지석진의 아들 다루는 법
2,515
2025.07.01 04:16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케데헌) 미국 리얼 현지반응
다음글 :
이라크 남친과의 만남을 반대하는 부모님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한두번더
2025.07.01 10:14
39.♡.48.45
신고
어이없다
누군들 다 안해 봤을까?
0
어이없다 누군들 다 안해 봤을까?
제이탑
2025.07.01 11:42
222.♡.251.167
신고
[
@
한두번더]
화를내지말라는거잖아. 처음에는 다 하는척하지. 계속 감정을 실어 말하지말라는거지
1
화를내지말라는거잖아. 처음에는 다 하는척하지. 계속 감정을 실어 말하지말라는거지
dgmkls
2025.07.01 10:40
210.♡.86.118
신고
착한아들이네.
금쪽이: 아!! 아빠 때문에 지금 죽었잖아 아!!!! 진짜!! 나가 빨리!!!!
0
착한아들이네. 금쪽이: 아!! 아빠 때문에 지금 죽었잖아 아!!!! 진짜!! 나가 빨리!!!!
유부초밥
2025.07.01 12:39
218.♡.201.202
신고
게임끝난후
아들: 아빠 딱 한판만 더하면 안돼요?? 중요한 판이라..
아빠: 근데 우리 약속했잖아. 약속한건 지켜야지.
아들: 아 진짜 짜증나!! (쾅!!)
아빠: 야!! 나와!! 어디 버릇없이 문을 쾅쾅 닫아!!
아들: 아! 바람때문에 그래요!!
0
게임끝난후 아들: 아빠 딱 한판만 더하면 안돼요?? 중요한 판이라.. 아빠: 근데 우리 약속했잖아. 약속한건 지켜야지. 아들: 아 진짜 짜증나!! (쾅!!) 아빠: 야!! 나와!! 어디 버릇없이 문을 쾅쾅 닫아!! 아들: 아! 바람때문에 그래요!!
타넬리어티반
2025.07.01 17:03
219.♡.45.192
신고
애 키워보면 안다. 그냥 이건 수행이야. 도닦은 과정이지 내가 완전한 어른이고 잘나서 애가 내 말대로 모든 언행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실패할수밖에 없음.
걍 반사회적인 행동 하는거만 아니면 나는 다 냅둔다. 어려서 게임한다고 1인분 못해먹고 살겠냐 숙제 좀 미룬다고 인생 망하겠냐. 그냥 평소에 진지하게 애랑 인생얘기 많이하고 믿어주면 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행동거지를 내 맘대로 하게 만들겠다고 사사건건 교정하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기도 하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음. 걍 믿을거 믿고 열어주면 내 맘도 편하고 애도 오히려 부모를 편하게 생각한다.
0
애 키워보면 안다. 그냥 이건 수행이야. 도닦은 과정이지 내가 완전한 어른이고 잘나서 애가 내 말대로 모든 언행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실패할수밖에 없음. 걍 반사회적인 행동 하는거만 아니면 나는 다 냅둔다. 어려서 게임한다고 1인분 못해먹고 살겠냐 숙제 좀 미룬다고 인생 망하겠냐. 그냥 평소에 진지하게 애랑 인생얘기 많이하고 믿어주면 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행동거지를 내 맘대로 하게 만들겠다고 사사건건 교정하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기도 하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음. 걍 믿을거 믿고 열어주면 내 맘도 편하고 애도 오히려 부모를 편하게 생각한다.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주간베스트
댓글베스트
1
대학 졸업식날 오빠에게 절하는 여동생
+2
2
김장훈, 3200만원 남기고 200억 기부…"불편한 것 하나 없다"
+1
3
몽쉘 vs 짭쉘 리뷰
+2
4
엄마와의 마지막 인사
+1
5
나솔 여교수의 명장면
+2
1
탈북 외교관에게 국정원 직원이 해준 충고
2
대학 졸업식날 오빠에게 절하는 여동생
+1
3
화가 시아버지가 웹툰 작가 며느리를 만났을때
+4
4
새해 갓생 살아보려다 바로 똥밟은 유튜버
5
만취해서 여우한테 주정부리는 어린왕자
+7
1
스키장에서 하얀색옷을 입으면 위험한 이유
+5
2
스포) 미친 결말 보여준 흑백요리사 2 우승자
+5
3
쿠팡 핸드폰 케이스 판매자가 힘든 이유
+4
4
새해 갓생 살아보려다 바로 똥밟은 유튜버
+4
5
개그우먼 정주리 가족 근황
베트남에서 오토바이 사고를 당한 유튜버
2025.09.11 10:24
6
댓글 :
3
1737
서양여자 발육상태
2025.09.11 10:21
3
댓글 :
6
2800
중동 지역에서 길을 물어보는게 위험한 이유
2025.09.10 16:37
3
2458
한국에서 오래 산 튀르키예 아재
2025.09.10 16:35
2
1867
16년을 공부해도 백수가 되는 한국의 진짜 문제
2025.09.10 16:33
8
댓글 :
2
2559
식민지였음에도 대만이 일본을 좋아하는 이유
2025.09.10 16:32
5
댓글 :
5
2255
영국 여성이 말하는 K-예능이 드라마보다 재밌는 이유
2025.09.10 16:28
5
댓글 :
1
2150
호주에서 발생한 난폭운전
2025.09.10 09:23
7
댓글 :
1
2272
파리에서 한국말 조심해야 하는 이유
2025.09.10 09:19
7
댓글 :
6
2861
대환장 유니버스
2025.09.09 21:02
11
댓글 :
4
3907
게시판검색
RSS
131
132
133
134
135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누군들 다 안해 봤을까?
금쪽이: 아!! 아빠 때문에 지금 죽었잖아 아!!!! 진짜!! 나가 빨리!!!!
아들: 아빠 딱 한판만 더하면 안돼요?? 중요한 판이라..
아빠: 근데 우리 약속했잖아. 약속한건 지켜야지.
아들: 아 진짜 짜증나!! (쾅!!)
아빠: 야!! 나와!! 어디 버릇없이 문을 쾅쾅 닫아!!
아들: 아! 바람때문에 그래요!!
걍 반사회적인 행동 하는거만 아니면 나는 다 냅둔다. 어려서 게임한다고 1인분 못해먹고 살겠냐 숙제 좀 미룬다고 인생 망하겠냐. 그냥 평소에 진지하게 애랑 인생얘기 많이하고 믿어주면 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행동거지를 내 맘대로 하게 만들겠다고 사사건건 교정하는건 애초에 불가능하기도 하고 그렇게 할 필요도 없음. 걍 믿을거 믿고 열어주면 내 맘도 편하고 애도 오히려 부모를 편하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