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손을 잡고 울면서 가는 여성을 본 버스기사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아이의 손을 잡고 울면서 가는 여성을 본 버스기사
8,318
11
gif보기
1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가수 이적이 서울대 간 이유
다음글 :
1억 팔로워 틱톡커의 오징어게임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태무니가알려줌
2021.11.03 21:18
223.♡.210.22
신고
기사님 감사합니다. 저아기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 품에 안겨서 떨어져서 물에 빠지면...숨막혀서 아무것도 모른채 죽음을 봐버리면..어머니는 얼마나 힘들면 저랬을까.. 그렇지만 아들은 뭐가 죄라고.. 과연 어떤 사연이 있었길래.. 중국분 이시지만 기사님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3
기사님 감사합니다. 저아기 아무것도 모르고 엄마 품에 안겨서 떨어져서 물에 빠지면...숨막혀서 아무것도 모른채 죽음을 봐버리면..어머니는 얼마나 힘들면 저랬을까.. 그렇지만 아들은 뭐가 죄라고.. 과연 어떤 사연이 있었길래.. 중국분 이시지만 기사님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빔제육
2021.11.03 21:32
39.♡.111.19
신고
영웅
1
영웅
완타치쑤리갱냉
2021.11.03 22:06
122.♡.45.180
신고
하이고.....
0
하이고.....
탁상시계
2021.11.03 23:29
118.♡.43.156
신고
가족 동반자살이라는 말은 없어져야함
애들은 뭔 죄야
저건 살인과 자살을 동시에 하는 짓임
0
가족 동반자살이라는 말은 없어져야함 애들은 뭔 죄야 저건 살인과 자살을 동시에 하는 짓임
ㅇㅇ
2021.11.04 08:30
223.♡.151.106
신고
[
@
탁상시계]
동반자살은 한국 등 몇몇 나라에서 밖에 안쓰는 표현..
존속살해 후 자살이 맞지
2
동반자살은 한국 등 몇몇 나라에서 밖에 안쓰는 표현.. 존속살해 후 자살이 맞지
하바니
2021.11.04 01:04
182.♡.140.12
신고
오
기사님 두 생명을 살리셨네
0
오 기사님 두 생명을 살리셨네
구구
2021.11.04 15:54
223.♡.94.48
신고
짱열사..
0
짱열사..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6
1
게임 공부하는 95세 할아버지
2
어떤 아재가 관악산 정상에서 기다리는 친구의 정체
+2
3
한국 일본의 노가다시장 근황
+4
4
BYD판매량의 진실을 파헤쳐본 유튜버
5
이정도면 차승원이 패도 무죄
주간베스트
+3
1
밤이 되면 답을 가지고 돌아오는 아버지
+4
2
???: 노숙자가 안타까우면 니네 집에 모셔
+7
3
버스 승차 거부 당하는 줄 안 외국인 관광객들
4
인류 역사상 어떤 제국도 극복 못한 문제
+2
5
크리스챤 베일 근황
댓글베스트
+10
1
출연진 보고 기분 상한 박세리
+9
2
김선태, 학원폭력 고발
+6
3
게임 공부하는 95세 할아버지
+6
4
연애프로에서 갑자기 영어질문하는 모쏠
+5
5
식민지 조선을 완전히 일본에 동화시키려면 결혼시켜 피를 섞어놔야 한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908
기안84 심리상담
댓글
+
2
개
2021.11.04 19:55
5945
0
16907
젊었을 때 과탑이었다는 아줌마
댓글
+
9
개
2021.11.04 19:52
11992
8
16906
스트리머한테 훈수두는 시청자들 참교육 시전
댓글
+
2
개
2021.11.04 19:49
5768
2
16905
아서왕의 사정량이 궁금한 영국 기자
댓글
+
3
개
2021.11.04 19:48
6223
0
16904
한문철TV 최초!!!
댓글
+
2
개
2021.11.04 19:47
5587
0
16903
알콜솜으로 응꼬 닦은 웃대인
댓글
+
3
개
2021.11.04 19:28
6394
5
16902
낮술 200% 맛있게 먹는법
2021.11.04 19:27
5121
3
16901
키드갱) 조폭들이 포커를 치는 방법
댓글
+
3
개
2021.11.04 19:02
5753
3
16900
김종국 저격한 해외 유명 트레이너
댓글
+
3
개
2021.11.04 18:58
5971
3
16899
경험자의 노련함
2021.11.04 18:33
6184
13
16898
몰래 들어오다 들킨 고양이
2021.11.04 18:31
5013
4
16897
수영장 알바 떠서 허겁지겁 신청한 대학생
댓글
+
4
개
2021.11.03 20:49
7770
2
16896
가수 이적이 서울대 간 이유
댓글
+
4
개
2021.11.03 20:49
6700
4
열람중
아이의 손을 잡고 울면서 가는 여성을 본 버스기사
댓글
+
7
개
2021.11.03 20:48
8319
11
16894
1억 팔로워 틱톡커의 오징어게임
댓글
+
5
개
2021.11.03 20:46
6868
3
게시판검색
RSS
1321
1322
1323
1324
1325
1326
1327
1328
1329
133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애들은 뭔 죄야
저건 살인과 자살을 동시에 하는 짓임
존속살해 후 자살이 맞지
기사님 두 생명을 살리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