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매너가 안 좋은 바둑기사들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의외로 매너가 안 좋은 바둑기사들
8,489
0
0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보부상 머리에 햄스터 두마리 얹고 다니는 이유
다음글 :
유도에 체급을 나누는 이유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구린넥스
2022.11.08 21:20
106.♡.11.14
신고
이창호 기사는 실제로 몇번 봤는데 매너가 좋다라기 보단 그냥 사회생활에 대해 아는게 없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가만히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0
이창호 기사는 실제로 몇번 봤는데 매너가 좋다라기 보단 그냥 사회생활에 대해 아는게 없고 성격이 내성적이라 가만히 있다는 느낌이 들었음
느헉
2022.11.08 23:29
14.♡.68.155
신고
어느날 누나가 "야 이창호가 그렇게 유명하냐?" 하면서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
1
어느날 누나가 "야 이창호가 그렇게 유명하냐?" 하면서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
신진서
2022.11.09 03:31
61.♡.92.201
신고
신진서 인가 저색기 걍 정신병이던데
0
신진서 인가 저색기 걍 정신병이던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금은방 순찰 중 발견한...
2
레딧에서 14만 따봉 받은 영상
3
화생방에 면역이였던 한 훈련병
+8
4
키스신만 있는데 19금 판정 받은 한국영화
5
화제인 이번 BTS 콘서트 가게 된 해외 꼬마
주간베스트
+1
1
중국 택시기사 레전드
+2
2
아침부터 흐뭇해지는 영상
+2
3
이게 대체 모오오오오야!!!!!!!!!
+3
4
산책하고 알아서 혼자 씻고 주인 부르는 댕댕이
+3
5
금은방 순찰 중 발견한...
댓글베스트
+8
1
키스신만 있는데 19금 판정 받은 한국영화
+7
2
한국영화 사상 '역대 최대 제작비'라는 영화
+6
3
친절하게 응대해서 민원폭탄 받은 공무원
+4
4
중국 사신들이 고구려에 가기 싫어했던 이유
+4
5
운동 선수와 결혼 하면 각오해야하는 이유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104
세상 극단적인 배민 사장님
댓글
+
2
개
2021.09.13 14:33
5125
4
16103
미국 풋볼경기장에서 고양이 구출
댓글
+
1
개
2021.09.13 14:32
4681
4
16102
오은영 박사가 말하는 공감하는법
댓글
+
2
개
2021.09.13 14:31
4892
5
16101
30년을 유명했는데 대표작이 없는 연예인
2021.09.13 14:30
5274
3
16100
강형욱한테 반해버린 댕댕이
2021.09.13 14:30
4712
4
16099
어느 스터디카페 보안 클라스
댓글
+
1
개
2021.09.13 14:28
4943
2
16098
엄마 옛날 프사를 보고 울은 수붕이
댓글
+
3
개
2021.09.12 13:53
7313
13
16097
유쾌하게 숟가락으로 머리 때리기
댓글
+
2
개
2021.09.12 13:52
5580
5
16096
K치킨을 맛본 mlb 선수들
댓글
+
6
개
2021.09.12 13:48
7129
7
16095
(후방) 실수로 리얼돌을 구입한 디씨인의 후기
댓글
+
3
개
2021.09.12 13:47
8116
2
16094
세가가 긴급 회의중인 안건
댓글
+
2
개
2021.09.12 13:38
5288
3
16093
삼성 찰지게 까는 잇썹
댓글
+
1
개
2021.09.12 13:36
5645
2
16092
일본어 공부할때 보면 안되는거
댓글
+
8
개
2021.09.12 13:36
6690
1
16091
한국연예계에 충격받아 은퇴선언했던 여배우
댓글
+
10
개
2021.09.12 13:34
7996
3
16090
현아&던 패션을 이해못하는 이용진
2021.09.12 13:31
5735
1
게시판검색
RSS
1311
1312
1313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13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이창호 3글자 적힌 A4 용지를 가져옴. 싸인인데... 날짜도 없고 그냥 이 창 호 3글자.
그 때 우리 누나(대딩)가 동사무소 알바를 했는데 (라떼는 관공서에 알바자리 많았음)
비슷한 나이의 삐리한 남자가 와서 해외 나가야 하는데 뭐가 꼬여서 자료를 찾았어야 했대
(그 때는 대학생 아니고 군대 안갔다온 사람이 해외나갈라면 연대보증인 세우고 재산세 영수증 첨부하고 그랬음)
표정도 없고 하도 답답하게 말해서 어디가 좀 모자른 사람인가 했는데
동장님이 뛰어 나와서 동장실로 덱고 들어가믄서 커피 타오라고 했대
멱살 잡혀서 바둑 두고 있더래 ㅋ
착했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