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이탈리안 식당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한국 최초의 이탈리안 식당
6,304
2
2
프린트
신고
이전글 :
"방금 여자가 내 우산 훔쳐가다 들킴..."
다음글 :
여자들이 싫어하는 번호따기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decoder
2021.08.25 20:44
61.♡.81.36
신고
그렇게 높은 사람이라고 박박 기었는데
뭐 건물 하나 떨궈준것도 아니고 결국 아직까지 요리사네. 그걸 또 뿌듯해하네.
한심하다는게 아니라 잘난사람이라도 나한테 국물 밖에 안 떨어질거면 그만큼만 친절하면 되지 않겠느냐는 말이 하고 싶었음.
0
그렇게 높은 사람이라고 박박 기었는데 뭐 건물 하나 떨궈준것도 아니고 결국 아직까지 요리사네. 그걸 또 뿌듯해하네. 한심하다는게 아니라 잘난사람이라도 나한테 국물 밖에 안 떨어질거면 그만큼만 친절하면 되지 않겠느냐는 말이 하고 싶었음.
MMDD
2021.08.25 20:55
154.♡.51.25
신고
[
@
decoder]
건물 사주고 그런건 아니지만 낙수효과라는게 있어서
어 여기가 회장님이 먹은 거기야? 하면서
임직원들이 가기 시작하면서 밑의 직원들도 가면 매상이 꾸준하게 이어질 수 있다고 봄요
0
건물 사주고 그런건 아니지만 낙수효과라는게 있어서 어 여기가 회장님이 먹은 거기야? 하면서 임직원들이 가기 시작하면서 밑의 직원들도 가면 매상이 꾸준하게 이어질 수 있다고 봄요
머리는반일하반신은
2021.08.25 21:19
221.♡.187.7
신고
[
@
decoder]
간첩 놈 인생이 쓰디쓰지?
0
간첩 놈 인생이 쓰디쓰지?
닉네임어렵다
2021.08.26 02:48
223.♡.153.31
신고
[
@
decoder]
기긴 뭘 기어.
서비스업 하는 사람이 서비스 제대로 했는데 그게 긴거야?
그럼 대기업 회장들은 단골집 마다 다 건물 하나씩 줘야 돼?
0
기긴 뭘 기어. 서비스업 하는 사람이 서비스 제대로 했는데 그게 긴거야? 그럼 대기업 회장들은 단골집 마다 다 건물 하나씩 줘야 돼?
kazha
2021.08.27 13:31
121.♡.20.15
신고
장관이 얼마나 한가하면 저기 가서 밥을 쳐먹어??? 주말일리는 없을거고 12시 예약이면 최소 11시30분에는 출발하겠네 ㅅㅂ ㅋㅋ
0
장관이 얼마나 한가하면 저기 가서 밥을 쳐먹어??? 주말일리는 없을거고 12시 예약이면 최소 11시30분에는 출발하겠네 ㅅㅂ ㅋㅋ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4
1
해변 족구 이기고 좋아하는 보더콜리
+2
2
이혼 변호사가 말하는 은근 흔한 불륜 사례
+6
3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4
통역사가 경찰서 간 썰
+6
5
성매매와 스폰의 차이
주간베스트
+4
1
해변 족구 이기고 좋아하는 보더콜리
2
복싱 실력으로 진상고객 제압
+3
3
UAE가 천궁 2에 환장하는 이유
+1
4
4년째 해외여행중인 유튜버가 뽑은 최악 여행지
+2
5
이혼 변호사가 말하는 은근 흔한 불륜 사례
댓글베스트
+14
1
호불호 갈리는 충남대학교 1000원 학식
+9
2
조석 작가가 말하는 AI그림에 대한 입장
+8
3
무인상점 전기절도로 전량폐기
+6
4
성매매와 스폰의 차이
+6
5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6379
안재현의 몸매관리 비법
댓글
+
2
개
2021.10.02 15:03
6450
4
16378
호불호가 확실한 아기
댓글
+
1
개
2021.10.02 15:00
5871
5
16377
요즘 농촌에서 야생화 재배하는법
댓글
+
6
개
2021.10.02 14:59
6295
2
16376
아빠가 상어구름 떴다고 빨리 보래
2021.10.02 14:57
5924
13
16375
경이로운 반응속도
댓글
+
2
개
2021.10.02 14:57
6803
10
16374
현대 캐스퍼 시승 요약
댓글
+
7
개
2021.10.02 14:35
6917
2
16373
내 남친 미쳤나봐
댓글
+
1
개
2021.10.02 14:32
5955
4
16372
충무공 이순신의 정보전 능력
댓글
+
3
개
2021.10.02 14:30
5374
7
16371
오늘도 열심히 외계인고문 중인 미군
댓글
+
5
개
2021.10.02 14:27
6145
2
16370
엄마가 저기 있다면, 난 도대체 누구 손을 잡은거지?
2021.10.02 14:25
5483
7
16369
난 헬스 할 의지가있지만 헬스하는 방법을 몰라
댓글
+
3
개
2021.10.02 14:24
5645
4
16368
리얼 못생긴 여자사람의 슬픈 이야기
댓글
+
14
개
2021.10.02 14:23
19641
1
16367
똑똑한 킹댕이
댓글
+
5
개
2021.10.02 14:22
6388
13
16366
한국라면이지만 빨갛지 않으니까 안맵겠지?
댓글
+
3
개
2021.10.02 14:20
5724
0
16365
사람의 손길을 부러워하던 길냥이
댓글
+
3
개
2021.10.02 14:19
4631
1
게시판검색
RSS
1311
1312
1313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13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뭐 건물 하나 떨궈준것도 아니고 결국 아직까지 요리사네. 그걸 또 뿌듯해하네.
한심하다는게 아니라 잘난사람이라도 나한테 국물 밖에 안 떨어질거면 그만큼만 친절하면 되지 않겠느냐는 말이 하고 싶었음.
어 여기가 회장님이 먹은 거기야? 하면서
임직원들이 가기 시작하면서 밑의 직원들도 가면 매상이 꾸준하게 이어질 수 있다고 봄요
서비스업 하는 사람이 서비스 제대로 했는데 그게 긴거야?
그럼 대기업 회장들은 단골집 마다 다 건물 하나씩 줘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