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대만인의 철학적인 부산여행 깨달음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어느 대만인의 철학적인 부산여행 깨달음
1,817
8
8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성심당 근황
다음글 :
을지로에 새로 생겼다는 군인 라운지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꾳자갈
06.06 18:14
125.♡.45.145
신고
내가 정말 '멋있다'라고 생각한 유일한 도시 부산광역시.....
0
내가 정말 '멋있다'라고 생각한 유일한 도시 부산광역시.....
꾳자갈
06.06 18:16
125.♡.45.145
신고
[
@
꾳자갈]
근데 유일한 단점은 운전.... 부산여행 갔다온지 몇년 됐지만 지금도 부산 운전 생각하면 욕부터 나옴
1
근데 유일한 단점은 운전.... 부산여행 갔다온지 몇년 됐지만 지금도 부산 운전 생각하면 욕부터 나옴
에스육
06.07 16:03
14.♡.12.187
신고
[
@
꾳자갈]
인정!
0
인정!
빠다봉구
06.07 21:03
1.♡.57.110
신고
예전에 여친이 가을 단풍구경 패키지 끊었다고 같이 가자해서 갔는데...
첫 목적지에 도착하니 관광버스가 너무 많아서 한참 떨어진곳에 차내려주고...몇시까지 다시 오셔야 한다고...
산에 올라가서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내려와서 부랴부랴 점심먹고 겨우 차에 도착.
두번째 장소 갔다가 걸어가며 스치듯 구경함.
그렇게 몇군데 돌아다니고 다시 버스타고 서울에 오니 밤 10시반...하루종일 뭐했는지 기억이 안남
0
예전에 여친이 가을 단풍구경 패키지 끊었다고 같이 가자해서 갔는데... 첫 목적지에 도착하니 관광버스가 너무 많아서 한참 떨어진곳에 차내려주고...몇시까지 다시 오셔야 한다고... 산에 올라가서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내려와서 부랴부랴 점심먹고 겨우 차에 도착. 두번째 장소 갔다가 걸어가며 스치듯 구경함. 그렇게 몇군데 돌아다니고 다시 버스타고 서울에 오니 밤 10시반...하루종일 뭐했는지 기억이 안남
한두번더
06.08 10:51
39.♡.48.63
신고
난 경주가 제~일 좋던데...
0
난 경주가 제~일 좋던데...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3
1
세계 랭킹 1위도 못 넘은 한국 유도계 학연의 벽
+1
2
은마아파트 상가 문방구 사장님이 마지막으로 남긴 글
+2
3
해외서 핫하다는 한국 세쌍둥이
+5
4
책 많이 읽으면 말솜씨가 느는 이유
5
야한옷 입은 여자 심리
주간베스트
+3
1
세계 랭킹 1위도 못 넘은 한국 유도계 학연의 벽
2
엄마는 아빠를 30년간 과장이라고 불렀다
+6
3
스압) 오늘 자 30년 만에 드러난 개충격적인 사건
+5
4
대학을 7번이나 낙방한 친구가 풍속 아가씨가 되었다.
+9
5
홍대 무단횡단 사고 차주 남편 글
댓글베스트
+9
1
홍대 무단횡단 사고 차주 남편 글
+7
2
야차룰 뜨자고 한 다음에 폭행한 여고생
+6
3
세계최초 조만장자 자산 체감
+6
4
쯔양이 가끔 식욕이 터지면 일어나는 일
+5
5
아내가 끓여준 뒤틀린 지옥 황태국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37133
결혼 생각 없다는 노홍철의 진심을 꿰뚫어본 법륜스님
2026.06.05
1761
5
37132
악플 달린다는 국제커플 유튜브 최근 근황
댓글
+
6
개
2026.06.05
2020
5
37131
파산한 독일은 대체 무슨 돈으로 2차대전을 일으켰을까?
댓글
+
1
개
2026.06.05
1355
5
37130
땅을 잘 보셨던 할아버지
2026.06.05
1461
5
37129
미국 자동차 문화 근황
댓글
+
4
개
2026.06.05
1745
2
37128
충주걸 최지호 주무관 남자친구
2026.06.05
1777
3
37127
취업했는데 4시간 만에 잘림
댓글
+
4
개
2026.06.05
2176
5
37126
에렌으로 보는 남자아이돌 3단 진화 과정
2026.06.04
2151
2
37125
미스터비스트한테 제트기 받은 우승자 근황
댓글
+
3
개
2026.06.04
2256
7
37124
소심한 댕댕이 입양 후기
2026.06.04
1880
14
37123
의외로 트위터에서 한국인 소환하는 방법
댓글
+
2
개
2026.06.04
1745
3
37122
일본 지방여행 가면 의외로 공포스러운 것
댓글
+
2
개
2026.06.04
1805
3
37121
엄마가 제과점 주인인데 성경책 모양의 케이크를 주문 받았어
댓글
+
4
개
2026.06.04
1609
6
37120
자기 아래로 사람이 없는 아내 만화
2026.06.04
1631
6
37119
성수 vs 메가커피 알바 차이
댓글
+
1
개
2026.06.04
2282
4
게시판검색
RSS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첫 목적지에 도착하니 관광버스가 너무 많아서 한참 떨어진곳에 차내려주고...몇시까지 다시 오셔야 한다고...
산에 올라가서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내려와서 부랴부랴 점심먹고 겨우 차에 도착.
두번째 장소 갔다가 걸어가며 스치듯 구경함.
그렇게 몇군데 돌아다니고 다시 버스타고 서울에 오니 밤 10시반...하루종일 뭐했는지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