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누나를 괴롭혀서 고민인 아줌마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아들이 누나를 괴롭혀서 고민인 아줌마
16,958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중국에서 발생한 주유소 방화 사건
다음글 :
어느 일류의 삶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갱2이
2021.12.19 12:27
59.♡.216.72
신고
그 지2랄할때까지 아주머니는 뭐하셨습니까?
2
그 지2랄할때까지 아주머니는 뭐하셨습니까?
스티브로저스
2021.12.19 15:18
118.♡.40.100
신고
[
@
갱2이]
나도 보자마자 이 생각이 먼저 들었음. 자살하겠다고 말하기까지 했는데 그땐 뭐하고
이제와서 엄마가 사이 좋게 지내라면 그 말을 퍽이나 듣겠다.
0
나도 보자마자 이 생각이 먼저 들었음. 자살하겠다고 말하기까지 했는데 그땐 뭐하고 이제와서 엄마가 사이 좋게 지내라면 그 말을 퍽이나 듣겠다.
유부초밥
2021.12.19 12:43
125.♡.126.164
신고
은혜는 잊어도 원수는 잊지않는 상남자로 컸네ㅋㅋ
1
은혜는 잊어도 원수는 잊지않는 상남자로 컸네ㅋㅋ
15지네요
2021.12.19 13:38
125.♡.30.28
신고
플스사려고 모은돈 뺏어갔다고?
떄리고 꼬집고 심부름시키는건 뭐 그렇다 쳐도
돈뺏어가는건 선넘지
0
플스사려고 모은돈 뺏어갔다고? 떄리고 꼬집고 심부름시키는건 뭐 그렇다 쳐도 돈뺏어가는건 선넘지
반문각
2021.12.19 15:12
211.♡.145.166
신고
올바르게 성장했다.
1
올바르게 성장했다.
밥밥도
2021.12.19 16:08
49.♡.212.99
신고
플스 살 돈을 뺏어다가 옷을 산걸 가지고 좀 심했다니...
누나 옷 당근나라에 팔아다가 플스 사면 복수 완료될 듯
0
플스 살 돈을 뺏어다가 옷을 산걸 가지고 좀 심했다니... 누나 옷 당근나라에 팔아다가 플스 사면 복수 완료될 듯
탠프로
2021.12.19 16:21
175.♡.179.231
신고
삭막한 사이보다는 났지뭐
나이차도 좀 있으니 더 머리굵어지면 없어질 일
0
삭막한 사이보다는 났지뭐 나이차도 좀 있으니 더 머리굵어지면 없어질 일
네온
2021.12.19 16:57
182.♡.219.11
신고
미친뇬 참교육 당하네 ㅋㅋㅋ
0
미친뇬 참교육 당하네 ㅋㅋㅋ
수컷닷컴
2021.12.19 22:08
121.♡.136.38
신고
좀 더 강하게 머리를 잘라서 그 돈으로 플스 살때가지 해라
0
좀 더 강하게 머리를 잘라서 그 돈으로 플스 살때가지 해라
도선생
2021.12.19 22:28
39.♡.207.69
신고
뿌린대로 거두는거지 꼬시다 ㅋ
0
뿌린대로 거두는거지 꼬시다 ㅋ
오구링
2021.12.20 09:31
223.♡.130.61
신고
딸이 아들괴롭힐때는 왜 글을 올리지 않으셨습니까?
0
딸이 아들괴롭힐때는 왜 글을 올리지 않으셨습니까?
jps90
2021.12.20 10:25
211.♡.201.122
신고
[
@
오구링]
2
0
2
ㅇㅇ
2021.12.20 11:07
122.♡.17.235
신고
[
@
오구링]
그땐 글을 몰랐나 보죠
0
그땐 글을 몰랐나 보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6
1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절대 못 떠나는 이유
2
17살과 결혼했다고 소아성애자 취급받던 남자의 발언
3
사우나에 가족 4명으로 7일간 머물렀다.
4
시골에 CCTV 달아야 하는 이유
+1
5
첩살이하는 여자들의 현실
주간베스트
+1
1
유출된 제네시스 슈퍼카 반응이 더 좋은이유
+3
2
도박으로 나락간 일본 톱스타
+2
3
무례한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1
4
당신이 강해지고 있다는 신호
+1
5
음주단속 피하려다 인생 조짐
댓글베스트
+8
1
한 교사의 수학여행 회고록.manhwa
+6
2
유재석이 호통치는거 처음봐서 개놀란 이경규
+6
3
외국인들이 한국 오면 절대 못 떠나는 이유
+5
4
육상 김민지 선수가 갑자기 이사를 가는 이유
+5
5
애니메이션 감독을 꿈꾸던 여자의 현재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8224
약후) 미시룩 1타강사
2022.01.31 21:35
6850
2
18223
수영장에 빠진 아기 구조하는 아빠
2022.01.31 21:32
5890
6
18222
고양이 데려오면 갖다버린다던 아빠
댓글
+
2
개
2022.01.31 18:04
6708
6
18221
입사 한달차 아들뻘 매니저와 함께 일하는 지석진
댓글
+
2
개
2022.01.31 18:04
6786
2
18220
일본 예능 근황
댓글
+
6
개
2022.01.31 18:03
8247
2
18219
계약금 루머 해명하는 유재석
2022.01.30 21:39
6953
0
18218
학과별 헬과목 모음
댓글
+
6
개
2022.01.30 21:36
8862
1
18217
애플 신기술 근황
댓글
+
8
개
2022.01.30 21:31
10941
1
18216
컴퓨터가 명령어를 이해하게 되는 과정
2022.01.30 21:29
6483
6
18215
드래곤볼 캐릭터 중 가장 이상적이자 현실적인 인물
댓글
+
4
개
2022.01.30 21:22
7533
1
18214
약후) 섹수저를 물려받은 남자
댓글
+
2
개
2022.01.30 21:18
8235
6
18213
삼촌한테 조카를 맡기면
댓글
+
3
개
2022.01.30 21:14
6824
0
18212
편집자 하나 잘만나서 수백억 번 만화가
댓글
+
2
개
2022.01.30 20:44
6797
1
18211
포르쉐타는 20대 카푸어 여성
댓글
+
7
개
2022.01.30 19:28
7881
1
18210
펭귄이 인간을 따라오는 이유
2022.01.30 19:25
6051
4
게시판검색
RSS
1261
1262
1263
1264
1265
1266
1267
1268
1269
127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이제와서 엄마가 사이 좋게 지내라면 그 말을 퍽이나 듣겠다.
떄리고 꼬집고 심부름시키는건 뭐 그렇다 쳐도
돈뺏어가는건 선넘지
누나 옷 당근나라에 팔아다가 플스 사면 복수 완료될 듯
나이차도 좀 있으니 더 머리굵어지면 없어질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