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누나를 괴롭혀서 고민인 아줌마
베스트
베스트
인터넷이슈
유저이슈
자유게시판
스포츠/게임
정보
걸그룹/연예인
인물
아들이 누나를 괴롭혀서 고민인 아줌마
15,808
1
1
프린트
신고
이전글 :
중국에서 발생한 주유소 방화 사건
다음글 :
어느 일류의 삶
Comments
댓글 이미지 등록 : [이미지주소]
- 욕설, 비방, 어그로 댓글 작성 시 통보 없이 삭제됩니다. (신고 부탁합니다.)
갱2이
2021.12.19 12:27
59.♡.216.72
신고
그 지2랄할때까지 아주머니는 뭐하셨습니까?
2
그 지2랄할때까지 아주머니는 뭐하셨습니까?
스티브로저스
2021.12.19 15:18
118.♡.40.100
신고
[
@
갱2이]
나도 보자마자 이 생각이 먼저 들었음. 자살하겠다고 말하기까지 했는데 그땐 뭐하고
이제와서 엄마가 사이 좋게 지내라면 그 말을 퍽이나 듣겠다.
0
나도 보자마자 이 생각이 먼저 들었음. 자살하겠다고 말하기까지 했는데 그땐 뭐하고 이제와서 엄마가 사이 좋게 지내라면 그 말을 퍽이나 듣겠다.
유부초밥
2021.12.19 12:43
125.♡.126.164
신고
은혜는 잊어도 원수는 잊지않는 상남자로 컸네ㅋㅋ
1
은혜는 잊어도 원수는 잊지않는 상남자로 컸네ㅋㅋ
15지네요
2021.12.19 13:38
125.♡.30.28
신고
플스사려고 모은돈 뺏어갔다고?
떄리고 꼬집고 심부름시키는건 뭐 그렇다 쳐도
돈뺏어가는건 선넘지
0
플스사려고 모은돈 뺏어갔다고? 떄리고 꼬집고 심부름시키는건 뭐 그렇다 쳐도 돈뺏어가는건 선넘지
반문각
2021.12.19 15:12
211.♡.145.166
신고
올바르게 성장했다.
1
올바르게 성장했다.
밥밥도
2021.12.19 16:08
49.♡.212.99
신고
플스 살 돈을 뺏어다가 옷을 산걸 가지고 좀 심했다니...
누나 옷 당근나라에 팔아다가 플스 사면 복수 완료될 듯
0
플스 살 돈을 뺏어다가 옷을 산걸 가지고 좀 심했다니... 누나 옷 당근나라에 팔아다가 플스 사면 복수 완료될 듯
탠프로
2021.12.19 16:21
175.♡.179.231
신고
삭막한 사이보다는 났지뭐
나이차도 좀 있으니 더 머리굵어지면 없어질 일
0
삭막한 사이보다는 났지뭐 나이차도 좀 있으니 더 머리굵어지면 없어질 일
네온
2021.12.19 16:57
182.♡.219.11
신고
미친뇬 참교육 당하네 ㅋㅋㅋ
0
미친뇬 참교육 당하네 ㅋㅋㅋ
수컷닷컴
2021.12.19 22:08
121.♡.136.38
신고
좀 더 강하게 머리를 잘라서 그 돈으로 플스 살때가지 해라
0
좀 더 강하게 머리를 잘라서 그 돈으로 플스 살때가지 해라
도선생
2021.12.19 22:28
39.♡.207.69
신고
뿌린대로 거두는거지 꼬시다 ㅋ
0
뿌린대로 거두는거지 꼬시다 ㅋ
오구링
2021.12.20 09:31
223.♡.130.61
신고
딸이 아들괴롭힐때는 왜 글을 올리지 않으셨습니까?
0
딸이 아들괴롭힐때는 왜 글을 올리지 않으셨습니까?
jps90
2021.12.20 10:25
211.♡.201.122
신고
[
@
오구링]
2
0
2
ㅇㅇ
2021.12.20 11:07
122.♡.17.235
신고
[
@
오구링]
그땐 글을 몰랐나 보죠
0
그땐 글을 몰랐나 보죠
로그인
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자유게시판
일간베스트
+2
1
누런 강아지 입양후 달라진 모습
+2
2
왜 아내들이 항상 요리해야해?
+1
3
중동에서 작전하던 미군을 괴롭힌 최대의 적
+3
4
원가율 61.2% 부산 이재모피자
+5
5
신동엽이 녹화전 진심으로 화낸 순간
주간베스트
1
가난했지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영화 배우
+1
2
간부도 못 건드린 190cm 괴물 상병
+2
3
누런 강아지 입양후 달라진 모습
+3
4
우울증 걸린 여동생 (feat 친오빠)
+2
5
등산로가 만들어지는 과정
댓글베스트
+5
1
요즘 요리 유튜버 평균
+5
2
조회수 500만의 외국인이 본 한국인의 삶
+5
3
신동엽이 녹화전 진심으로 화낸 순간
+4
4
며칠전부터 일본에서 유행중인 콜라 조합
+3
5
유물 대량 유출로 난리난 중국 박물관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추천
17645
75.5도짜리 술 입안에 오래 머금고있기
댓글
+
2
개
2021.12.24 14:37
5748
6
17644
군대에서 슬리퍼와 같이 성능 투탑찍는 물건
댓글
+
6
개
2021.12.24 14:36
6400
1
17643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컵라면
2021.12.24 14:30
4584
5
17642
움짤로 유명했던 일본 시바견 근황
댓글
+
2
개
2021.12.24 14:29
5590
8
17641
성진국 성관계시 부끄러울때 인터뷰
2021.12.24 14:27
5450
1
17640
놀토 방송 중 사라진 햇님
2021.12.24 14:26
4902
2
17639
4남매 학원비 명세서 보여주는 정성호
댓글
+
2
개
2021.12.24 14:24
4804
0
17638
게임 때문에 위기가 왔던 지석진 부부
2021.12.23 14:53
6013
0
17637
에어팟 프로 진검승부 하실 분
2021.12.23 14:49
5663
6
17636
캐비어는 얼마나 비쌀까
댓글
+
2
개
2021.12.23 14:48
5480
0
17635
강의계획서에 50달러짜리 문제를 숨겨둔 교수님
댓글
+
1
개
2021.12.23 14:47
5232
0
17634
남자와 같이 사는 여자들 후기
2021.12.23 14:46
6101
1
17633
반년 만에 러시아 왔는데 똑같은 택시기사 만난 여행 유튜버
댓글
+
1
개
2021.12.23 14:45
5142
1
17632
스마트폰을 버린 LG 근황
댓글
+
5
개
2021.12.23 14:44
6792
4
17631
간지나는 히어로 랜딩
댓글
+
1
개
2021.12.23 14:40
5226
2
게시판검색
RSS
1251
1252
1253
1254
1255
1256
1257
1258
1259
1260
Search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하기
취소하기
Login
회원가입
|
정보찾기
이제와서 엄마가 사이 좋게 지내라면 그 말을 퍽이나 듣겠다.
떄리고 꼬집고 심부름시키는건 뭐 그렇다 쳐도
돈뺏어가는건 선넘지
누나 옷 당근나라에 팔아다가 플스 사면 복수 완료될 듯
나이차도 좀 있으니 더 머리굵어지면 없어질 일